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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등 3개소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서산시,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등 3개소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서산중앙병원, 서산세무서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 3대를 교체했다고 밝혔다.교체된 기존 발급기들은 2017년부터 2018년 사이에 설치된 장비로 처리 속도 저하와 잦은 오류로 인해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이 이어졌다.새 발급기들은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점자 모니터와 음성 안내 기능, 화면 높이 조절 기능 등을 갖췄으며 시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접근 공간도 확보했다.또한, 미래등기시스템이 설치돼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등 서류 이용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시는 관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27대 중 22대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고장 발생 여부와 이용 실적 등을 고려해 구형 발급기를 신형으로 순차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연간 약 14만 건의 서류 민원을 처리하며 시민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장기간 사용으로 성능 저하가 발생한 장비를 신속히 교체해 민원 처리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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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고구마 무병묘 공급 신청 안내
서산시, 2026년 고구마 무병묘 공급 신청 안내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자체 조직배양 기술을 이용해 생산한 고구마 무병묘 공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고구마 무병묘는 병균에 감염되지 않은 고구마 묘목으로 고구마의 생장점을 무균상태로 채취, 조직배양실 내에서 배양된다.기존 일반 농가에서 재배되는 고구마는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아 수확량과 품질이 낮고 연작으로 인한 병이 발생하기 쉽다.시는 농가의 고구마 수확량,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우량 고구마 무병묘를 생산,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 5만 주의 무병묘를 공급할 계획이다.이번에 보급되는 고구마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소담미, 호풍미 2종으로 수량성과 내병성이 우수해 관내 농가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 방문하면 되며 시는 3월 초부터 고구마 재배 농업인에게 고구마 무병묘를 순차 공급할 예정이다.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소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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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서산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여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이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해당 서비스 참여자를 총 100명 모집할 계획이다.대상은 19세 이상 65세 미만이면서 서산시 주소를 둔 시민 또는 서산시에 있는 회사에서 재직 중인 직장인이다.또한, 모바일 앱 연동을 위해 블루투스 4.0 이상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소지자여야 한다.신청하려면 건강검진 결과,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항목에서 위험이 있다고 판단돼야 한다.단, 관련 질환 진단을 받았거나 치료를 위해 약물 처방 중이면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1기와 2기로 나눠 기수당 50명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서비스 희망자는 서산시보건소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또한, 신청은 모집 인원이 충원될 때까지 진행하며 신청이 접수된 후 사전 검진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1기는 3월부터 9월까지, 2기는 4월부터 10월까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개인 활동량계가 없는 경우 활동량계, 사전 검진 결과에 따라 체성분계·혈압계·혈당계 중 1종의 건강관리 장비가 지원된다.또한, 콜레스테롤 무료 검진과 함께 참여도 및 목표 달성에 따른 인센티브도 제공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바쁜 현대인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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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거북이용원과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거북이용원과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9일 거북이용원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거북이용원은 매월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온양1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류성렬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변 이웃을 살피고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계속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심현성 동장은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정기적인 참여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 소중한 후원금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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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7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운영
서산시, 제7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운영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제7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서포터즈는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운영된다.시는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SNS 활용 및 콘텐츠 제작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는 최종 선정자를 오는 3월 13일 발표할 예정이다.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서산의 명소, 관광지, 축제 등을 취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이들에게는 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와 함께 관광 체험 및 투어 기회, 상해보험 가입 등이 지원된다.또한,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면 표창과 함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시는 시민들의 인심과 일상생활을 자연스럽게 담은 공감형 콘텐츠 제작을 중점으로 이번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SNS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관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체험 콘텐츠와 관광 관련 업체를 발굴·조명함으로써 서산 관광의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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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상반기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운영
