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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현대4차꼬마어린이집, 이웃 돕기 성금 기탁
공주시 현대4차꼬마어린이집, 이웃 돕기 성금 기탁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월송동은 지난 16일 현대4차꼬마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월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어린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아이들은 이웃을 돕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모인 성금은 월송동 지역의 소외 계층과 취약 가정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황희경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돕는 뜻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개인 성금 3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아이들의 고운 마음과 원장님의 따뜻한 관심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이러한 나눔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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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시상
공주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시상
[세종타임즈] 공주소방서는 지난 16일 공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표현력을 통해 화재 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심사는 지난 11월 27일 외부 전문가 3명이 참여해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그 결과 저학년부 최우수상은 이신후(공주신관초) 학생이, 고학년부 최우수상은 신서현(공주중동초)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은 저학년부 전예슬(공주신관초), 고학년부 이서현(공주신월초)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저학년부 홍지아(공주봉황초), 고학년부 신민기(공주교대부설초) 학생이 수상해 총 6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아울러 학생들의 작품 활동을 지도한 공로로 공주봉황초 정미경 교사와 공주신월초 최봉근 교사에게 지도교사 표창장이 수여됐다.
오긍환 공주소방서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안전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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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동약자 노동 권익 보호에 앞장
노동약자 교육
[세종타임즈]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예비근로자와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노동권익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번 교육은 예비근로자와 이동노동자가 자신의 노동권익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근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권 침해를 예방하며, 침해 발생 시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공주시와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기관 차원에서 처음으로 기획·추진한 교육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교육에는 총 92명의 노동약자가 참석했으며, 노동권리 보호와 법적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실제 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교육 과정은 참가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노동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 △권리 보호 및 법적 대응 능력 향상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갈등 예방과 문제 해결 방법 등이 포함됐다.아울러 이동노동자를 위한 특화 교육 과정도 마련돼, 이동노동자가 근무 현장에서 자주 겪는 법적 쟁점과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예비근로자에게는 직장 내 권리와 의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상황별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제공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노동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내가 가진 권리를 명확히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다른 참가자는 “내가 가진 권리와 이를 지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동노동자의 특수한 근로 환경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권리 보호 방법을 알게 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이번 첫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노동권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예비근로자와 이동노동자가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노동권 침해를 예방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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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당부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생활 속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노로바이러스는 주로 11월부터 다음 해 4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오염된 음식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 오염된 환경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타나며, 특히 영유아와 고령자처럼 면역력이 약한 계층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예방을 위해 가정과 공공시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본 수칙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굴·조개류 등 식재료는 충분히 익혀 먹기 △끓인 물 마시기 △조리 및 식사 전후 조리도구 위생 관리 등이 중요하다.공주시 보건소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요양시설, 집단급식소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점검과 정기 소독 의무 이행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류순려 질병관리과장은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매우 강해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을 일으키기 때문에 개인위생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손 씻기와 안전한 조리 습관만 지켜도 감염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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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밤, ‘2025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대한민국 대표과일 밤 선발대회 수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2025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공주 지역 밤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모두 차지하며, 대한민국 최고 밤 생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주관한 이번 선발대회는 밤, 호두, 떫은감, 대추 등 주요 산림과수 4종을 대상으로 품질과 재배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다.이번 대회에서 우성면 이운흥 임가의 ‘대보’ 품종 밤이 전국 1위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운흥 씨는 45년의 재배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성면 일원 총 22.5헥타르에서 연간 약 45톤의 밤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우수농산물관리제도 인증을 받은 우수 임가로 높은 품질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이어 정안면 이관재 임가의 ‘창방감율’ 품종 밤이 전국 2위에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이관재 씨는 53년의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7.9헥타르 규모의 단지를 운영하며, 연간 약 18톤을 생산하고 있다.특히 신지식임업인으로 선정될 만큼 미생물 농법 등 친환경 재배기술을 적극 활용해 우수한 품질의 밤을 생산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입상한 임가에는 △2025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관’ 전시 △농림축산식품부·산림청 누리집 홍보 게재 △2026년 산림과수 온라인 판매지원사업을 통한 판로 확보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한편, ‘알밤의 고장’ 공주시는 전국 밤 생산량의 17%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주알밤특구’는 전국 175개 지역특화발전특구 가운데 최우수 특구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다.