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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율방재단, 논산시 호우피해 농가 봉사활동 펼쳐
논산시 고추재배 농가 방문 봉사활동 장면(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논산시 고추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태국 단장을 비롯한 방재단원 20여명은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비닐하우스의 넘어진 고춧대와 호스 등을 복구하고 각종 폐기물을 치우며 농민들의 고충을 덜어 드렸다.
김태국 아산시 자율방재단장은 “폭우로 비닐하우스들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본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 자율방재단은 20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폭염 대비 예찰 활동, 수해 피해 봉사활동, 저수지 환경정화, 물놀이 안전 캠페인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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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시행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8일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한 ‘2023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사는 ‘장애인ˑ노인ˑ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와 장애인의 이동권 등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5년마다 시행하는 조사이다.
조사 대상은 ‘장애인 등의 편의법’ 시행일 이후 건축 행위가 일어난 시설 1787개소로 조사요원 17명이 8월부터 11월까지 해당 시설을 방문해 매개 시설 내부 시설 위생 시설 안내 시설 기타 시설 등의 적정 설치 여부를 조사한다.
시는 조사 결과 개선이 필요한 건축물에 대해 시정명령 및 개선 조치 요구에 나설 계획이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조사원이 대상 시설을 방문했을 때 시설관리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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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나눔 키오스크’를 통한 보호아동 지원 확대에 앞장서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삼성전자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는 ‘나눔 키오스크’를 활용해 어려움을 겪는 보호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나눔 키오스크’는 삼성전자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임직원이 대상자의 사연을 확인하고 사원증을 태그해 기부하는 무인 단말기 모금시스템이다.
시와 세이브더칠드런은 ‘키오스크 아동지원사업’을 통해 의뢰된 사례를 심의 선정하고 기부금을 모아 보호아동 가구당 300만원~500만원까지 지원금으로 지급한다.
금년 상반기 4가구에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 심리치료비 등의 지원금 총 1,480만원이 지급됐다.
지원을 받은 김OO 아동의 보호자는 “지원금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이 원하는 학습을 지원해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일상의 기부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가 취약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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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을지연습 대비 전 직원 교육 시행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공직자 안보 교육 및 을지연습 사전교육 장면 (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공직자 안보 교육 및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절차 숙달 및 비상대비능력 향상을 위해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실시되며 충남도 시범훈련으로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 실제 훈련도 온양온천역에서 함께 진행된다.
특히 장기간 중단됐던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 훈련이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주민대피 및 차량 이동통제 훈련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공직자로서 안보 의식을 함양하고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태세 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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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농어민수당 지급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023년도 농어민수당을 8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관내 1만4900여명에게 총 93억 4600만원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가구별 지급에서 개인별 지급으로 변경돼 지급 대상 농어업인 기준으로 1인 가구의 경우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의 경우 개별 45만원씩 지급된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페이로 지급되며 사용의 편리성을 위해 모바일 아산페이와 지류 아산페이로 나눠 지급한다.
모바일 아산페이의 경우 8월 17일에 일괄 충전 지급되며 지류 아산페이의 경우 8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읍·면·동별로 지정된 지역농협에서 방문해 받을 수 있다.
지정농협을 방문할 때는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지급 첫째 주에는 수령 5부제를 실시하므로 해당 날짜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지류 아산페이의 대리 수령을 희망할 경우, 지급대상자 및 대리수령자의 신분증과 가족관계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대리 수령 신청을 해야 한다.
단, 동일 농업경영체 구성원으로 확인되면 별도의 대리 수령 신청 없이 지급대상자와 대리수령자의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농협을 방문해 수령 가능하다.
지급된 아산페이의 사용기한은 모바일과 지류 모두 발행일로부터 5년이며 아산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지급되는 농어민수당은 정책 수당으로 일반발행 상품권과 구별해 발행되기 때문에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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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美스카우트 대표단 방문, 아산 역사·문화 알릴 기회로”
박경귀 아산시장 현충사 방문한 美스카우트 대원들 환영 장면(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새만큼 야영장에서 조기 철수한 미국 스카우트 대원들이 아산시에서 시원한 여름을 만끽했다.
아산시는 새만금 야영지에서 철수해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머물고 있던 미국 청소년 스카우트 대원 800여명이 8일 외암민속마을과 현충사, 관내 소재 온천 워터파크인 아산스파비스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박경귀 아산시장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속출 등으로 조기 퇴소를 결정한 미국 대표단이 인접 도시인 평택시 소재 캠프 험프리스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캠프 험프리스와 스카우트연맹 측에 신속하게 초청 의사를 전달하면서 추진됐다.
청소년 스카우트 대원들은 아산시에 소재한 현충사를 방문해 충무공이순신기념관과 장군을 모신 사당을 둘러보고 현충사 경내에서 전통 활쏘기 체험 등을 즐겼다.
조선 후기 충청지방 양반집과 초가 등이 잘 보존된 외암민속마을에서는 국가민속문화재이기도 한 건재고택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산시는 온양온천·아산온천·도고온천을 보유한 유서 깊은 온천 도시다.
시는 더위에 지친 대원들이 한국 온천문화를 체험하며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도록 관내 온천 테마파크인 아산스파비스 방문을 프로그램에 포함했다.
대원들은 한국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을 스파비스에서 워터슬라이드와 파도 풀 등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즐거운 기억으로 덧씌웠다.
미국 대표단의 아산시 방문 결정 소식에 지역 기업, 기관의 지원도 잇따랐다.
우선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는 생수와 초코바를 준비했고 이마트 아산지점은 바나나와 이온 음료, 초코파이 등 간식 꾸러미를 준비해 대원들에게 배부했다.
