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4동은 5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후원품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138세대를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했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더 허전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물어주고 물품까지 챙겨줘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유영 온양4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온양4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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