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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걷쥬2.0’ 챌린지 달성 기준 변경 및 4월 이벤트 진행
당진시, ‘걷쥬2.0’ 챌린지 달성 기준 변경 및 4월 이벤트 진행
[세종타임즈] 당진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걷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걷쥬 시즌2’ 챌린지 달성 기준을 변경하고 4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는 챌린지 성공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했으나, 4월 특별 이벤트 기간에는 챌린지 성공자 전원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한, 기존에는 일일 목표 걸음 수를 20일 동안 달성해야 성공했지만, 챌린지 달성 기준의 변경으로 월 누적 걸음 수 달성으로 기준이 조정된다.
조정된 누적 걸음 수는 65세 이상은 월 누적 18만 보, 65세 미만은 월 누적 21만 보다.
보건소는 올해 새롭게 개편된 걷쥬 2.0 앱의 가입 절차와 챌린지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3월~4월에 집중적으로 경로당, 노인대학, 복지관 등을 방문해 1:1 가입 설치와 사용법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습관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만성질환과 비만, 치매 등을 예방해 더욱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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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 농업인 멘토링·농촌지도자 영농승계 후원 결연
당진시, 청년 농업인 멘토링·농촌지도자 영농승계 후원 결연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3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청년 농업인 멘토링 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멘토링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석광 농촌진흥과장을 비롯해 한국농촌지도자협의회 양의표 회장과 관련 선도 농가 및 선도 청년 농업인, 신규 청년 농업인 등 총 12명이 참석했으며 농촌지도자회 영농승계 후원결연 시범사업, 청년 농업인 후원 결연 멘토링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 대한 협약이 진행됐다.
청년 농업인 후원 결연 멘토링 지원사업은 멘토로 선도 청년 농업인 2명, 멘티로 신규 청년 농업인 2명을 선발해 논콩, 화훼에 대한 현장 실습과 영농 노하우를 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촌지도자회 영농승계 후원 결연 시범사업은 농촌지도자회당진시연합회원 3명이 멘토로 참여해 지역의 선도 농촌지도자로서 청년 농업인 3명에게 실질적인 영농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3월 13일 협약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에는 3명이 선발돼, 선배 농업인과의 현장 실습을 통해 귀농 초기 농업 기술을 습득하고 경험을 쌓고 있다.
특히 센터는 ‘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실습지원사업’도 4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충남 스마트팜 창업교육’ 수료생이 멘티로 참여하고 지역 내 스마트농업 선도 농가가 멘토로 나서 현장 실습을 통해 스마트팜 운영과 첨단 농업 기술을 집중적으로 지도한다.
농촌진흥과 관계자는 “영농 실습과 멘토링을 통해 신규농업인과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스마트농업 등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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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애인 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실시
당진시, 장애인 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 관계자와 활동지원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바우처클린센터 전문 강사인 우진우 주임을 초빙해 부정수급의 심각성과 최근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윤리적 기준과 법적 책임을 인식하도록 강조했다.
또한, 부정 사용 징후별 다양한 모니터링 방법과 부정수급 발생 시 각종 행정 처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부정수급 예방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최근 언론 보도 등을 통한 다양한 부정 사례 발생과 복지 분야 재정 누수에 대한 사회적 우려의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수급 근절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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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당진시지부, 당진시에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
NH농협 당진시지부, 당진시에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4월 1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시 금고인 NH농협은행 당진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이용 적립금 1억 3,828만 4,350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당진시와 농협, 제휴카드사가 공동으로 맺은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시가 사용한 보조금 카드와 법인카드, 당진시 소속 직원이 사용한 복지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01.~1.0% 상당의 포인트를 적립해 조성된 금액이다.
시는 앞으로도 예산집행 시 적극적인 법인카드 사용을 통해 투명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면서 카드사용으로 적립된 기금을 돌려받아 시 세외수입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오성환 시장은 “전달된 적립금은 우리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시와 상생 발전하는 농협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적립금은 시 사업부서의 부족한 예산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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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아이맞춤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개강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아이맞춤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개강
[세종타임즈]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1일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아이맞춤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전문교육, 직무소양교육, 취업대비교육, 현장실습 등 총 160시간의 교육을 제공해 어린이집, 학교 등 단체급식 분야에서 활약할 전문 조리 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다.