현재 시는 공주 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주 알밤 명품화 진흥센터’를 건립하며 ‘공주 알밤 명품화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성과는 공주시가 가진 밤 산업의 저력과 지역 임가들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주 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생산·유통 전 과정의 경쟁력을 강화해 전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명품 산업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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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 선정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2025년 충청남도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번 평가는 충청남도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함으로써 농촌지도사업의 활성화와 농촌진흥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운영, 가루쌀 등 전략작물의 현장 확산, 농촌 융복합 상품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농촌지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대상 수상으로 공주시는 농촌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5천만 원의 인센티브도 확보하게 됐다.또한 농업인 교육을 확대해 대면·비대면 교육을 함께 운영하고,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는 등 미래 농업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았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과 지역 농업인이 함께 발맞춰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촌 생활에 활력을 주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해 종합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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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선8기 공약 이행률 95.5%…올해 목표 달성
공주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민선8기 공약 이행률이 95.5%로 올해 목표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올해 마지막 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민선8기 공약사업 76개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공약의 추진력과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와 유관기관의 정책 동향을 공유했다.시에 따르면 민선8기 전체 공약 이행률은 현재 95.5%로, 공약 이행이 안정적인 흐름에 들어섰다. 이는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지키려는 시의 노력이 정책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4대 시정 목표별 추진 현황을 보면,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분야는 94.4%,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분야는 94.8%,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분야는 99.4%,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분야는 93.4%의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최근에는 △인구 유입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추진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여행 전문가 양성 △인구 유입을 위한 전원주택단지 조성 △첨단 신성장 기업 유치 △공주 물류단지 조성 등 5건이 추가로 완료됐다.또한 △모든 시민을 포용하는 세계평생학습도시 구현 △공주시 청년 유출 방지를 위한 제도와 지원책 마련 △공주 맞춤형 선진 모자보건사업 확대 △숲자원을 활용한 산림 레포츠 조성 등 4건이 추가로 완료되는 등 현재까지 공약사업 56개가 마무리됐다.공주시는 공약 100% 달성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인 20개 사업에 대해서도 행정 절차 이행과 예산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주요 공약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 정부의 새로운 정책 동향과 현안 사업에도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2026년 공주시의 시정 화두를 마부정제로 정했다”며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이 고사성어처럼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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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오는 2026년 1월 2일 상반기 정기인사와 관련하여 4급 이하 승진 및 5급 이상 전보인사를 16일 단행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승진 인사는 4급 1명, 5급 8명, 6급 8명 등 총 17명이다.4급 승진은 시민안전과장을 역임하며 재난안전 분야의 현장성과 회계‧계약 분야의 재정 전문성을 두루 갖춘 오현규 회계과장을 자치안전국장으로 승진 임용했다.전보 인사로는 5급 전보 8명, 신규보직 8명 등 16명이다.한편, 6급 이하 전보인사는 오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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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의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
공주시의회, 의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
[세종타임즈] 공주시의회(의장 임달희)는 15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62회 제2차 정례회를 마친 뒤 ‘2025년도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의정발전 유공표창은 한 해 동안 주민 화합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의정활동에 적극 참여해 열린 의정 구현에 이바지한 시민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각 분야에서 성실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시민 36명이 의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공주시의회는 이번 시상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참여로 의정 발전을 뒷받침해 온 시민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운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달희 의장은 “남다른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아낌없는 헌신을 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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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충남평생학습대상’충청남도교육감상 수상
충남평생학습 한마당 사진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2025년 ‘충남평생학습대상’에서 충청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충남 15개 시군과 교육청 등 평생교육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충남평생학습 한마당’행사에서, ‘행복학습나눔’을 기반으로 구축한 공주시형 선순환 평생학습 생태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공주시는 올해 ‘행복학습나눔’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평생학습관–읍면동 평생학습센터–고마학습나루를 촘촘히 연계하고, 도시 전역의 인문·문화·복지·산업 자원을 학습으로 엮어 교육기부와 작품 기부, 지역 활동으로 다시 나누는 공주시형 선순환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했다.‘행복학습나눔’은 시민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강좌를 제안하고, 이를 교육기부와 마을 활동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습 → 참여 → 기부 → 지역 자산 축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킨 것이 특징이다.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694명의 교육기부자가 참여했으며, 42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이미용, 생활 안전, 환경, 디지털, 문화예술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기부 유형을 다양화해, 행정 주도가 아닌 학습동아리와 시민 중심의 참여 구조를 꾸준히 만들어 왔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감소와 지역 격차, 돌봄·환경·디지털 전환 등 사회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평생학습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청년과 고령층, 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을 위한 맞춤형 학습 기회와 교육기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충남평생학습 한마당에서는 국내외 우수 평생학습도시 사례 발표 등 평생학습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