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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개선, 교육 및 홍보와 우수사례 등 5대 항목 17개 지표로 나눠 진행됐다.
부여군은 △기관장과 전직원의 역량강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사전컨설팅 제도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한 주민과 건설사 간의 분쟁 해결, 우수사례 홍보 다각화 등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을 높이 인정받았다는 평이다.
박정현 군수는 “행정 편의주의가 아닌 군민의 필요와 눈높이에 맞춰 응답해야 한다”며“책임 있는 적극 행정을 통해 군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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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위해 대전을 누비다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위해 대전을 누비다
[세종타임즈] 부여군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서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다니고 있다.
부여군은 지난 25일 KT 대전인재개발원에 방문해 교육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제도를 안내하고 부여 답례품을 홍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은 1,322명에 달하는 많은 교육생이 KT 인재개발원에서 교육받고 있었다.
부여군은 구내식당 앞에서 옥경식품의 전통식혜와 단호박식혜를 나눠주며 부여군 답례품을 소개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호응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식혜를 시음한 교육생 중 한 명은 “식혜가 정말 맛있다.
생강이 들어가 깊이가 깊은 맛이다”며 호평 일색이었으며 시식으로 준비한 밤뜨래영농조합법인의 밤양갱도 양갱 속이 알차고 밤 맛이 진해 인기가 많았다.
부여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업체는 총 24개로 66개의 답례품이 등록되어 있다.
한우 채끝, 등심, 한돈 세트, 유기농 쌀,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등 부여의 농특산물로 이루어져 있어 답례품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행사로 부여군 농특산물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를 함께 홍보했으며 특히 기부를 통해 지역주민의 복리를 증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제도적 의미도 교육생들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는 부여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고향사랑 기금사업 발굴 챌린지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부여군에 의미있고 가치있는 지정기부와 일반기부사업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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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1월 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25년 1월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의 의견을 제출받는다고 밝혔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공동주택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을 할 수 있다.
용도지역 및 주 건물구조 등 주택 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주택 가격과 인근 주택가격이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다고 생각되면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재무회계과나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우편, 방문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은 가격 산정이 적절히 됐는지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2025년 1월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일은 4월 30일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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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부여군, 2025년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다음달 4일까지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의약 치료지원 사업을 접수한다.
2025년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충남에 주소를 둔 중·고등학교 여학생 중 10명에게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로 관내 협약된 한의원을 통해 3개월간 한의약 치료시 진료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부여군 누리집에 게시된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월경곤란증을 겪는 청소년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아 학업 지장 및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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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개최
부여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군과 백제세계유산센터는 오는 31일까지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백제역사유적지구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사비시기’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부여왕릉원, 나성, △‘웅진시기’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사비후기’ 왕궁리 유적, 미륵사지로 구성된 백제 후기 문화를 대표하는 연속유산으로 지난 2015년 독일 본에서 개최된 제3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됐다.
올해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고 전 세계의 문화유산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의미로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온라인으로 1인 5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전체 응모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공모전과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백제세계유산센터 누리집 또는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당선된 슬로건은 국가유산청,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 백제세계유산센터의 정책자료와 홍보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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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국가 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수상
부여군, 국가 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수상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보건복지부 주관‘2024년 국가 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국가 암 검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제18회 전국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다.
암 관리사업의 발전을 유도하고자 마련된 이번 평가는 지역암센터에서 1차 심사 후 외부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했다.
부여군은 국가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매년 증가하는 건강보험 가입자 대비 의료수급권자 수검률 격차를 감소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집중 발굴 및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한 수검률 향상 방안을 높이 평가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암은 조기 발견이 생존율을 크게 높이는 질병인 만큼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자발적인 암 검진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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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왕도, 부활을 꿈꾸다
백제의 왕도, 부활을 꿈꾸다
[세종타임즈] '부여발전연구회'은 2025일 3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여문화원 소공연장에서 회원 및 기관 단체장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와 아울러 ''부여와 일본의 교류협력 증진방안 ''에 관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일본 전문가인 신각수 전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가 ''한일관계의 동향 및 전망''에 관한 명사 특강이 있었고 신광섭 전 국립민속박물관장의 주재 하에 서흥식 충남문화과광재단 대표, 홍만표 세종시 해외협력관, 김윤중 부여군 문화체육복지국장 등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백제 전성기의 왕도였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시’ 부여에서 일본에 선진 문물과 불교 등을 전파해 아스카 문화를 이루도록 한 역사적인 유대와 교류의 전통이 있는 만큼, 부여와 일본 나라현 등과의 보다 구체적인 교류협력 증진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일 문화 페스티벌과 같은 행사를 제도화하고 한일간 화해협력의 상징 공간으로 부여에 ‘백제-아스카 문화거리 조성’, ‘일본 테마마을 설치’, 세종에서 부여까지 이어지는 ‘금강 관광 경전철 설치’ 제안까지 여러가지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날 심포지엄을 마치면서 참석자들은 오늘 토론을 통해 제기된 의견들이 실천될 수 있도록 회원들은 물론 행정기관과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군민들의 동참을 위해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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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결핵예방주간 운영
부여군보건소, 결핵예방주간 운영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해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홍보주간에는 지역사회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부여군보건소와 군청에 결핵예방 홍보부스를 열어 OX퀴즈를 통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25일에는 부여 5일 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이외에도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마을회관,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해 200여명의 주민에게 결핵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결핵은 결핵환자의 기침,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전염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우리나라는 OECD 가입 국가 중 결핵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3년 결핵환자 수는 19,540명에 이른다.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 어르신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노년층의 조기검진 및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2주 이상의 기침, 가래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는 군민은 보건소에 방문하시면 흉부엑스선 검사, 객담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받으실 수 있으니 꼭 검진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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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경계선 지능 아동 인지학습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부여군, ‘경계선 지능 아동 인지학습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경계선 지능 아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경계선 지능 아동 인지학습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계선 지능 아동은 평균 지능보다 낮지만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되지 않는 아동을 말한다.
경계선 지능 아동에게는 적절한 교육과 학습 지원이 필요하나 이들을 전문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부여군은 상담·교육·사회복지학 관련 전공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또는 일반 학사학위 소지자로 아동 관련 업무 종사 경험자를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아동 인지학습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양성됨으로써 아동의 학습 및 정서적 성장을 돕는 데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평가를 통해 ‘경계선 지능아동 인지학습 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후 지역사회에서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전문지도자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아동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부여군이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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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기관 선정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2024년도 지역안전지수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충남도 내 2위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자료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대한 자치단체별 안전 역량을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다.
등급이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이다.
부여군은 총 6개 분야 중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등 5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의 성과를 기록했으며 특히 화재 분야에서 전년 대비 2등급 상승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여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인센티브로 받은 소방안전교부세 1억 2천만원을 군민들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는데 사용해 지역안전지수를 지속해서 높일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지역안전지수 개선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노력의 결실로 군민들의 협력 덕분에 이루어진 성과다 앞으로도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