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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논산딸기축제, 9개의 기업과 함께.딸기 산업화 한 뜻
제27회 논산딸기축제, 9개의 기업과 함께.딸기 산업화 한 뜻
[세종타임즈] 9개의 기업이 제27회 ‘2025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적극적인 후원에 나섰다.
지난 2024년 45만명이 방문하며 대성공을 거둔 논산딸기축제에는 5개의 후원사가 참여한 바 있다.
올해는 농협, 하나은행, 오뚜기, hy, 농심, 빙그레, CJ제일제당, 모나리자, 롯데웰푸드 등 9개의 기업이 딸기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위해 논산딸기축제에 함께한다.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논산딸기,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에는 △거리퍼레이드 △논산청정딸기수확체험 △논산딸기디저트경연대회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관 △육군항공헬기 탑승 체험 △논산딸기산업교류관 등 41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논산딸기산업교류관에서는 성심당, 오뚜기, 한국야쿠르트, 롯데웰푸드에서 참여해 딸기소보로 딸기잼 등 딸기 관련 시즌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기업의 축제 참여는 딸기의 산업화를 목적으로 하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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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감염병 예방교육으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철저한 감염병 예방교육으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지난 25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들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감염병에 취약한 저소득 노인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논산시의 노인 인구 비율이 30.3%에 달하고 1인 가구 비율이 41.8%의 높은 상황에서 이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한시현 단국대병원 감염관리실 팀장이 강사로 나서 △감염병의 이해와 예방 △옴 예방수칙 △감염병관리과 사업 안내 등 전문적인 감염병 예방정보를 제공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령층의 감염병 예방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생활지원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생활지원사들이 감염병 관리 역량을 갖추면,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감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주민등록상 1년 이상 논산시에 거주한 65세 이상 어르신 중 대상포진과 폐렴구균 백신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연중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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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산림조합, 미래인재 양성 위해 장학금 기탁
논산계룡산림조합, 미래인재 양성 위해 장학금 기탁
[세종타임즈] 논산계룡산림조합에서 25일 관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논산계룡산림조합조합은 올해 1억원을 기탁하며 지금까지 총 1억 7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신현호 논산계룡산림조합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올해도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기탁해 주신 논산계룡산림조합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많은 학생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논산계룡산림조합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산주와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촉진을 통한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기여를 목표로 임업 기술 지도 사업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조림, 숲 가꾸기, 산림보호, 임도 시공 등 산림을 가꾸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논산시 임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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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절의 표상 계백 장군 기린다
논산시, 충절의 표상 계백 장군 기린다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오는 27일 논산시 부적면에 위치한 계백장군유적지 내 충장사에서 ‘2025년 계백장군 제향’을 봉행한다.
이번 제례봉행은 백제 말 위기에 처한 백제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황산벌에서 신라의 대군에 맞서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충절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제례의 초헌관은 백성현 논산시장, 아헌관은 논산문화원 권선옥 원장, 종헌관은 前 노성향교 박문규 전교가 맡아 봉행할 예정이다.
계백장군은 ‘삼국사기’ 열전에 입전된 3명의 백제인 중 하나로 사후 백제 유민들에 의해 시신이 거두어졌다고 전해지며 광해군 2년에 간행된 ‘동국신속삼강행실도’ 충신편에 본받아야 할 인물로 실려 있다.
무장으로는 드물게 조선시대 숙종 6년 계백장군 유적지 인근의 충곡서원에 주향으로 모셔져 제향되어 올 만큼 충절의 표상으로 여겨진다.
제례봉행을 주관하는 논산시유림협의회 관계자는“계백장군은 충절의 고장을 자부하는 논산시를 상징할 수 있는 인물이다.
제례봉행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딸기축제의 성공을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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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A to Z] 논산딸기축제의 모든 것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세종타임즈]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는 11시부터 ‘논산딸기 가래떡 길게뽑기 및 떡메치기’행사가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딸기향이 가미된 가래떡과 인절미를 먹으며 정을 나눈다.
이후 오후 1시에는 논산딸기축제 진다례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 거리퍼레이드 및 퍼포먼스 경연대회’ 가 오후 2시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논산시청에서 집결해 출발하며 논산아트센터를 지나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로 이르는 길까지 화려한 퍼레이드와 공연, 퍼포먼스와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장을 채우는 장관이 펼쳐진다.
오후 6시에는 논산딸기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개막식 축하무대는 장예주, 써니힐 최은주, 소유미, 주현미, 하이키가 장식한다.
오전 10시 논산우량딸기품평회에 이어 오후 1시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에서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 이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어린이를 맞이한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뮤지컬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딸기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는 ‘논산딸기축제배 전국몰키대회 예선전’도 2일차에 진행된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서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국내 최초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오후 5시부터는 새콤달콤한 딸기를 활용한 ‘논산딸기디저트 경연대회’ 가 열린다.
해마다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가득한 인기 프로그램으로 딸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색다른 디저트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2일차에 이어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을 오후 1시부터 선보이며 2시부터는 전국몰키대회 결선이 진행되어 뜨거운 열기와 함성이 논산시민가족공원을 가득 채울 것으로 보인다.
오후 4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전국코스프레 경연대회’ 가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대학가요제 리턴즈’, ‘EDM DJ SHOW’무대로 옛 시절의 향수는 물론 젊음과 흥을 일깨우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에는 충남에어로힙합대회, 어린이동요제가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 동요제에서는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주는 것은 물론 논산딸기를 주제로 한 창작 동요 또는 논산을 알리는 곡을 통해 ‘논산딸기’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2025년 논산딸기축제의 폐막공연에는 강유진, 김경민, 프리패스, 경서가 출연해 마지막날의 아쉬움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달랜다.
