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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철 사계절썰매장’1월 3일 개장
사계절 썰매장 개장 포스터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2026년 겨울철 사계절썰매장을 오는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금학생태공원 일원에 위치한 사계절썰매장은 썰매를 타고 시원하게 내려오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겨울철 놀이 시설이다.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 시간으로 운영을 중단한다.또한 안전한 이용을 위해 매 시간마다 10분씩 휴식 시간이 제공된다.사계절썰매장은 매주 월요일과 설날 당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눈이나 비 등 기상 여건이 나쁠 경우에는 임시로 문을 닫을 수 있다.운영 여부는 온라인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16세 이상 1만 원, 16세 미만 6천 원이며, 공주시민과 온누리공주시민은 이용 요금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아울러 썰매장 입구에는 금학동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매점이 마련돼 있으며, 이용객들에게 간단한 먹을거리와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전병윤 휴양공원과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안전 점검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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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남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선정
공주시, 충청남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선정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도로사업·손실보상·미지급용지 보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로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서류평가와 현지평가, 손실보상 및 미지급용지 보상 추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의 적정성 △성실 시공을 위한 노력 △도로행정 업무 협조 실적 △청렴 실천 이행 여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도로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공사장 안전·시공·품질관리 점검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써 온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에서 꼼꼼히 관리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로사업 추진의 내실을 높이고 현장 점검을 강화해 더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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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가와 함께 만든 직거래장터 성과
직거래장터 광화문 크리스마스마켓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례·수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총 120회 운영해 17억 5천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정례 직거래장터 87회, 수시 직거래장터 33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참여 농가는 총 228개소에 달했다.이는 2023년 94개소, 2024년 182개소에 이어 꾸준히 증가한 수치로, 공주시가 농업인에게 ‘직거래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정례 직거래장터는 충남 대표 장터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을 포함해 서울 농부의 시장과 인천 계양구 금요장터 등 3곳에서 운영됐으며, 10억 3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수시 직거래장터는 서울·경기 등 대도시와 각종 축제 연계 장터 등에 참가해 7억 2천만 원의 추가 매출을 올렸다.특히 시는 서울동행상회 지역장터, 광화문 크리스마스마켓, 대한민국 김장대축제 등 신규 직거래 판로 9곳을 개척하며 공주시 농산물의 경쟁력을 전국 소비자에게 적극 알렸다.이 과정에서 타 지자체와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대도시 유통 판로를 확대할 기회도 마련했다.또한 참여 농가를 선정하는 절차를 투명하게 운영해 농가의 신뢰를 높였으며, 그동안 참여가 저조했던 장터에도 농가 참여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최원철 시장은 “농가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직거래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온 결과, 참여 농가와 매출이 함께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이어 “공주시는 앞으로도 직거래하기 좋은 도시, 농업으로 생계를 꾸리는 데 걱정이 덜한 도시를 목표로 판로를 더욱 넓히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와 취급 품목을 더욱 다양화하고, 대도시 등 판로 확대를 통해 직거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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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도 충남서울학사관 입사생 모집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충남서울학사관의 2026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충남서울학사관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해 있으며, 선발 인원은 총 280명이다.이 가운데 공주시가 보유한 지분은 9실로, 총 18명이 공주시 배정 인원이다.신청 자격은 본인 또는 본인의 부모·직계존속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충청남도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서울·경인권 소재 대학교의 신입생, 재학생, 복학 예정자, 휴학생 및 대학원생이어야 한다.선발은 신청자 가운데 공주시에 주소를 둔 지원자를 대상으로 공주시 배정 인원을 우선 선발한 뒤, 배정 인원 선발자 외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쟁을 통해 진흥원 선발을 진행할 예정이다.신청은 2026년 1월 2일부터 9일 17시까지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 누리집의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울학사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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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기계자동차공학부 연구팀, 레이저가공 분야 학술 성과 ‘쾌거’
국립공주대 기계자동차공학부 연구팀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연구팀이 레이저가공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에서 잇따라 수상 성과를 거두며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립공주대학교는 기계자동차공학부 이동경 교수 연구팀 소속 김동규 석사과정과 장민규 학사과정 학생이 한국레이저가공학회가 주관한 학술대회에서 각각 혁신연구논문상과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학생은 최근 제주 IC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레이저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김동규 석사과정은 「펨토초 레이저 변수에 따른 Aluminum Nitride 홀 드릴링 특성 연구」를 주제로 발표해 레이저 가공 조건에 따른 세라믹 소재 가공 특성 분석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혁신연구논문상을 수상했다.
