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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 '달빛어린이병원'지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가 외래진료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지정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이 진료 체계를 갖추고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한다.또한 진료 뒤 처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 인근의 일등약국을 협약 약국으로 지정해 시민 불편을 줄였다.일등약국은 공공심야 약국으로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조윤상 보건소장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경증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접근성이 높아졌다”며 “신속한 진료 제공은 물론 응급실 과밀화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소아 경증 환자가 적기에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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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가공상품 다변화로 새 활로 모색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상품을 개발하며 공주밤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시는 공주알밤을 활용한 가공기술과 제품 연구를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공주밤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힘써 왔다고 밝혔다.그 결과 공주알밤찹쌀떡, 공주알밤 율피조청, 공주알밤 구운한과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공주알밤의 부산물인 율피를 활용한 핸드크림을 개발해 식품을 넘어 화장품 분야로 활용 영역을 확장했다.율피는 예로부터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원료로 알려져 있어, 시는 식품 원료로만 인식되던 공주알밤의 가치를 화장품 분야로도 넓힐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해 왔다고 설명했다.이번에 개발된 핸드크림은 율피 추출물을 함유해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제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이번 성과는 공주알밤의 고부가가치화와 산업 다각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 밤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는 밝혔다.시는 공주알밤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을 통해 공주시가 밤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공주밤 융복합 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이번에 개발된 공주알밤 율피 핸드크림은 오는 2월 4일부터 공주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에서 전시·홍보해 공주알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알밤의 가치를 식품을 넘어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해 농가 소득과 지역 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공주밤 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가공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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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수강생 모집은 2월 11일까지 공주시 행복누림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정규 프로그램은 2월 24일부터 총 12주 이내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모집 첫날 하루 동안 총 95개 과정에 580명이 신청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다.봄학기 프로그램은 영·유아 놀이·발달, 국가·민간자격, 디지털 및 인공지능 입문 등 시민의 생애주기와 수요를 반영한 16개 분야 9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또한 주간·야간·주말 과정을 고르게 편성해 직장인, 청년층,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시는 조기 마감 과정과 선호도가 높은 강좌를 중심으로 수요를 분석한 뒤, 추가 개설 및 추가 모집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며 추가 개설이 확정될 경우, 세부 일정은 공주시 행복누림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이 시민 가까이에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공주시의 평생학습 기반을 더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행복누림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공주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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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밤나무해충 드론방제사업 신청·접수
공주시, 밤나무해충 드론방제사업 신청·접수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밤나무해충으로 인한 밤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밤나무해충 드론방제사업’신청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시 관내 밤나무 재배지를 대상으로 하며 2월 중 신청을 받은 뒤 적절성 검토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총 8억 2천만원을 투입해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 확정된 대상지를 중심으로 권역별 1회 일괄 드론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다만, 친환경 농산물 재배지와 양봉 농가로부터 30m 이내 지역은 방제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임가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임산물 재배지가 속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밤 재배 임가의 방제 부담을 덜고 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드론방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적기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고품질 밤 생산과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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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폐차장, 취약아동 위한 성금 500만원 기탁
공주폐차장, 취약아동 위한 성금 500만원 기탁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30일 공주폐차장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양수 공주폐차장 대표와 노복경 공주시학부모회협의회장이 참석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공주폐차장은 계룡면에 자리한 사업체로 자동차와 건설기계 폐차업을 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김양수 대표 부부는 평소 지역 인재를 기르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져, 지난 2024년에는 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김 대표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한 성금”이라며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해 달라는 바람을 전했다.이와 함께 공주폐차장은 폐차장이 위치한 계룡면 행정복지센터에 설과 추석 명절마다 수년째 라면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각종 재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나눔을 이어 오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공주시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취약한 아동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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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서 '공주알밤한우'특판전 개최
