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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2026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모집
금산다락원 2026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모집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다락원은 오는 2월 10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금산자치종합대학 3개 대학 수강생 313명을 모집한다.교육과정은 교양, 창업 준비, 외국어대학 분야의 25개 과정으로 오는 3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금산다락원은 지난해 수강생의 만족도와 참여율 등을 반영하고 일부 과정을 보강해 재활용 패션디자인 액세서리 제작, 우리 가족 헤어 커트 등 과정을 신설했다.수강 신청은 금산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1차 인터넷 신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일 밤 12시까지 금산평생학습포털에서 할 수 있으며 이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2차 방문·전화 신청은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잔여분만 진행된다.모집 과정별 세부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금산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금산자치종합대학이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군민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움이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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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재해 예방 특별안전교육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재해 예방 특별안전교육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30일 센터 내 토양환경분석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등에서 현업 근로자와 관리 담당자 32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준수 △사업장별 작업환경 내 위험 요소 파악 및 안전 행동 요령 △산업재해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포함해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센터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안전관리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사업장별 유해 및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개선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재해로부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서는 근로자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 조건"이라며 "안전 기본 수칙을 실천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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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집합교육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용주의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금산농유원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집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고용주 443개 농가와 1개 법인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인력 수급의 원활화를 도모하고 근로자와 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근로자의 기본권 보장과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의무 사항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주요 전달 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개요 및 행정 절차 안내 △근로계약 체결, 임금 지급, 보험 가입, 숙소 기준 등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근로자 인권 침해 예방 △관련 규정 위반 시 제재 사항 안내 등이다.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교육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며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 권익 보호와 농가의 인력난 해소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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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외래해충 토마토뿔나방 대응 약제 지원 발생 전 농가의 각별한 주의 필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토마토뿔나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약제 지원을 2회 추진한다.토마토뿔나방은 가지과 작물 중 토마토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크며 암컷 한 마리가 최대 260여 개의 알을 산란한다.1년에 8~12세대 발생하며 시설 하우스 내에서 월동이 가능해 토마토 작물에 극심한 피해를 주고 있다.특히 30℃ 내외의 기온 조건에서 확산이 빨라져 방제가 곤란하기 때문에 발생 전부터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토마토뿔나방의 주요 피해증상으로는 잎·줄기 등 식물체 조직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넓은 터널 안에서 내부 조직을 갉아 먹으며 다 자란 유충은 성숙한 열매까지 파고 들어가 피해를 준다.센터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은 발생 이후에는 방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식 전후 적극적인 예방 방제가 중요하다"며 "방제 지원에 앞서 시설 토마토 재배 현황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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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 금산인삼&푸드 대구 특별전'성료…영남권 시장홀렸다
금산군 금산인삼 푸드 대구 특별전 성료 영남권 시장 홀렸다 2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 '2026 금산인삼&푸드 대구 특별전'을 대구·경북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금산군이 주최하고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영남권 핵심 거점인 대구에서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인삼경작농가 및 인삼류·제품류 제조업체의 수익 창출을 위해 계획됐다.관내 28개 업체 및 생산자 단체가 참여한 이번 해사에 방문객 7천여명, 매출액 4억5392만원의 성과를 거두며 영남권 인삼 소비 시장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번 특별전의 성공 비결은 금산군이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제도에 따른 두터운 신뢰도였다.군은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검사를 통과한 적합 제품만을 시장에 출하하도록 해 믿고 먹는 금산인삼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현장에서는 수삼뿐만 아니라 홍삼, 흑삼 등 고품질 가공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이 명절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단순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즐길 거리를 결합한 연출도 돋보였다.