장민규 학사과정은 「Laser Shock Peening(LSP)이 High Entropy Alloys의 미세조직 및 기계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발표해 첨단 소재의 기계적 성능 향상 가능성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한국레이저가공학회는 레이저 가공기술의 학술 교류와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학술단체로, 매년 우수한 연구 성과를 엄정하게 심사해 시상하고 있다.
김동규 학생은 국립공주대학교 미래융합공학과(BK21+ 참여학과) 학·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2025년 기계자동차공학부 기계설계전공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장민규 학생은 현재 기계자동차공학부 기계설계전공 학사과정에 재학 중으로, 향후 미래융합공학과(BK21+ 참여학과) 학·석사과정 진학을 앞두고 있다.
이동경 지도교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함께 수행한 연구가 국내 최고 학술 무대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레이저 가공과 첨단 소재 분야에서 실질적인 산업 연계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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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이 뽑은 2025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공주시, 시민이 뽑은 2025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시민이 직접 선정한 ‘2025년 공주시정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공주시는 올 한 해 추진한 주요 시책과 변화된 시정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2026년 시정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소통플랫폼 ‘다정공감 공주’시민패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1월 17일부터 11월 26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시민패널 총 777명이 참여해 총 3478표를 투표했다.
설문은 20개 항목 가운데 중복으로 5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1위는 ‘도심속의 숲길, 백제문화이음길 등 힐링·휴식공간 조성으로 걷고 싶은 도시환경 실현’이 238표를 얻어 선정됐다.
이는 일상 속 휴식 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욕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2위는 ‘사계절 축제 성공 개최로 문화·관광도시 위상 확립’, 3위는 ‘아이들 밥상은 더 안전하게, 지역농산물 소비는 더 활발하게 학교 급식 시 직영’이 차지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공주시, 어린이 안전보험 충남 최초 시행’과 ‘충청권 유일 야간관광특화도시 선정, 밤마실 야시장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등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가 공동 4위로 선정됐다.
6위는 ‘충남 최초 본인 부담금 지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과 ‘365일 학습하는 행복누림·책공방아트센터 등 품격있는 생활문화 거점 대거 개관’이 공동 6위를 기록했다.
8위는 ‘공동주택&전원주택 주거단지 2259세대 조성 등 시민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9위는 ‘생활인구 중심 시책으로 온누리 공주시민 2배 이상 증가, 생활인구 충남도 1위 달성’, 10위는 ‘명실상부 알밤의 도시 ‘공주알밤특구’전국 최우수 특구 선정, 대통령상 수상’이 선정됐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10대 뉴스 선정은 시민들이 직접 시정 성과를 평가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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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 기반 안심 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을 높이고,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안심 승하차 시스템 12곳과 스마트버스정류장 4곳을 구축한다.인공지능 안심 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사이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로 운전자에게 경고해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막는 방식이다.또한 차도에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할 경우에도 자동 경고와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의 교통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했다.함께 설치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과 미세먼지 대응 설비, 무선 충전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승하차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운영 과정에서 수집되는 자료를 바탕으로 향후 대중교통 정책 수립과 교통 체계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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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섯째 출산 가정 축하 이벤트 마련
공주시, 다섯째 출산 가정 축하 이벤트 마련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청년센터 로비에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초청해 ‘출산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출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귀한 생명을 품고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시민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곳곳에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구읍에 거주하는 윤신명·신경진 씨 가정이 참석했으며, 다섯째 아이를 맞이한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공주시는 출산장려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또한 시는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하는 한편, 다자녀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바람, 지역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원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청취했다.최원철 시장은 “다섯째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경사이자 우리 지역사회 전체가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공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첫만남이용권을 비롯해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선물, 카시트 지원 등 실질적인 출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모자보건사업을 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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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여성동지회 공주지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3·1여성동지회 공주지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3·1여성동지회 공주지회는 지난 26일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3·1여성동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올해 단체가 추진해 온 각종 행사와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보다 내실 있는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금선 3·1여성동지회장은 “3·1여성동지회는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계승하는 단체로서 회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립운동 정신을 올바르게 알리고, 보훈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3·1여성동지회는 독립정신 계승과 보훈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의미 있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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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65개소 적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올 한 해 동안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과 야적퇴비 방치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65개소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 사항은 불법 축사 운영 21건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인·허가 변경신고 미이행 19건 △야적퇴비 부적정 보관 11건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6건 △기타 위반 사례 8건 등이었다.이 가운데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등 중대한 위반 사항 13건은 검찰에 송치했으며, 5건은 현재 수사 중이다.또한 적발된 65개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폐쇄 명령 등 행정처분 56건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9건은 현재 진행 중이다.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공주시 대부분 지역이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지정돼 가축 사육 두수에 제한이 있는 만큼 가축분뇨법 준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해 악취 발생과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