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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퍼실리테이터 양성 심화과정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3 퍼실리테이터 양성 심화과정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4일간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 퍼실리테이서 양성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1년에 ‘교원 퍼실리테이터 양성 기초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연수는 심화과정으로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소통을 이끄는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고 아산교육 발전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지원체계를 구축하려고 준비한 연수다.
이번 심화과정은 퍼실리테이션 이해, 문제 해결, 갈등 관리, 회의 진행법, 아이디어 발산법, 의견수렴법, 토론 기법, 퍼실리테이션 시연회 등으로 구성했으며 ‘지역리더십센터 함께이룸’ 조재학 대표와 ‘소통이룸협동조합’ 김혜영 이사장이 함께 진행한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수료 후 아산교육 퍼실리테이션 지원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나윤진 교사는 “이번 심화과정은 기대 이상이다”며 “퍼실리테이션 지원단 활동으로 아산교육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퍼실리테이션은 문제 해결을 위한 회의뿐 아니라 교육활동에도 도움이 될 거라며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에게 “퍼교실리테이션 지원단으로 아산교육과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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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신정호 아트밸리’ 정책 발표
박경귀 아산시장,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신정호 아트밸리’ 정책 발표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26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을 주제로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이 지난 선거에서 공약한 사업 성과를 일자리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 우수 공약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평가한다.
아산시는 시민 여가 공간인 신정호를 지역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킨 ‘아트밸리 아산’ 추진 사례로 1차 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27일 본선 2차 평가에는 박경귀 시장이 사업 추진 배경과 성과를 직접 프레젠테이션할 예정이다.
2차 평가에는 경진대회에 참석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시민의 현장 평가 점수가 합산된다.
박 시장은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모여 우수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아산시 민선 8기 역점 사업인 ‘신정호 아트밸리’를 소개할 수 있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아산시민의 자랑스러운 여가공간이었던 신정호가 어떻게 문화예술 플랫폼인 ‘신정호 아트밸리’로 탈바꿈하게 되었는지, 추진 배경과 성과를 열심히 알리고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침체와 탈세계화, 양극화, 고령화, 기후재난, 팬데믹 등 글로벌 위기에 대응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온 각 지방자치단체의 고민과 노력, 해법이 공유되는 자리”며 “시민이 더 행복하고 신나는 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 시에 접목할 만한 정책은 없는지 각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잘 배우고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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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마음 찾기’의 중요성
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마음 찾기’의 중요성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시민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 번째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는 이기동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K 철학의 세계사적 의미’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이 교수는 성균관대 유학학과와 동양학과 교수를 거쳐, 성균관대 유학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지내며 노자, 장자, 주역 등을 30여 년 이상 연구하는 등 동양철학 분야 최고의 석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국내 최초 완역본인 ‘사서삼경강설’을 비롯, ‘대한민국, 변방에서 중심으로’, ‘나의서원, 나의유학’, ‘열살전에,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 등이 있고 대학, 맹자, 논어, 중용, 시경, 서경, 역경 등을 20여 년에 걸쳐 완역했다.
또 EBS ‘인문학 특강’, STB ‘청소년 특강’ 등 다수의 방송 출연을 비롯해, 여러 대학과 기관에서 인문학 강연을 해오고 있다.
이날 이 교수는 “현재의 한국은 멸망으로 가는 절망의 길과 세계를 선도하는 영광의 길의 기로에 있다”며 “물질적 가치를 중시하고 경쟁적 삶을 사는 ‘몸 챙기는 삶’이 아닌, ‘마음 챙기기’로 일관하는 한국 문화에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교수는 “몸만 챙기는 바보는 탐욕만 챙기는 사람이다 탐욕만 챙기는 사람은 뻐꾸기 새끼를 기르는 뱁새 같은 불쌍한 존재로 이런 삶에서 벗어나는 길은 마음을 챙기는 방법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류 문화의 뒤를 이어 ‘K-철학’이 세계인을 움직일 때, 한국인이 선도하는 마음 중심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좋은 강의로 깨달음과 힐링의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의를 계속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공감했다.
한편 오는 8월 9일에는 김병준 서울대 동양학과 교수가 ‘역사란 무엇인가, 사마천에게 묻다’를 주제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을 이어간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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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공주시 금학동 찾아 도움의 손길 보태
아산시새마을회, 공주시 금학동 찾아 도움의 손길 보태
[세종타임즈] 아산시새마을회 지도자 50여명은 지난 26일 수마가 할퀴고 간 공주시 금학동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작업에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이날 금학동 민가 3곳, 비닐하우스 2동 복구 및 하천 둑방 보수를 진행하면서 산비탈 토사 정리, 쓰러진 나무 제거, 비닐하우스 보수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수해복구 작업 중 민가에 발생한 화재를 조기에 발견해 즉각적인 진화작업으로 큰 피해를 막기도 했다.
