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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생수영장 개장식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학생수영장 개장식 개최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학생수영장은 4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날 개장식은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김희영 아산시 의회 의장, 강훈식 국회의원, 박정식 충청남도의원, 아산시 체육회 강주현 부회장을 비롯한 시·도 의원, 아산 관내 초등학교 교장 그리고 지역 사회 내빈들의 축하 속에서 진행됐다.
개장식은 식전행사로 온양여자중학교 댄스팀 ROL의 멋진 축하공연으로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2부로 나누어 1부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환영사, 교육감 축사, 내빈축사 등이 진행됐고 2부는 수영장 시설 참관, 오색줄 자르기와 기념식수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개장식은 마감했다.
개장을 축하하는 교육감 축사와 내빈 축사에서는 생존 수영 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학생수영장이 개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님께 감사드리며 행·재정적으로 도움을 주신 박경귀 아산시장님과 조일교 부시장님, 임직원 여러분, 도의원, 시의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으며 “생존 수영이 잘 안착되고 이론 수업과 수영장 수업 그리고 바다 수영까지 잘 연계되도록 교육과정 수립 시 반영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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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통영새마을회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공동참여
통영충렬사 앞 아산‧통영새마을회 단체 사진(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새마을회 40여명은 지난 4~5일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 통영시새마을회와 공동참여하고 축제의 일환인 ‘제14회 전국 거북선 노젓기대회’에 연합팀으로 출전했다.
이번 아산시새마을회의 통영 방문은 지난 4월 통영시새마을회의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백의 종군길 걷기대회’ 참석에 대한 화답의 의미로 이뤄졌다.
아산시새마을회는 아산·통영새마을회 연합팀으로 온양1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별도 단일팀으로 경기에 참여했으며 아산·통영 연합팀은 예선 조 1위·준결승 조 2위라는 좋은 결과가 나왔다.
최동석 아산시새마을회장은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초대해주신 임명률 통영시새마을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아산·통영 새마을회의 화합과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명률 통영시새마을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노젓기대회에 참여해 주신 아산시새마을회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두 지역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축제 기간 아산시새마을회는 통영시새마을회와 함께 8월 11~15일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를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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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굿모닝 청렴 소리’ 방송 시작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4일 청렴한 아침을 알리는 ‘굿모닝 청렴 소리’ 방송을 시작했다.
‘굿모닝 청렴 소리’는 역사 속 청렴 이야기 이해충돌방지법 Q&A 청렴 가치 실천 사례 등 청렴 관련 콘텐츠 내용을 전하는 청내 방송으로 매주 수·금요일 아침 9시 방송된다.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기획경제국장 등 총 10명의 간부 공무원이 참여해 녹음을 마쳤으며 전 직원 청렴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새로운 시도가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굿모닝 청렴 소리’가 시 공직자 청렴 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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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체육회 ‘2023년 장애학생 방학캠프’ 성료
안성시 스타필드 사계절 썰매장 앞 단체 기념사진(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일 관내 장애학생 9명을 대상으로 ‘2023년 장애학생 방학캠프’를 개최했다.
안성시 ‘스타필드 스포츠 몬스터 및 사계절 썰매장’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특히 캠프운영진이 학생들을 1:1로 전담해 안전사고 예방과 내실 있는 체육 활동을 펼쳤다.
캠프에 함께한 한 학생의 부모님은 “다양한 체육 활동 경험을 통한 뜻깊은 시간을 제공해준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운영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학생이 체육 활동에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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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안내
아산시청사(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023년도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과 공동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기 전 8월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의견제출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으로 결정 가격은 9월 26일 공시된다.
가격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주택가격 의견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은 시청 세정과에 방문·우편·팩스로 접수하거나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에 접수하면 된다.
의견서가 제출된 주택은 가격 산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이 검토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그 처리 결과가 통지된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으면 기한 내에 의견서를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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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대책 마련
여름철 건강관리 안내 홍보지(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보호 대책을 시행 중이다.
우선 폭염특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2371명의 취약 어르신에게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가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한다.
아울러 보호자·이웃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하며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위기 정보를 실시간 확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더기 쉼터 경로당 520개소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7일부터 11일까지 실외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교육으로 대체 중이며 근무 일자 및 시간도 조정 운영할 방침이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야외 활동 자제, 수분 섭취, 무더위 쉼터 이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시에서도 더욱 촘촘하게 살피고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르신에게 안전 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사업이며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자동 신고 되는 비상 대응 사업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전서비스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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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진행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 관련 홍보지(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 보건소는 7월 21일부터 8월 10일까지 1~6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 중이다.