아산시 온양5동, 상반기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운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5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반기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온양5동 관내 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씩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건강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계절적 특성과 노인성 질환을 고려한 단계별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1차 교육에서는 겨울철 건강관리 교육을 시행하고 이후 월별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치매 예방, 감염병 예방 등 어르신들의 일상 건강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특히 ‘똑똑 경로당’은 단순한 건강교육을 넘어 참여 어르신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및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온양5동 관계자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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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 아동에 영양제 지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 아동에 영양제 지원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저소득 아동의 영양 지원을 돕기 위한 '저소득 아동 영양 지원대상자 발굴 및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매월 저소득 아동 5가구를 발굴해 영양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지난 29일에는 각 가정을 방문해 비타민 영양제를 전달했다.임승근 동장은 "가정방문을 통한 영양 지원 제공으로 건강·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가구별 욕구에 따른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박충서 단장은 "영양제 지원이 영양 불균형 우려가 있는 아동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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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천도식당과 취약계층 반찬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천도식당과 취약계층 반찬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9일 천도식당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반찬지원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가정 등 식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게 됐다.천도식당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밑반찬 20인분을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추진단은 직접 대상자에게 전달함과 동시에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이인서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삼영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제대로 된 한 끼조차 챙겨먹기 힘든 상황의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반찬이 삶의 큰 희망의 빛이 될 것이다. 후원을 결심해 주신 천도식당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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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새해맞이 대청소 실시
아산시 인주면, 새해맞이 대청소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인주면은 29일 오전 10시,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인주면 일대 도로변과 불법 쓰레기 민원 집중 지역에서 대청소 및 불법 투기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반복되는 쓰레기 투기로 훼손된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모두가 쾌적한 분위기에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장단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등 면내 다양한 기관·단체 회원을 비롯해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인주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 및 불법투기 순찰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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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지자체 유일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장기 실습 프로그램'운영
아산시, 전국 지자체 유일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장기 실습 프로그램'운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아산시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에서 스마트팜 도입을 희망하는 농업인 4명을 선발해 장기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농업기술센터 내에 설치된 스마트팜 시설에서 운영되는 장기 실습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 전 과정에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이 멘토 교수로 직접 참여한다.이를 통해 스마트팜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아산시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은 총 4구역, 4592㎡ 규모로 단동형, 연동형, 아산형, 폴리카보네이트 온실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 시설을 갖추고 있다.실습생들은 △국내 최초 온실 수직형 수경재배 시스템 △계단식 쌈채소 재배 △딸기 고설베드 일반형 △쪽파 이동식 양액재배 등 일반 농가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신기술을 중심으로 실습하게 된다.아산시 스마트팜의 주요 기술적 강점으로는 수직형 Y자형 재배기를 활용해 일반 스마트팜 대비 5~6배의 생산성을 확보한 점과, 쪽파 이동식 양액재배 신기술을 적용해 기존 재배 방식 대비 생산량을 약 30% 향상시킨 점이 꼽힌다.아산시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본 실습 프로그램이 농촌진흥기관의 설립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지도·교육·실증 기능을 수행하는 대표 사례라고 설명하며 고품질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을 통해 실습생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실습 주요 내용으로는 △‘아산형’양액재배 중심의 비료 처방 및 제조 실습 △온실 유형별 냉·난방 시스템 활용을 통한 재배기술 습득 △수경재배 딸기, 유럽형 쌈채소, 쪽파 등 작목 중심의 이론·실습 △생산–유통–소비 단계가 연계된 유통체계 선순환 구조 모형 실습 등이다.선발된 실습생은 총 4개월간 320시간의 집중 실습 과정에 참여하며 이수 후에는 스마트팜 보급사업과 연계한 창업 지원을 통해 아산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아산시는 교육–실습–창업–정착으로 이어지는 4단계 ‘아산형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을 중점 방향으로 설정하고 전담형 복합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실습장 내 딸기 및 수직형 쌈채소 시설에는 청년농업인 3명이 이미 입주해 농장을 운영 중으로 실습생들에게 현장 밀착형 선도농가 역할을 수행하며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스마트팜 실습장을 운영하며 현장감 있고 실효성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인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며 “이번 사업이 아산시 스마트팜 정책과 농촌진흥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아산시 스마트팜 시설과 실습 프로그램은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정책”이라며 “실습 이수가 자연스럽게 스마트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센터 주도형 인재 양성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