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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마을교육축제 운영 단체 모집
금산군 년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마을교육축제 운영 단체 모집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마을교육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2월 10일까지 2026년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마을교육축제 사업 운영을 맡을 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금산 고유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마을학교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마을교육축제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모집 규모는 마을학교 6개 단체, 마을교육축제 1개 단체다.마을학교에 선정된 단체는 최소 8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며 마을교육축제에 선정된 단체는 800만원의 지원을 받는다.신청 자격은 금산군에 소재한 비영리단체로 공공성을 갖춘 운영 장소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마을교육축제를 추진할 경우 지역 학생 및 학교의 참여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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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최소화 총력
금산군 추부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최소화 총력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추부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3개월간 주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일산화탄소 2.84ppm △염화수소 2.25ppm △질소산화물 25.86ppm △먼지 3.03mg/S㎥ △다이옥신 0.058ng-TEQ/S㎥ 등으로 법적 기준치의 1.16%~46.18%에 불과하다.특히 굴뚝자동측정기기 시스템을 통해 금강유역환경청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준 준수 여부를 측정하고 있다.이를 통해 배출 기준 초과 시 즉시 대응에 나서 환경오염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금산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행에 있어 환경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며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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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귀농·귀촌 희망 농촌체험 운영자 모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오는 2월 13일까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추진하는 귀농·귀촌 희망 농촌체험 운영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져 봄으로써 이주 결심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한다.농촌체험 운영자는 실제 농촌생활과 영농활동, 지역민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귀농인의 집 운영 마을, 농촌체험마을, 교육장 등 운영인력을 갖춘 공동체로 체험 대상자에게 농촌생활 전반을 안내하고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군은 선정된 운영자에게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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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진산면 교촌1·2리, 추부면 성당2리, 신평1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설명회 일정은 △2월 3일·5일 교촌1·2리 마을회관 △2월 10일 성당2리 마을회관 △2월 12일 신평1리 마을회관으로 예정됐다.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 △사업 대상지 및 추진 일정 △경계 설정 방법 △조정금 산정 기준 △주민 동의 절차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군은 매년 단계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해당 지구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과 주민들의 토지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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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현황과 다른 토지 지목변경 신청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현황과 다른 토지에 대한 지목변경 신청 안내에 나섰다.지목변경은 토지대장에 등록된 토지의 용도인 지목을 실제 현황에 맞게 바꾸는 행정 절차다.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토지의 법적 성격을 명확히 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다.토지의 지목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건축, 개발행위 등이 수반되는 경우 관련 법에 따른 인허가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농지를 다른 용도로 쓰기 위한 농지전용허가, 산지 개발을 위한 산지전용허가, 건물을 지은 뒤 받는 사용승인 등이 대표적이며 이러한 인허가를 득하고 실제 준공이 완료돼야 지목변경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농지법에 따른 전, 답, 과수원 등 농지 상호 간의 지목변경은 별도의 인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현행법상 지목변경은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토지소유자가 신청해야 한다.공사가 끝난 후 별도의 신청 없이 지목이 바뀌는 것이 아니므로 토지소유자는 용도 변경을 증명하는 서류를 구비해 군 민원지적과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지목변경은 땅의 가치를 명확히 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용도가 바뀐 토지가 있는 경우 지목변경을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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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상반기 인삼생산지원사업 본격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인삼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고품질 인삼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인삼생산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이를 위해 차광자재 등 5종을 지원하며 사업비는 총 9억8800만원이다 군은 인삼재배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자재와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하고 어려운 재배 환경을 개선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지원 품목은 △차광자재 △유기질비료 △발효부숙제 △훈증제 △농기계 부속 물품 등이다.지원 대상은 인삼재배 농업인, 인삼관련 작목반,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이며 보조율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가는 50%, 미인증 농가는 40% 내외로 적용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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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부리면 어재1리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올해 사업비 총 10억원을 투입해 부리면 어재1리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에 나선다.이 사업은 주민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대상 지역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으로 그동안 액화석유가스 개별 용기와 등유 난방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연료비 약 20~30%를 절감하고 연료 구매·교체에 따른 주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마을 단위로 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면 공동으로 연료를 공급할 수 있어 안정적인 연료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연료비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군은 관내 9개 면 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매년 순환 방식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진산면 부암1리와 읍내3리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완료해 지역 주민의 에너지 이용 환경 개선과 연료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마을 단위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에너지 복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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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 안내
금산군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 안내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보건소는 고령층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증상과 관계없이 연 1회 시행하는 무료 결핵 검진 안내에 나섰다.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체 결핵 환자 수는 지난 2023년 1만9540명에서 지난 2024년 1만7944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57.9%에서 58.7%로 증가했다.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법정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이 주요 증상이다.고령층의 경우 자각 증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다른 호흡기 질환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이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하다.특히 겨울철에는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결핵은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이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에게 더 위험한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무료 결핵 검진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금산군보건소 2층 결핵검사실을 방문하면 된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결핵 예방 생활 수칙으로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한 면역력 유지 △2주 이상 기침·가래가 지속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 방문 △기침·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결핵 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받기 등을 안내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고령층 결핵은 개인의 건강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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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성과 점검
예산군보건소 전경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 시행 결과를 종합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3차년도에 ‘우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예산’을 목표로 필수·취약계층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내실화, 감염병 대응 및 공공보건 역량 강화,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와 방문보건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걷기·비만·금연·절주 등 생활 습관 개선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주민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의 보건교육을 강화했으며,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통합 보건의료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65세 이상 저작불편 호소율, 남자 현재 흡연율, 걷기 실천율, 혈압수치 인지율 등 목표 대비 성과가 높았던 4개 건강지표는 2026년 목표를 상향 조정해 중장기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지역 건강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4차년도 시행계획은 3차년도 성과와 미흡 사항을 분석해 지역 건강격차 해소를 중심으로 수립됐다.건강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보건의료 사업을 확대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강화한다.아울러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 공공보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성과는 군이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중심으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목표에 따른 성과 관리와 점검을 병행해 온 결과로 평가되며, 특히 지역 특성과 인구 구조 변화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중장기 보건의료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목표 조정은 단순한 수치 변경이 아니라 그간 보건소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중심으로 주민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하고, 중장기 계획의 안정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보건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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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내 중소기업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본격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이 기술력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대외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예산군 소재 중소기업이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박람회에 참가할 때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등 참가비에 대해 기업당 최대 150만 원 한도 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예산군 내에서 2년 이상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이다. 접수는 2026년 연중 상시 가능하며, 총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전시박람회 및 제품 설명자료 등을 갖춰 예산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이 이번 박람회 지원을 통해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며 “비용 문제로 참가를 망설였던 기업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며, 이번 기회가 새로운 판로를 여는 결정적인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