최동석 회장은 “수해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복구작업에 나서게 됐다 이번 수해로 상심이 큰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2022년 부여군 수해 현장을 비롯해 강릉 산불 지역, 울진 태풍피해 지역 등 재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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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알뜰교통카드’ 혜택 확대로 사용 편의성 높여
아산시 ‘알뜰교통카드’ 혜택 확대로 사용 편의성 높여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7월부터 ‘알뜰교통카드’ 발급 가능 카드사 및 마일리지 혜택 확대로 사용 편의성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시내버스나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도보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매월 교통비의 최대 30%를 환급해주는 카드다.
확대된 혜택을 살펴보자면 알뜰교통카드 발급이 가능한 카드사를 5개 추가해 총 11개 카드사로 이용자의 선택권을 늘렸고 대중교통 이용 시 적립되는 마일리지도 월 최대 44회에서 60회로 상향해 저소득층의 경우 월 최대 6만6000원의 환급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교통비 절감 차원에서 알뜰교통카드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에서도 전단지,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2020년부터 알뜰교통카드를 도입 후 꾸준한 홍보를 통해 7월 현재까지 아산시민 2660여명이 사용 중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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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와 2023년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아산시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와 2023년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와 ‘2023년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증가하는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의 폭력 피해자 인권 보호 강화 방안과 관계기관의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폭력 유형별 상담 현황 젠더폭력 피해 사례 피해자 지원 시 협업 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최근 젠더폭력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관계기관 간 긴밀한 논의가 더욱 요구된다”며 “긴급구조 및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는 젠더폭력으로 인한 긴급 보호가 필요한 여성 24시간 상담 및 연계 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으며 최근 특화사업으로 충남도내 여성 안전주유소를 지정하고 지역상담소를 홍보하는 등 여성 보호 활동에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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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아산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선옥 문화예술과장과 이두열 탕정면장 등 시 관계자와 김미성 시의원, 외부 전문가인 여가공간연구소 박종진 소장, 충남연구원 김경태 연구위원을 포함 총 9명이 참석했다.
해당 용역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지중해마을 문화센터 건립 및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광 인프라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우선, 여가공간연구소 박종진 소장은 관광객들에게 지중해마을을 각인시킬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와 연계한 상징성 있는 축제가 만들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충남연구원 김경태 연구위원은 “이번 용역에서 지중해마을 문화예술 콘텐츠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룬 게 놀랍다”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행정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마을주민들의 의지와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고 전했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중해마을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지중해마을이 아산시의 대표 관광지로 굳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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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조명 원격 점검체계 구축사업 추진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침수로 인한 감전 사고 등 전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조명 원격 점검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도로 조명설비 원격 점검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500만원을 확보했고 1억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가로등 분전함 502개소에 대한 원격 점검체계 구축을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계통전압, 부하전류, 누설전류를 측정해 정전·경보 신호를 관제센터로 전송하고 실시간으로 도로 조명설비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상시·비대면 원격 점검체계 전환으로 안전관리에 대한 효율성 향상과 전기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
한영석 도로시설과장은 “도로조명 원격 점검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조성하고 전기재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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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제과제빵 동아리, 아산동물보호연대에 반려동물 간식 기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제과제빵 동아리, 아산동물보호연대에 반려동물 간식 기부
[세종타임즈]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소속 제과제빵 동아리 빵타스틱 외 3개 동아리가 모여 만든 수제간식을 아산동물보호연대에 기부 했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소속 제과제빵분야 동아리는 제과·제빵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여 만든 동아리로 이번 기부활동을 위해 빵타스틱, 꿈빛파티시엘, 내가만든쿠키, 달보드레하다 총 4개의 동아리가 기획하고 기부했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청소년 동아리들이 모인 청소년자치기구로서 매년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동물보호와 관련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유기동물을 위한 간식 제작 및 기부활동을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사전조사와 준비를 통해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반려동물 간식 레시피를 개발하고 직접 간식을 만들어 의미있는 기부가 됐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지은서는 “아산동물보호연대에 반려동물 간식 기부를 통해 제과제빵 동아리 활동의 범위가 넓어졌으며 동물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보람으로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명근 관장은 “청소년들에게 봉사의 가치와 동물보호의 중요성을 심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동아리 활동 및 재능봉사를 기획할 수 있도록 청소년동아리연합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활발한 동아리활동을 위해 동아리실 및 기자재 제공, 봉사시간제공, 동아리활동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산시 지역 내 청소년 4명 이상이 모이면 누구나 동아리에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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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가족센터, 호서대학교 다문화 청소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가족센터, 호서대학교 다문화 청소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지난 21일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아산시가족센터, 호서대학교 한국언어문화학과와 관내 다문화 청소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아산시 관내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청소년을 위해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등의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찾아가는 k-교실’운영을 약속했다.
이 협약을 통해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사업의 주체가 되어 운영물품 등의 예산을 지원하고 호서대학교 한국언어문화학과에서는 교재 연구 및 개발을 하며 학생 강사를 파견하기로 했다 또한 아산시가족센터는 둔포분원을 활동장소로 지정해 참여 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며 사례관리을 담당하기로 했다.
본 사업을 통해 8회기의 한국어 학습과 2회기의 문화체험이 다문화 청소년에게 제공될 예정이라고 했으며 호서대학교 한국언어문화학과에 재학중인 4명의 재학생이 멘토단으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을 담당하는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최보연 청소년지도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에 있는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소속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며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