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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6일 시청 시장실에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익과 사익의 이해충돌 방지를 위해 운영된다.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은 연임 위원 2명과 신임 위원 2명 등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공직문화 확립을 위해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위촉을 통해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위촉된 위원들을 포함해 판사, 교육자, 서산시의회 의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이 마무리된 후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새 위원장으로 김범준 부장판사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이번 선임은 전 위원장이었던 심판 부장판사가 인사 발령에 따라, 위원장 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진행됐다.
김범준 신임 위원장은 의정부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북부지방법원 등을 거쳐 현재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운영을 위한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에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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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 동참
이완섭 서산시장,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 동참
[세종타임즈] 이완섭 서산시장이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에 동참하며 일제 대청소의 날인 26일 수석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충남 서산시는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추진 중이다.
해당 기간 서산시 공직자와 관내 기관·단체 회원 등 총 1천여명이 도로변, 공원, 하천 등의 대청소에 나선다.
이날 국토 대청소의 일환으로 진행된 일제 대청소의 날 환경정화에는 이 시장을 비롯한 수석동 시민단체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수석동 일대를 두 코스로 나눠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 도로변 투기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가로변을 구석구석 청소해 1톤 트럭 1대 분량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시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경정화에 참여한 수석동 시민단체는 수석동통장협의회, 수석동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수석동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수석동위원회 등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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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 설명회 개최
서산시, ‘2025년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 설명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5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은 관내 민간단체와 협력을 통해 우울증 및 사회적 고립에 놓은 극닥적 선택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고위험군에 지역자원과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서산시협의회,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 충남정신발양 여성협의회 등 4개 민간단체 멘토 197명이 참석했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자살예방 사업을 안내하는 한편 △멘토의 역할 △생명지킴이의 이해 △잇길 앱 사용법 등을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멘토들은 자살 고위험군에 속한 시민을 대상으로 일대일 방문·전화를 통해 말벗 등 정서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고 생명지킴이로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막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살률 감소와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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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맞춤형 어르신 일자리 ‘역대 최대 4천167명 참여’
서산시, 맞춤형 어르신 일자리 ‘역대 최대 4천167명 참여’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어르신의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의 큰 호응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2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총사업비 176억원을 투입, 역대 최대 인원인 4천167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등 크게 세 유형으로 구분되며 어르신의 생활·근무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익활동형은 65세 이상이면서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들이 환경정비, 교통안전 봉사 등 공익 활동에 참여하는 유형으로 현재 2천87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하루 세 시간의 공익 활동을 통해 월 29만원을 받고 있으며 함께 일자리에 참여한 동료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역량활용형은 어르신들이 가진 경력과 전문 지식을 활용해 아동 보육과 노인시설 돌봄, 교육, 행정 자문 등 다양한 분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형이다.
총 694명의 어르신이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하는 데 참여하고 있으며 월 76만원 상당의 급여를 받고 있다.
관내 특산물 제조, 상품 생산 및 판매, 지역 영농 등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 활동으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공동체사업단 유형에는 총 39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각 일자리는 △건강 상태 △세대주 형태 △사무역량 △소득인정액 △관련 자격증 소지 등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사업 유형별 선발 기준표에 따라 공정하게 선발됐다.
시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일자리 제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26일에는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의 폭을 넓히고 지역 사회와 유대감을 형성할 공간인 시니어 카페 ‘카페 가재미38’ 이 개소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경제적인 안정,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어르신 일자리의 차질 없는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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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5회 해미 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서산시, 제5회 해미 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제5회 해미 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서산시를 비롯해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총 15명이 참석해 축제 안전대책 전반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인파 관리 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교통 및 주차 관리 △소방 안전대책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어 관련 시설 점검과 소방 및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축제 기간뿐만 아니라 벚꽃 개화기간 동안 해미천 일대에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시는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제5회 해미 벚꽃축제는 오는 4월 5일 개최될 예정으로 주요 행사로는 벚꽃 아침요가, 벚꽃 콘서트, 불꽃놀이, 벚꽃 조명 연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포토존, 키즈랜드, 전시·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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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축산분야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급
서산시, 2024년 축산분야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급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2015년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 발표로 인해 소 가격 하락 피해를 본 관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보전직불금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직불금 지급 대상은 2015년 1월 1일 이전부터 한우와 한우 송아지, 육우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며 시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대상 농가로부터 해당 직불금 신청을 받았다.
시는 총 8천384두의 소 가격 하락에 대한 직불금을 관내 692개 농가에 3월 말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결정된 세부 소 두수는 한우 6천137두, 한우 송아지 2천160두, 육우 87두 등이다.
충남 서산시가 2015년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 발표로 인해 소 가격 하락 피해를 본 관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보전직불금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직불금 지급 대상은 2015년 1월 1일 이전부터 한우와 한우 송아지, 육우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며 시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대상 농가로부터 해당 직불금 신청을 받았다.
시는 총 8천384두의 소 가격 하락에 대한 직불금을 관내 692개 농가에 3월 말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결정된 세부 소 두수는 한우 6천137두, 한우 송아지 2천160두, 육우 87두 등이다.
농가별 피해보전직불금은 소 종류별 마리당 기준 단가에 따라 지급되며 마리당 기준 단가는 한우 53,199원, 한우 송아지 104,450원, 육우 17,242원 등이다.
