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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정책·사업 청소년이 직접 만든다
필요한 정책·사업 청소년이 직접 만든다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함께 ‘2025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도와 충남사회서비스원 관계자, 청소년참여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올해 사업 및 활동 소개,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도지사가 위촉하는 법적 기구로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최근 청소년 정책 참여 확대 및 실질적인 의견 반영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도내 고교생·대학생 등 공개모집 위촉직 위원 15명과 시군 추천 당연직 위원 5명까지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이날 김종수 도 인구전략국장이 김태흠 지사를 대신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올 한 해 청소년 정책 발굴 및 제안, 정책 제안 대회 운영, 도정 참여 활동을 수행하는 등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도와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청소년 관련 정책·사업을 주제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김종수 도 인구전략국장은 “청소년이 정책 결정 과정에서 단순한 의견 표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정책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위원회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옥 충남사회서비스원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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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김산업 10년 미래 그린다
충남 김산업 10년 미래 그린다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도내 수산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김산업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 등 미래 10년을 책임질 육성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는 2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전상욱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시군, 전문가, 부경대·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김산업 육성발전 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연구용역을 맡은 부경대 김지웅 교수의 용역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토론 등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국가의 김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김산업 진흥 기본계획 등과 도의 김산업 육성계획 간 연계성을 확대해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 도출을 목표로 추진한다.
주요 과제는 △국내외 김산업 분석 △충남 김산업 실태조사 및 현황분석 △김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분야별 세부전략 수립 △정책제언 등이다.
도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10년간 김산업 정책목표를 설정하고 분야별 세부전략 과제를 발굴해 국가에 제안할 사업과 제도 개선사항 등을 도출할 방침이다.
국내 농수산물 수출품목 중 단일품목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 수출액은 지난해 말 기준 9억 9700만 달러로 2010년 1억 1000만 달러 대비 9배 성장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도는 물김 생산량 점유율이 6-7% 수준임에도 마른김과 조미김 중심으로 지난해 1억 9500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 전국 수출액의 19.5%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으로 저수온에서 양식이 적합한 김 양식 적지가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는데다, 산업적 가치가 있는 새로운 품종의 개발이 부진해 매년 고품질 김 생산에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내 마른김 가공업체는 전남 마른김 특화단지의 대규모 업체와 비교해서 영세한 실정이고 지하수와 수원지의 용수 고갈 및 세척수의 배출 처리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전상욱 해양수산국장은 “충남은 국내 주요 김 생산 및 가공지역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이라며 “연구용역을 통해 도내 김산업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고 김 산업 현장과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구용역을 맡은 부경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국내 대표적인 해양수산분야 교육기관·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으로 해양수산부 김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등 국가 및 지자체의 김 관련 연구용역을 맡아 수행해 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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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충남 학생 도박 예방교육 위원회 개최
충남교육청, 2025년 충남 학생 도박 예방교육 위원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에서 학생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2025 충남 학생 도박 예방교육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5 학생도박 예방교육 추진을 위한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해 공유하고 학생 도박문제의 심각성과 대처 방안을 논의하며 충남 도박 예방교육 지원 연계망을 공고히 했다주요 내용은 △ 2025 학생도박문제 예방 기본계획 주요 내용 안내 △ 2024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 주요 결과 공유 △ 2024 학생도박예방 교육 주요 추진 내용 △ 2025 학생도박예방 교육 주요 추진 계획 △ 학생도박문제 현황과 대처 △ 기타안건 협의 등이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학생 도박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 18일과 20일 지역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학교 생활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박예방교육 연수를 운영해, 학생 도박문제 해결을 위한 예방교육과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사행심에 물들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교 도박 예방교육과 위험군 학생의 치유, 사후관리를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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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장·김영진 의원, 화재 현장서 직접 진화 활동 펼쳐
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장·김영진 의원, 화재 현장서 직접 진화 활동 펼쳐
[세종타임즈] 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장과 김영진 의원이 주택 화재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적극적인 진화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8일 오전 9시 40분경 예산군 고덕면 상장1리 한 주택에서 전기 화재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한 장순관 의장과 김영진 의원은 즉시 현장을 찾아 소방인력이 도착하기 전까지 초기 진화 작업에 나서 신속한 대응으로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
장순관 의장은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신속하게 집 안에 있던 차량과 농기계 등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으며 김영진 의원은 추가적인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해 지붕 위로 올라가 위험을 감수하며 단전조치를 해 화재 진압을 도왔다.
이후 소방대원 35명, 의용소방대원 20명, 공무원 4명, 경찰공무원 2명 등 총 60여명의 인력이 투입되고 소방차 6대와 경찰차 1대가 동원되어 화재는 완전히 진압됐다.
