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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 ‘증평군 스마트도시 리빙랩 군민참여단 발대식’ 성료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소장 김재환)는 지난 11일 증평 창의파크에서 ‘증평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을 위한 리빙랩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스마트도시 사업에 관심 있는 증평군민을 대상으로 2주간 모집한 참여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에서는 증평군 이재영 군수가 참여단 주민분들께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였고, 이어 증평군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여러 청사진을 제시해 주었다.
2부에서는 영국 C&P 조돈철 부사장의 스마트도시 특강과 JW ATS 박상학 상무의 증평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대한 설명과 국립공주대 이혜경 연구교수의 향후 리빙랩 활동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발대식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증평군 스마티도시 군민 리빙랩 참여단의 역할과 활동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증평군은 이번 사업에서 스마트쉘터, 지능형 CCTV, 스마트횡단보도, 스마트폴 등 지역 현안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서비스를 지역 주민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김재환 국립공주대 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장은 “우리 연구소가 보유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수요분석 역량을 활용해 증평군의 스마트도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 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는 스마트시티 및 프롭테크 생활서비스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스마트서비스 개발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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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주방화재 예방 위해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강조
[세종타임즈] 공주소방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음식점과 집단급식소에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자동확산소화기’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공주시에서 발생한 일반음식점 화재는 총 8건이며, 대부분이 주방 내 조리기구에서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확산소화기는 일정 온도(75℃) 이상 화염이나 열에 의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방출하면서 소화하는 장치로, 주로 천장에 설치하며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주방, 보일러실 등에 설치된다.
또한, 바닥면적 10㎡당 1개, 10㎡를 초과하면 2개를 설치해야 되며, 높이는 발화 가능성이 높은 지점으로부터 2.5m 정도가 돼야 빠른 화재진압이 가능하다.
자동확산소화기의 종류로는 음식점·다중이용업소 등의 주방에 설치하는 주방화재용, 보일러실·세탁소 등에 설치하는 일반화재용과 변전실·배전반실 등에 설치하는 전기설비용이 있으며, 용도에 맞는 자동확산소화기를 설치해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송희경 공주소방서장은 “화재 예방은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음식점 관계자들이 자동확산소화기 설치를 통해 주방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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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공주시, 2025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 근로 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자활 근로 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모집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다.
복지 대상자가 아닌 경우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통해 저소득층 보장 결정을 받은 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공주 지역 자활 센터에 사업을 위탁 운영 중이며 △알밤 가공 사업 △양곡 배송 사업 △방역 및 청소 사업 △자동차 부품 조립 사업 △카페 운영 사업 등 총 11개 사업단에 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자활 근로 사업 참여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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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지난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연 3건 이상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의 성실납세자를 선정했으며, 당첨자에게는 감사 서한문과 함께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매년 3월을 ‘성실납세자의 달’로 지정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으뜸납세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성실납세자를 우대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기분 세무과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중받고 우대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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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대기환경 개선 사업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규모는 승용차 218대, 화물차 62대, 수소차 21대 등 총 301대로 신청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되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받는다.
구매보조금은 수소전기자동차 한 대당 3250만원, 고상버스는 1대당 3억 8300만원이 지급되며 대상자 선정은 출고 및 등록 순서로 진행된다.
보급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 규정을 충족하는 차량으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90일 이상 거주한 만 18세 이상의 개인과 같은 기간 동안 공주시 소재의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다.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의 경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등록된 차량을 구매하는 자에 한정되며 전기승용차는 차종별로 최대 128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9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 지원 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자동차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기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해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를 저감하고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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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백 년 인절미 축제’ 성료…5만 3천여명 방문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열린 ‘사백 년 인절미 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주시와 공주산성상권활성화사업단이 주최·주관하고 공주산성시장상인회, 공주인절미협회, 우성면 목천2리가 협력해 진행됐다.
축제 기간 동안 인절미의 매력을 만끽하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 5만 3천여명이 찾으며 큰 성황을 이뤘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인절미 떡메치기를 비롯해 가래떡 구이, 문화공연, 노래자랑, 떡 및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많은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풍물패 ‘천둥소리’ 와 ‘미소고마 플래시몹’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산성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인절미 유래담 공연과 민요자매의 축하 공연 등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락 세이던’, 남은혜 명창, 인절미 패션쇼 등 13개 공연팀의 축하공연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인절미 시식회에서는 떡 맛을 즐기려는 관람객들의 긴 줄이 장관을 이루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공주 인절미의 유래는 1624년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에 머물렀을 당시 한 백성이 콩고물에 묻힌 떡을 임금께 진상한 것에서 비롯됐다고 전해진다.
이후 공주는 떡 문화가 발달하면서 산성시장 일대에만 20여 곳의 떡집이 성업 중이다.
최원철 시장은 “인절미의 고장, 공주를 찾아주신 모든 방문객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색다르고 풍성한 인절미 축제를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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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 도서관주간 행사 개최
공주시,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 도서관주간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한국도서관협회의 공식 표어를 주제로 전시, 체험, 강연 등 16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탄소중립 및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 관련 프로그램이 다수 마련된다.
웅진도서관에서는 △‘지구는 지금’을 주제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외국 아동 자료 전시 △그림책과 손바느질 △업사이클링 팝업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공주기적도서관에서는 △‘펭귄에게 크릴을 돌려줘’ 그림책 아트프린팅 전시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의 환경 관련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두 배로 책 대출 서비스’ 와 연체된 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가 해제되는 ‘도서 연체 탈출’ 서비스도 운영된다.
참여자 접수는 웅진도서관은 3월 18일부터, 기적의도서관은 4월 1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안명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환경 관련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색다른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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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공주시, 청소년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개학을 맞아 청소년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단속을 지난 13일 신관동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시 청소년 유해 환경 감시단 3개 단체가 주관한 가운데 공주시 행복 누림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공주시 유해 환경 감시단 외에도 공주 교육 지원청, 공주 경찰서 청소년 문화 센터·청소년 꿈 창작소 청소년 및 충남 여성의 전화 1366 관계자들도 참여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참석한 180여명은 3개 구간으로 나뉘어 술·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판매 금지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진행하고 모텔 및 성인용품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에 대한 점검·단속 활동을 펼쳤다.
최원철 시장은 “새 학기가 시작된 만큼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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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 과학영재 교육과정 모집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국립공주대학교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의 선교육 과정인 ‘2025학년 초등부·중등부 기초과정’ 수강생을 오는 1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공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초·중학생의 기초과학 역량을 증진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디지컬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약 개발, 종이접기 수학, 물시계 만들기 등 과학, 수학 및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체험·탐구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 수업으로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은 공주시 소재 초등학교와 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2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국립공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누리집 또는 정보무늬를 통해 구글폼에 접속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을 통해 관내 대학교와 협력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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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노후 경유차량 부과 기준에 해당하는 4600여 대에 대해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2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 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4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한 경유차량에 대해 공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에게 자동차 배기량 등을 기준으로 산정해 부과됐다.
기간 내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말소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납부 및 공과금 수납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은행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인터넷 뱅킹을 통한 가상 계좌 이체, 인터넷 지로 위택스, 전화 납부를 이용할 수 있다.
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기한 내 미납 시 3% 가산금 추가 및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3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