차선준 서산시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사룟값 상승과 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는 한우 53,199원, 한우 송아지 104,450원, 육우 17,242원 등이다.
차선준 서산시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사룟값 상승과 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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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성공 운항 ‘행정력 집중’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성공 운항 ‘행정력 집중’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올해 5월 19일 서산을 모항으로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활성화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은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해 대만, 일본을 거쳐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대만에서 1박을 체류하며 2일 동안 주야간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오버나잇’ 일정이 국내 최초 포함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국제 크루즈선 운항 관련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기관별 운항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관광객이 서산시를 만족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기관, 단체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서산 대산항에서 처음으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운항 결과에 대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고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광 안내소 운영 △삼길포 주차장 정비 △대산 지역 셔틀버스 운행 △소방, 구급 차량 대기 등 다양한 사항이 논의됐다.
특히 시는 지연 없는 관광객의 신속한 탑승을 위해 세관, 출입국, 검역 등 관련기관과 함께 탑승수속 체계를 사전에 정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충청권 최초 서해안의 바닷길을 깨운 신화를 기록한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취항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항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등과 함께 대한민국 7대 기항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서산시, 충청남도, 국정원,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국가유산청, 국립평택검역소, 평택세관 대산지원센터, 대전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서산출장소, 농림축산검역본부 평택사무소,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태안해양경찰서 평택해양경찰서 대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 롯데관광개발㈜, 대산항 도선사회, 한국예선업협동조합 대산지부, 대산항만운영, 대동항업,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등 기관·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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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선제적인 봄철 산불 예방·대응 ‘총력’
서산시, 선제적인 봄철 산불 예방·대응 ‘총력’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산불 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봄철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산불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1월 24일부터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등 전국 곳곳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먼저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1월 16일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으며 민·관·군 등 관계기관과 산불 공동 대응에 뜻을 모았다.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예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 △산불기동진화대·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의 운영을 골자로 한다.
관내 읍면동 지역에 배치된 산불기동진화대 100명은 상시 예찰, 계도 등을 실시 중이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전담할 산림재난특수진화대 15명도 상시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
특히 산림재난특수진화대 4명은 매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 신속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산불기동진화대는 산림 연접지 내 소각 행위 계도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중점 활동사항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이수했다.
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진화를 위해 읍면별 보유한 갈퀴, 등짐펌프, 무전기 등 산불 진화 장비 점검을 2월 전 완료했다.
또한, 지난 2월 24일 음암면 산불대응센터에서 관내 배치된 총 16대의 산불진화차량을 대상으로 장비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산불진화 임차 헬기 1대를 6월 30일까지 예천동 닥터 헬기장에 배치, 운영 중이다.
산불 발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산불 드론감시단’도 4월 27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주말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드론으로 단속 중이다.
시는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전광판, 마을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 중이다.
산불 예방 홍보물 17,600점을 제작해 산불 취약 지역에 게시했으며 지난 3월 17일에는 팔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입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3월 초 특별 담화문을 통해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시민의 동참을 촉구했으며 지난 23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림재난특수진화대 특수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께서도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월 21일 서산소방서와 합동훈련을 통해 산림 내 방화선 구축, 상호 비상연락 시연, 산불진화차 급수 지원 등을 진행,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의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해 산림 연접지 논, 밭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등 영농 부산물 소각을 예방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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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중간 보고회 개최
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중간 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홍순광 부시장, 국장,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전략 등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사업은 서산시 내부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통합 수집·분석해 정책 수립과 행정 의사결정에 활용,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 실현을 목표로 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착수에 돌입한 해당 사업은 코데이터솔루션 컨소시엄이 용역사로서 올해 6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 △데이터 수집·관리 일원화를 위한 통합저장소 구축 △정책 모니터링을 위한 디지털 사이니지 구축 △대민서비스용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이 진행된다.
특히 각 부서에 산재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마트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특성에 맞는 데이터를 축적한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축적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행정을 실현할 것”이라며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시청을 방문한 시민이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주요 행정 지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청 현관에 대시보드를 구축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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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티 & 오슈’마스코트 콘테스트 대상 수상
서산시, ‘가티 & 오슈’마스코트 콘테스트 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 수상과 마스코트 콘테스트 대상 등 2개 부문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해 열린 이번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국내 100개 기관·업체가 참가해 220여 개 부스가 운영됐다.
시는 박람회에서 가티, 오슈를 주제로 한 특색있는 홍보관을 운영해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해 시의 대표 축제인 서산 해미읍성 축제를 비롯해 봄부터 열리는 다양한 축제를 중점 홍보했다.
차별화되고 적극적인 홍보 방식을 통해 많은 참관객과 박람회 주최 측으로부터 높이 평가된 서산시는 홍보 마케팅 방식, 참여도, 현장 평가 등을 종합해 마케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서산 가로림만에서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모티브로 개발한 ‘가티 & 오슈’는 사전 온라인 인기투표, 현장 인기투표, 장기자랑 투표에서 참가한 자치단체 중‘대상’ 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2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참관객 김모 씨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귀여운 가티, 오슈 디자인의 부스가 200여 개의 박람회 부스 중에 가장 세련되고 돋보인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특색있고 차별화된 홍보 전략으로 서산시가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2관왕의 큰 영예를 안았다”며 “변화화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축제와 관광자원 홍보해 서산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서산해미읍성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축성 600년의 역사를 지닌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고성방가 시즌3 – 지혜축제’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