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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로 여는 세상, 인성으로 빛나는 대전의 미래
예절로 여는 세상, 인성으로 빛나는 대전의 미래
[세종타임즈]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170교 679학급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학생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학생예절교실’은 인성교육의 핵심가치인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의 인성 8대 덕목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추고 현대생활 예절을 익혀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2교시로 진행되며 1교시는 이론교육으로 인성 덕목의 개념 이해와 생활 속 예절 사례를 학습하고 2교시에는 실생활과 연계한 체험활동으로 인성예절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예절교육은 각 학교 현장으로 직접 전문 강사가 방문해 진행되며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예절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대전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들의 인성 예절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예절을 갖추는 것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이다"며 "예절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른 인성을 키워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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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세출, 계약 실무 향상’ 교육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세출, 계약 실무 향상’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등 43명을 대상으로 ‘세출, 계약 실무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출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제고하고 전문성을 향상시켜 새학기를 맞은 학교회계의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중심의 교육 구성을 위해 각급학교 행정실장과 시교육청 감사업무 담당자, 다음카페 학교회계디딤돌 운영자 등을 강사로 초빙했다.
교육생들은‘예산 및 결산의 이해’, ‘함께하는 세출실무’과정을 통해 세출예산 집행지침을 살펴 회계운영의 개념과 기본 흐름을 익히고 법인카드 및 여비 등 세부적인 지출에 대해 구체적인 절차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학교 계약 실무’ 과정에서 학교에서 체결하는 주요 계약의 중점사항을 파악하고 ‘세출계약분야 감사사례’를 통해 회계제도의 원칙과 특례를 구분해 예산집행의 신축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 소양과정으로 자기성향을 분석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치유의 시간도 가졌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업무적 갈증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업 적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실무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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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3월 27일 동부 관내 전문상담사 7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전문상담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연우아동가족상담소’ 조혜란 소장을 모시고 ‘아동·청소년 상담과 사례개념화’란 주제로 진행했다.
일반 상담과 마찬가지로 학교 상담 또한 학생들의 문제에 대한 적절한 상담적 개입을 위해 사례개념화는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본 연수는 상담 사례개념화에 중점을 두고 구체적인 초·중등 아동·청소년 상담 및 사례개념화 방법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보고서 자료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사례개념화 작성 방법 안내를 통해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중학교 전문상담교사는 “실제로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상담 및 사례개념화 내용이 유익했고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배울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최근 학생들이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이번 연수가 상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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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립유치원 돌봄교실 운영 지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립유치원 돌봄교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18개원의 유치원을 선정해 연간 8,64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공립유치원은 동부 9개원, 서부 9개원으로 총 18개원이며 연간 원당 480만원씩 지원한다.
돌봄교실은 방과후 과정 시간 이후 최소 19시까지 운영되며 학부모의 수요와 유치원 여건을 고려해 운영된다.
이번 돌봄교실 운영은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공립유치원의 교육 여건을 개선해 공립유치원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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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되는 맞춤형복지비 지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한 교직원에게 출산 축하 꽃바구니와 함께 맞춤형복지 출산축하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2025년 맞춤형복지 출산축하금을 신청한 교직원 2가정에게 세쌍둥이의 탄생을 기념한 꽃바구니와 축하메시지를 전달하고 맞춤형복지비 추가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세쌍둥이 교직원에 대한 꽃바구니와 깜짝 축하메시지는 저출산 시대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및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의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어 가기 위해 추진했다.
꽃바구니와 깜짝 축하메시지를 받은 교직원은 “세쌍둥이를 출산하고 돌보느라 따뜻한 봄이 온 줄 모르고 있었는데 화사한 꽃을 보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축하하는 것 같아 행복했다”고 말했다.
현재 대전시교육청은 자녀 출산 시 공무원맞춤형복지비로 출산축하금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태아산모검진비와 출산용품지원비를 자녀당 각각 1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도 추진하고 있으며 세 아이를 포함한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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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위 센터와 함께라면 괜찮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3월 28일 대전체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위 센터 오픈데이’를 개최한다.