해당 교육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환자에 대비한 것으로 읍·면 지역은 각 보건지소에서 관할 경로당을 찾아 건강 수칙 안내 교육을 별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 및 행동 요령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무더위 쉼터 장소 안내 등이며 응급처치교육과 경로당 자동심장박동기 설치 신청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폭염 예방 교육 및 취약계층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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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 대응 현장 점검
조일교 부시장 등 배방읍 공수리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 현장 방문 장면 (조 부시장 오른쪽에서 네 번째)(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시 관계자 10여명은 지난 7일 배방읍의 건설 현장과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먼저 배방읍 공수리의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들에게 생수 전달 후 취약 시간대에 작업을 하지 말 것과 휴식 취하기 등을 당부하고 폭염 대응 안내문도 배부했다.
이어 배방읍 구령2리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생수 전달과 함께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드렸다.
조 부시장은 “호우에 이어 폭염이 이어지는 힘든 상황으로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무더위 쉼터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라며 더욱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부시장은 지난 3일 온양2동의 온천 20통·21통 무더위 쉼터를 4일에는 도고면 향산리, 영인면 상성리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는 등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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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MZ공무원 창의적 아이디어, 시 도약·혁신 발판으로”
‘나와유 온양점’에서 열린 ‘2023년 아산시 주니어보드 발대식’ 단체 기념사진(왼쪽 다섯 번째 박경귀 아산시장)(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MZ세대 공무원들을 만났다.
아산시는 지난 7일 ‘나와유 온양점’에서 ‘제1기 아산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아산시 주니어보드는 공직사회 내 MZ세대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구성됐다.
근무 기간 5년 이내, 7급 이하 20~30대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5개월 동안 소그룹 토의 월례 전체 회의 혁신역량 강화 활동 간부 공무원과의 대화 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시정혁신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MZ세대 공무원들이 평소 아산시 조직문화와 시정에 갖고 있던 다양한 의견과 질문에 답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지금 여러분은 청운의 꿈을 품고 공직사회에 들어와 공직사회에 융화되는 과정에 있다”며 “아직 외부인의 관점으로 공직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여러분의 시야와 청년들만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우리 조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산시는 매일 변화와 혁신을 마주하고 있는 도시인 만큼, 여러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아이디어가 더해진다면 우리 조직과 아산시를 더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이어 “5년 이하 공직자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뿐 아니라 20년 차 이상 공직자로 구성된 시니어보드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며 “참신하고 통통 튀는 주니어보드의 아이디어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시니어보드의 노련함과 조화를 이룬다면 더 큰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주니어보드 임원들을 향해 “아산시 주니어보드는 아산시 혁신과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며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하겠다 조직의 혁신을 위해 창의적인 시각으로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내던져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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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세계잼버리’ 퇴소 미국 대표단, 현충사·외암마을 초청 준비 완료”
박경귀 아산시장이 7일 시청상황실에서 열린 주간 간부회의에서 미국 대표단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했다고 말하고 있다 ©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행사장에서 조기 퇴영한 미국 대표단을 위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속출 등으로 영국, 미국, 싱가포르 등이 조기 퇴소하자, 아산시가 인접 도시인 평택 캠프험프리스에 머무는 미국 대표단 1000명을 위한 구원투수로 나선 것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8월 첫째 주 주간 간부회의에서 “잼버리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세계 청소년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다”며 “여성가족부 등과 협의해 조기 퇴영해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머무는 미국 대표단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대표단은 현충사, 외암민속마을과 같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비롯해, 관내 온천 워터파크인 스파비스 등에서 한국의 온천문화도 체험하고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도록 협의했다”고 말했다.
이번 아산시의 미국 잼버리 대표단 맞이는 지난 주말 참가국 중 가장 많은 대원이 참여한 영국 대표단이 새만금 야영지에서 조기 퇴영한 데 이어 미국, 싱가포르 등의 조기 퇴소 결정이 내려지자, 긴급하게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시 등이 대원들을 위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결정하자, 아산시 역시 관계 부처에 인근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머무는 미국 학생들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운영 의사를 전달한 것이다.
관내 온천 워터파크인 아산스파비스와 외암민속마을 등은 1000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했다.
혹시 모를 위급 상황과 안전 관리를 위해 아산경찰서와 아산소방서에 협조 요청도 마쳤다.
박 시장은 “대통령께서도 이번 잼버리를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산업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로 삼으라는 당부가 있었던 만큼, 우리 아산시도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알릴 기회로 삼자”며 관련 부서에 세부 계획 마련을 지시했다.
박 시장은 이 밖에도 관내 철근 누락 건설 아파트 관련 보완 조례 마련 태풍 ‘카눈’ 대비 철저 무더위 취약 어르신을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상황 및 독거 어르신 거주지 전수 점검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대비 부서별 협조 등에 관한 사항도 지시했다.
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