아산스파비스는 입장료와 식사비를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공했고 유료 대여 물품인 구명조끼와 썬베드를 방문객 전원에게 무료 제공하기도 했다.
아산경찰서와 아산소방서는 현충사와 외암마을에 구급차와 구급대원을 배치하고 안전관리에 협조하는 등 청소년들의 아산 방문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경귀 시장은 “잼버리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세계 청소년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이 크지만, 아산시로서는 이순신 장군을 모신 현충사 등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알릴 기회를 얻은 셈”이며 “이번 아산 방문이 미국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즐거운 유익했던 시간으로 기억되길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온열 환자 속출로 조기 철수를 결정한 영국·미국·싱가포르에 이어 제6호 태풍 카눈의 여파로 야영지에 남아있던 150개국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 전원이 야영장 조기 철수를 결정했다.
정부가 잼버리 종료 예정일인 12일까지 전국 대학 기숙사와 공기업 연수시설 등을 이들을 위한 숙소로 지원하도록 하면서 아산에 있는 경찰인재개발원에도 네팔 대표단 170명의 방문이 결정됐다.
시는 경찰인재개발원에 머무는 네팔 대표단을 비롯해, 인근 도시에 머무는 대표단이 요청하면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도록 관광·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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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양한 의료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살펴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취약계층의 의료 혜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취약계층 의료 지원 사업’으로 지원 대상 질환은 1189종의 희귀질환 암 질환 척추·어깨질환 무릎 관절증 전립선 질환 요실금 등이며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환자는 소득재산조사 등 사업별 지원 기준에 적합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사업’을 통해 지정병원에 입원한 간병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로 공동 간병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타 65세 이상 어르신이 보건소 진료 시 진료비 감면 및 약제비도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의료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의료비 경감으로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사업으로 간호 비용 부담을 해소해 시민 건강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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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당부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충청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벼, 과수 등 농작물과 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농작물별 관리 사항을 살펴보자면, 벼의 경우 침수 상습지는 배수로를 미리 정비하고 침수 피해를 본 논은 물빼기 작업과 물대기로 벼의 정상 생육을 돕고 병해충 방제를 해야 한다.
밭작물은 습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를 깊게 조성하고 고추·콩 등 쓰러짐이 예상되는 작물은 지주시설 보강과 병해충 예방을 위해 비 오기 전·후 방제가 요구된다.
과수는 수확기인 품종은 서둘러 수확하고 가지를 덕 시설에 고정하고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는 깨끗하게 잘라낸 후 약제를 발라야 한다.
전유태 농정과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작물의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린다”며 “농업인들도 태풍이 지나갈 동안 농작업을 중지하고 안전한 곳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10일부터 11일 사이 충남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태풍의 중심부에 있는 아산지역에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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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태풍 카눈, 갖가지 사례에 세심히 대응해야”
아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부서별 대처 상황 보고회 (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8일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과 관련 “갖가지 사례에 대비해 세심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집중호우 때, 무탈한 저수량 관리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인명사고가 발생한 점을 염두에 둔 지시로 해석된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총괄과 등 10개 실무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카눈’에 대한 부서별 대처 상황 보고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7월 13~18일 장마 기간에 발생한 호우피해 및 응급 복구에 대한 보고와 함께, ‘카눈’에 대한 대비 및 대처계획을 논의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이날 오전 3시 일본 가고시마 남쪽 350㎞ 해상에서 시속 7㎞로 북진 중이며 10일 오전 3시 서귀포 동쪽 170㎞ 해상을 지난 뒤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눈’의 중심기압은 7km/h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중심 최대풍속 35m/s, 강풍 반경 350㎞로 관측된다.
아산시의 경우 10일 새벽부터 11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최대 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
박 시장은 이날 부서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사례별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일일이 지적했다.
주요 지시 사항은 태풍 영향 기간 중 공원과 둘레길·산책로 출입 금지 관내 어선 결박 조치 농어촌공사 협의 통해 저수지 여유고 확보 저수지 등 위험지역 낚시행위 금지 송악면 유곡리 하천공사 현장 안전조치 및 임시교량 등 안전 점검 침수 우려 지하차도 사전 차단 강풍에 의한 산간 도로 고사목 전도 대책 수립 반지하주택 침수 예방 수방 자재 전진 배치 읍면동 비상 연락망 구축 낙과 예방을 위한 결속 태풍 뒤 농작물 방제 활동 등이다.
박 시장은 “논에 물을 빼러 늦게 나간 사람이 비바람에 실족하거나, 도시권 맨홀이 열려 사람이 빠지는 사고를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예상치 못한 갖가지 사례를 대비해 세심하게 사전 조처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또 “11~15일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축제장을 가설해야 하는데 태풍에 직격당할까 걱정이다.
상황을 보면서 유기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경찰과 소방, 농어촌공사,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관계 기관과의 협조 체계도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8일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됐으며 태풍 특보 발효 시기는 10일 오전 6~12시 사이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시는 취약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 및 위험지역 사전예찰에 돌입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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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신나는 추억만들기 사제동행 ‘희망나무멘토링’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신나는 추억만들기 사제동행 ‘희망나무멘토링’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지난 7일 초·중 52명의 취약 가정 학생 대상으로 희망나무멘토링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가정의 무관심과 문화·정서·경제적 결핍으로 집중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정서적 지지체계를 지원하고자 기획했으며 여름방학 동안 사제 간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서울 SKY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희망나무멘토링 사업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하는 초·중 14교의 교육복지사 및 교사 14명이 멘토가 되고 교육·문화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취약학생 36명이 멘티가 되어 그룹멘토링으로 1년 동안 운영한다.
이경범 교육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여름방학 문화탐방을 통해 사제 간 행복한 추억과 학생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