공주시,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서 '공주알밤한우'특판전 개최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열리는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지역 대표 브랜드인 ‘공주알밤한우’를 알리기 위한 홍보와 특판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세종공주축협과 협력해 축제 기간 방문객들이 공주알밤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정육 특판전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즉석 조리 식품 판매 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행사에서는 ‘공주알밤한우 카츠버거’가 다시 한 번 관람객을 만난다.해당 메뉴는 지난해 공주백제마라톤대회와 백제문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완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군밤축제에서 3번째로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품질 좋은 한우를 어묵꼬치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알밤한우 꼬치’도 축제장 별미로 함께 선보인다.방문객이 축제장 내 그릴존에서 꼬치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해 맛과 체험 요소를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군밤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공주알밤한우의 맛과 품질을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밤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과 메뉴를 개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축산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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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랑드림어린이집, 이웃사랑 성금 기탁
공주시 사랑드림어린이집, 이웃사랑 성금 기탁
[세종타임즈] 공주시 월송동은 30일 사랑드림어린이집이 이웃돕기 성금 46만7,210원을 월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드림어린이집 원생들은 교직원과 함께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원생은 물론 원장과 교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임소원 원장은 “관계가 단절돼 가는 요즘, 아이들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아이들이 모아 준 성금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수 월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직접 전달해 준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 어린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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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순회 마무리…현장 소통으로 시민 목소리 시정 반영
공주시, 읍면동 순회 마무리…현장 소통으로 시민 목소리 시정 반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새해 들어 추진한 16개 읍면동 순회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별 현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난 19일 신풍면을 시작으로 30일 정안면까지 읍면동 순회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주민들이 제기한 각종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공주시의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읍면동별 핵심 추진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민들이 사전에 선정한 주요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으며,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춰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논의된 주요 안건은 총 32개로, 이와 함께 현장에서 추가로 접수된 130여 건의 건의 사항에 대해서도 관계 부서가 참여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최적의 해결 방안을 찾는 데 집중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 가운데 단기적으로 처리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 협의와 충분한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읍면동별 주요 사업 현장과 건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은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를 소중히 담아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도가 실질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올해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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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충청권 대학 협력 강화
국립공주대,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충청권 대학 협력 강화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가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충청권 대학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일반대학원 기전공학과는 지난 29일 천안캠퍼스 1공학관에서 ‘2025년도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참여대학 충청권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립공주대를 비롯해 국립한밭대학교, 대전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충북대학교 등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참여대학 5곳의 책임교수와 실무 담당자, 자문기관인 ㈜두하우컨설팅 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중소기업 인재대학 운영 사례 공유, 중도이탈 방지 및 장기 재직 유도 방안 논의, 학과 운영 관련 건의사항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각 대학은 계약학과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충청권협의체 회장을 맡고 있는 전의식 국립공주대 교수는 “이번 간담회가 참여 대학 간 정보 공유를 통해 계약학과 운영 성과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충청권 대학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자문기관인 ㈜두하우컨설팅의 조광남 대표는 “중도이탈 방지와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데 자문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권 협의체는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 참여대학 간 통합 협의체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권역별 사무국 대학을 중심으로 매년 정기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충청권에서는 13개 대학, 22개 학과가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해 지역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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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5학년도 2학기 한국어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국립공주대, 2025학년도 2학기 한국어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국제교류본부는 30일 백제교육문화관 1층 컨벤션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한국어교육과정 수료식’을 열고 외국인 연수생들의 학업 성취를 축하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국제교류본부장과 한국어교육센터장, 국제교류과 관계자, 한국어 강사 등 교직원과 연수생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학년도 2학기 과정에는 19개국에서 온 외국인 연수생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출석률 80% 이상과 성적 60점 이상을 충족한 106명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에서는 연수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성적 우수자·출석 우수자·한국어능력시험(TOPIK) 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한국어교육과정 수료 후 국립공주대 학위과정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부진학 장학증서 수여식이 마련돼,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업 연계와 정착을 지원하는 대학의 노력이 돋보였다.
또한 수료생 대표의 소감 발표와 축하공연, 학생들이 강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카네이션 전달식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박은식 국제교류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낯선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한국어를 배우고 과정을 마친 여러분의 노력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국립공주대학교에서의 경험이 앞으로의 학업과 진로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국립공주대 국제교류본부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한국어교육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 성취도 향상과 성공적인 대학 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