이번 화재 현장에서 보여준 장순관 의장과 김영진 의원의 용기 있는 행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적극적인 대응으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순관 의장은 "위급한 상황에서 군민들과 힘을 합쳐 초기 대응을 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화재 예방과 대응 체계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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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서천 마량포구 역사적 의미 재조명해야”
충남도의회 “서천 마량포구 역사적 의미 재조명해야”
[세종타임즈]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인 서천군 마량포구를 중심으로 지역 축제 개발 및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연구모임이 공식 출범했다.
충남도의회는 28일 서천군청에서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마량포구 대축제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전익현 의원을 대표로 총 17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마량포구의 역사적 의의 홍보 △지역 축제 개발 △서천지역 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 논의 주제로 삼을 예정이다.
이날 발족식은 배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김주호 교수의 주제 발표와 이번 연구모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회원 간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전익현 의원은 “마량포구는 한국 근현대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평소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며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마량포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대규모 지역 축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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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장애예술인 복지증진 및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충남 장애예술인 복지증진 및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충남문화관광재단은 3월28일 충남 장애예술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예술인의 전문성 강화 및 예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장애예술육성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남장애예술육성지원사업’은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장애예술인 및 예비 장애예술인을 대상으로 창작 활동을 지원해 지역 장애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 명칭은 ‘아름답다’의 뜻을 지닌 ‘나답다’ 와 ‘누리’의 의미인 ‘함께 나누는 공간 및 세상’을 결합해, 예술인이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세상을 밝힐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2025년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보다 많은 장애예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창작지원, 전시·공연지원, 협업 등 모든 예술 분야에서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장애예술인 및 예비 장애예술인뿐만 아니라 지역 내 장애인 교육 강사, 교사, 지원 단체 등도 신청 가능하다.
지원 절차는 온라인 신청서와 증빙서류 제출 후, 재단의 서류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즉시 활동을 지원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흥식 대표이사는 “이번 장애예술육성지원사업이 지역 장애예술인들에게 예술적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이는 3월 28일부터 충남예술인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된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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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제1회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
서산시, 2025년 제1회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방세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 선정 △시세 감면 조례 개정 △실익 없는 압류재산의 체납처분 중지 등이 논의됐다.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은 4년 이상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거나 일정 금액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등을 기준으로 79개 법인 중 40개가 선정됐다.
또한, 심의를 통해 환가가치가 없거나 사실상 멸실된 자동차 73대와 소액 차량 1대 등 총 74대, 공매 불가능한 부동산 2건에 대한 체납처분이 중지됐다.
시세 감면 조례 개정안은 시각장애인 등 세제 지원이 필요한 분야의 감면기한을 2년 연장하고 추징 대상 관련 조항을 상위법령과 일치하도록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충희 서산시 세정과장은 “지방세 심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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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 협의회 개최
부여군, 2025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 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7일 군청에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 협의회를 개최해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2025년 지원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장인 홍은아 부군수를 비롯한 교육지원청, 여성단체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다문화가족 관련 단체 및 다문화가족 총 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2025년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을 시작으로 기관별 관련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현안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주요 지원사항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기반 구축, △자녀의 성장과 발달 지원, △지역사회 이해 제고 △국제결혼가정에 대한 지자체 지원 확대 등 9개 분야이다.
관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 및 안정적 정착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은아 부여부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추어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서로 존중하고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에서는 지난해부터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국적취득 수수료를 충남 최초로 지원하며 부여군의 인구 유입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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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확대 시행
부여군,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확대 시행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4월부터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운영한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는 부동산 거래 경험이 부족한 군민들이 안심하고 부여군에 거주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심계약 상담사’로 선정된 관내 공인중개사 2명이 집 보기 동행을 비롯한 전·월세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월세를 구하고자 하는 청년이나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부여군 누리집 또는 종합민원지적과 토지관리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전문가의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명자 종합민원지적과장은 “올해부터 서비스 지원 대상이 군민 전체로 확대되는 만큼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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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광주시와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부여군, 광주시와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7일 경기도 광주시와 로컬푸드 직매장내 제품 입점 및 판매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부여군과 광주시가 농민과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호 교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여군은 광주시에 위치한 자연채 푸드팜 센터를 통해 굿뜨래 우수 농특산물 중 밤뜨래 밤양갱 등 4개 품목을 우선 판매할 계획이다.
앞서 2024년 10월 두 지자체는 양 도시의 우호 증진과 공동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그 시작으로 양 도시민을 위한 우수 농산품의 직거래 판매와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의미가 깊다.
김경태 굿뜨래경영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여군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광주시는 부여와 다양한 판로를 열어주는 중요한 파트너로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농업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시 관계자 또한 “부여군과의 협력은 양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농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촉진을 시작으로 행정·문화·체육·경제·교육 등 다방면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