상설프로그램으로는 논산특산물딸기판매장, 논산청정딸기수확체험, 논산딸기 세상놀이한마당, 육군항공헬기 전시 및 체험, 열차투어, 굿즈샵 등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 무대와 공연 이외에도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논산딸기축제에서는 총 7개 분야 41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논산딸기축제만의 특별함을 담은 콘텐츠를 개발 노력의 결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원 랜덤 플레이 댄스’, ‘추억의 DJ MUSIC BOX’, ‘건양한솔한마당’등 프로그램을 신규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세계인을 사로잡은 논산딸기의 새콤달콤함을 다양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논산딸기푸드코너가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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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우량묘 정식 완료
논산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우량묘 정식 완료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지역 농가의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조직배양기술로 확보된 무병 원원묘 정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식은 제1육묘장에서 3월 10일부터 12일 스마트 복합단지 내 위치한 제2육묘장에서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완료됐다.
현재 제1육묘장에서는 킹스베리, 비타베리, 하이베리 등 신품종과 제2육묘장에서는 설향 품종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정식된 딸기묘는 철저한 관리와 선별 과정을 거쳐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향후 농가의 수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우량 딸기묘 정식을 통해 지역 농가가 더욱 건강하고 높은 품질의 딸기를 생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논산딸기와 논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맞춤형 재배 기술 지원과 현장 컨설팅을 제공하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돕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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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2025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여성청소년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자격 변동이 없는 경우, 기존 신청자는 별도 절차 없이 만 24세까지 지원이 자동 연장된다.
올해부터 월 지원 금액이 1만4천원으로 1천원 인상됐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12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지급되며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생리대, 탐폰, 생리컵 등 보건위생용품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기본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사업인만큼 해당 대상자가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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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새마을회,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애 이불 나눔 행사 개최
논산시새마을회,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애 이불 나눔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지난 19일 논산시새마을회를 통해 15개 읍면동 각 13가구의 불우이웃에게 사랑애 이불 200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애 이불나눔은 의료법인 논산백제종합병원의 지정기탁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됐다.
정문순 논산시새마을회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사랑애 이불 나눔은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백성현 논산시장님과 함께 시민행복시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백제종합병원의 후원과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새마을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언제나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논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백제종합병원에서는 해마다 불우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각종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며 발전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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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찾는 시민&방문객 필독
논산딸기축제 찾는 시민&방문객 필독
[세종타임즈]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주차장·교통편의 시설을 안내한다.
논산시는 지난 해 45만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며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린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과 기존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셔틀버스 노선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2025 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재부 심사대상 최종 선정 등으로 더욱 논산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주차·교통난을 해소하고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는 다짐이다.
올해 전용주차장은 아호리, 논산대교, 탑정호 체육공원, 건양대학교, 중앙장로교회 등 5곳으로 가용 주차면은 4천6백이다.
제1주차장은 부적면 아호리 552번지, 제2주차장은 대교동 319번지, 제3주차장은 부적면 탑정리 475-2번지, 제4주차장은 건양대학교, 제5주차장은 중앙장로교회에 위치한다.
이와 더불어 순환버스 대기 시간이 오래 걸려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있었다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지난 해 83대에서 총 119대로 추가 운행하고 대기 장소 내 그늘막, 의자 등을 설치해 편리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원활한 순환버스 운행 및 주차장 안내, 교통 통제를 위해 논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수차례 회의를 거치며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 및 교통안전요원 증원 등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초로 SK텔레콤의 AI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해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주요 행사 일정, 주차장 및 셔틀버스 안내, 축제 종합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더욱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와 교통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가급적 순환버스 이용을 통해 교통혼잡으로 인한 불편함을 겪지 않으시도록 주차장, 순환버스 노선 등을 확인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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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생활공장 논산에 들어서. 일자리 창출 및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미래생활공장 논산에 들어서. 일자리 창출 및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세종타임즈] 논산시 연무읍 신화리와 채운면 화정리 일원에 국내 위생용품 시장 점유율 2위 기업인 미래생활의 공장이 들어섰다.
24일 개최된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김광호 미래생활 대표이사 및 관계자, 채운면 ·연무읍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미래생활의 논산공장 준공을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총 270억원이 투입된 이 공장은 준공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6년까지 6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장의 부지 면적은 약 18,558㎡이며 연간 생산량은 물티슈 기준 300만 박스로 미래생활의 시장 점유율과 수출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동안 시는 미래생활의 공장 설립을 위해 신속 허가와 책임 행정을 뒷받침하며 기업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고 행정-기업-지역 주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김광호 미래생활 대표이사는 “미래생활은 그 동안 소비자 요구에 맞는 제품을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어느 경쟁사보다 우수한 대응력을 갖춰왔다”며 “앞으로도 완성된 논산공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는 장점과 더불어 신속한 인허가 등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해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며 “논산의 비전에 공감해 과감한 투자를 결심해 주신 김광호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미래생활은 11만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시민기업으로서 논산의 산업경쟁력을 키워내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생활을 비롯한 많은 기업이 논산에 안착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기업과 상생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생활는 대표 제품인 ‘잘풀리는 집’ 으로 7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국내 굴지의 위생용품 기업이다.
이번 논산공장 건립을 통해 기존 OEM 생산 방식에서 직접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