인삼튀김, 인삼막걸리, 인삼빵 등 인삼을 활용한 대중적인 먹거리 부스에는 연일 대기 줄이 늘어설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대구 특별전은 금산군이 대구 지역에 처음으로 진출한 인삼 홍보 행사"며 "금산인삼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신규 소비층 확보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수도권과 광역시를 중심으로 소비자 밀착형 홍보·판매전을 지속 확대해 세계인삼수도 금산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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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숙 서산시의원, 서산시체육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가선숙 서산시의원, 서산시체육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지난 1월 21일 서산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서산시 체육 발전에 헌신하고 체육인의 화합과 시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서산시체육회는 감사패를 통해 "가선숙 의원이 평소 책임 있는 의정 활동으로 지역 체육의 기반을 다지고 체육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지역 체육 현장과 함께한 의정 활동 가선숙 의원은 그동안 체육 현장을 직접 찾아 체육인들과 소통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 관심을 기울여 왔다.특히 체육시설 이용 여건 개선과 체육 활동 참여 확대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며 시민 누구나 건강한 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이러한 활동은 체육인의 권익 보호와 화합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체육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가선숙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체육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과 공동체의 건강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가선숙 의원은 평소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소상공인, 노동자, 여성농업인, 이북 도민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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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을 위한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센터는 화물차량이 없어 농업기계를 운반하지 못하거나 상·하차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운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농업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장소에서 임대농업기계를 수령 및 반납할 수 있다.운반 방식은 2가지로 임대사업장 전문 인력이 직접 운반하는 방식과 계약된 전문 화물운송 업체가 대행 운반하는 방식 중 선택하면 된다.직접 운반은 농업기계 운반과 상·하차 서비스를, 대행 운반은 운반서비스만 제공한다.운반 대상은 1톤 화물차량에 운반이 가능한 자주식 소형농업기계로 편도 기준 직접 운반은 1만 2000원, 대행 운반은 1만원이다.대행 운반의 경우 요금을 추가하면 거리와 무게를 늘릴 수 있다.김양섭 소장은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가 적기 영농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영농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영농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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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선물 ' 과대포장'점검…과태료 최대 300만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선물 세트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13일까지 지역 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 11개소를 살필 계획이다.주요 점검 대상은 제과·주류, 화장품, 잡화 등 명절 선물 세트류다.점검반은 제품별 포장 공간 비율, 포장 횟수 제한 준수 여부,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현행법상 과대포장이나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적발될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특히 제품 판매 과정에서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이나 시트를 사용해 제품을 다시 포장하는 ‘재포장 금지’위반 행위도 단속 대상이며 적발 시 동일하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무분별한 과대포장은 불필요한 폐기물을 발생시키고 환경오염의 주범이 된다”며 “유통업계는 포장재 사용을 자제하고 시민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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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골밀도검사 온라인 예약시스템 도입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골밀도검사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골밀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기존에는 전화·방문 예약만 가능했으나 시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온라인 예약은 매월 넷째주 화요일 서북구·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검사비는 1만원이다.고령자와 스마트폰 미사용자 등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방문 예약 방식도 병행 실시한다.예약 문의는 서북구·동남구 보건소로 하면 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온라인 예약시스템 도입으로 검사의 접근성을 높였다”며 “고령자 중심의 전화, 방문 예약을 병행 실시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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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 지원… 최대 1600만원
천안시 동남구,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 지원… 최대 1600만원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가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동남구는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중 사용승인 후 15년이 경과한 3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총 4개 단지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다만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철거가 예정된 주택이나 건축 관련 위반사항이 있는 건축물, 최근 5년 이내에 동일한 사업으로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단지 등은 제외된다.사업에 선정되면 총사업비의 80% 내에서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20%는 입주민이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분야는 △보안등 시설의 유지·보수 △옥상 등 공용부문 시설 보수 △단지 내 도로 및 주차장 보수 △안전사고 예방 시설 설치 △사회적 약자 편익시설 설치 등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관리단 또는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은 대표자가 신청 서류를 갖춰 동남구 건축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구는 서류 검토와 현장점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윤재필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리주체가 없어 보수가 어려웠던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