‘위 센터 오픈데이’는 학생들이 상담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상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 및 회복탄력성을 증진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위 센터 오픈데이는 신청한 학교로 찾아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오픈데이’ 와 학생들이 직접 위 센터를 방문하는 ‘찾아오는 오픈데이’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다.
1학기 오픈데이는 대전 지역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중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3월과 4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위 센터 오픈데이’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먼저 현재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발생하는 스트레스 상황을 파악하고 스트레스 대처 및 관리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후 자신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 정도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스스로 모색했으며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인 스스로를 격려하는 긍정적인 말 나누기, 자신만의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활동을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위 센터 오픈데이가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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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예술드림거점학교 12교로 확대 추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예술드림거점학교 운영 학교로 총 12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8개교로 계획된 본 사업은 예술교육 활성화와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반영해 12개교로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예술드림거점학교는 학교 현장에서 예술교육 활동의 실천적 기반이 되어 인근 학교와 협력하고 프로그램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단위 예술교육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각 학교의 예술교육 실천 계획,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준을 충족한 12개교를 거점 학교로 지정했다.
선정된 학교에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예술드림거점학교 운영에 필요한 예산이 계획과 영역에 따라 2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예술활동 중심 수업,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연계 예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3월 28일 업무담당자 온라인 협의회를 열고 운영 지침과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예술드림거점학교의 확대 운영은 학교 현장 중심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더 풍부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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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기업 ㈜대우루컴즈, 14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세종타임즈] IT 전문기업 ㈜대우루컴즈 김대훈 대표가 28일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난 가운데 1,400만원에 상당하는 데스크톱 컴퓨터 12대 등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모금회를 통해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인 모두사랑 장애인야간학교로 전달돼 장애인의 학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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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로 빚는 힐링, 몸과 마음을 돌보세요”
“우리 쌀로 빚는 힐링, 몸과 마음을 돌보세요”
[세종타임즈]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우리 쌀·밀 이용 식품가공기술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내 몸에 위로를 전하는 치유요리’를 주제로 4월 25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신체는 물론 마음 건강 챙김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은 물론 정서적인 안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쌀에 관심을 가진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희망자는 4월 9일부터 4월 11일까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추첨을 통해 총 24명을 선정한다.
최종 선발자는 4월 16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개별 문자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요리 강좌는 교육생들에게 능동적 신체활동과 긍정적 경험을 통해 성취감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교육이 우리 쌀 소비 저변 확대와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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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문화연수원 교통안전체험교육 4월 재개
대전교통문화연수원 교통안전체험교육 4월 재개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안전상의 이유로 잠정 중단했던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 운영을 4월 1일부터 재개한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그동안 다양한 교통안전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으며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VR 체험 서비스를 도입해, 방문 전 시설 전경과 교육 내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연수원은 △교통박물관 △교통안전체험관 △교통안전문화학습관 △야외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간에서는 다양한 교통안전 체험과 볼거리, 교육 콘텐츠가 제공된다.
층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1층 영상교육관에서는 2D·3D 교통안전 영상 교육이 진행되며 교통박물관에서는 교통수단의 변천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2층 교통안전체험관에서는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방어운전시뮬레이터, 지하철 화재·교통사고 현장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운영된다.
3층 교통안전문화학습관에서는 자동차 충돌 체험과 가정 내 생활안전체험을 통해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학습할 수 있다.
야외체험장에서는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엔진카트체험장, 실제 레이서처럼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F1 포뮬러, 안전벨트 체험버스 등이 운영되어 큰 호옹이 기대된다.
연수원 프로그램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회 진행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료는 어린이·청소년 2,000원, 성인 3,000원이며 예약은 인터넷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이 외에도 연수원 대강당 및 중강당 등은 각종 교육 및 세미나 장소로 대관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운수교육파트로 하면 된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봄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유익한 교통안전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하고 안전사고 없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