박성룡 센터장은 “올해 총 3개 과정의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에게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실무역량을 강화해 관련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속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28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2024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아산새일센터 임우혜 취업상담사와 ㈜세종시스템 김민정 대표가 구인처 발굴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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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복지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 및 적정성 관리를 위해 4월부터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정기 확인 조사는 상·하반기 연 2회 시행되며 141개 금융기관 및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공적자료 68종을 바탕으로 수급 여부 등을 재판정하게 된다.
이번 상반기 확인조사 규모는 기초생활보장을 포함한 13개 복지사업 급여 변동·중지 총3,712건이다.
확인조사 과정에서 수급 자격 또는 급여의 변동이 예상되는 경우 유선 또는 서면으로 사전 통지하며 충분한 소명자료 제출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소득·재산 변동이 있을 시 신고의 의무를 안내하고 있음에도 신고하지 않은 부정수급 가구에 대한 보장비용 환수·반환을 진행하며 조사 중 보장이 더 큰 급여에 해당되는 대상자는 급여신청 안내 및 직권 신청을 통해 적정한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복지급여의 기준이 완화되면서 매년 복지대상자와 복지 예산이 증가하는 만큼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복지 재정 누수를 방지하겠다며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세심한 확인 조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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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정원, 4월 18일 정식 개원 앞두고 막바지 정비 총력
신정호정원, 4월 18일 정식 개원 앞두고 막바지 정비 총력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4월 18일 신정호정원의 정식 개원을 앞두고 막바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신정호정원은 총 23만 8천㎡ 규모로 239종의 다채로운 식물과 8개의 특색있는 테마정원이 호수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는 공간이다.
특히 지난 1월 10일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되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아산시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안내판 교체 △정원문화 체험프로그램실 설치 △정원 엣지 설치 △포켓정원 조성 △수중부유물 제거 △조경수 전정 및 봄꽃 식재 등 다양한 정비 및 보완 작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 강풍으로 인해 정원 곳곳에 흩날린 바크를 정리하는 등 정원조성과 직원들이 대대적으로 나서 △시설물 점검 △제초작업 △전정 나뭇가지 줍기 △주변 환경 정리 등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신정호정원의 주요 공간 중 하나인 ‘물의 정원’은 호수와 연계된 수경시설을 갖춰 도심 속 오아시스같은 청량감을 선사하며 ‘다랭이 정원’은 계단식 화단을 통해 전통적인 농촌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정호 주변 남산을 형상화한 ‘산들바람 언덕정원’은 탁 트인 호수 전망과 푸르른 잔디를 조화롭게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순희 정원조성과장은 “신정호정원이 아산시민의 최고의 여가힐링공간이자 삶의 여유를 찾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깔끔·단정·화사하게 가꾸어 방문객들에게 더없는 위안과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신정호 정원에서 4월 18~19일 개원식을 진행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원 체험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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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명품 관광 이야기꾼’ 선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산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이순신 테마투어의 가이드 역할을 수행할 "명품 관광 이야기꾼" 12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관광 이야기꾼들은 지난해 ‘충효애 치유 관광 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48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이들은 향후 역량 강화 교육을 받고 이순신 전문 해설사로서 아산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깊이 있는 이야기와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산의 역사, 문화,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게 된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 및 아산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명품 관광 이야기꾼들이 아산 이순신 관광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자원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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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액 체납 해소’ 체납세금 징수단 운영
서산시, ‘소액 체납 해소’ 체납세금 징수단 운영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과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4월부터 체납세금 징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세금 징수단은 납세자와의 전화상담을 통해 100만원 미만의 소액·단기 체납액의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9월 30일까지 체납세금 징수단을 운영, 전화상담으로 납세자에게 적절한 지방세 납부 방법을 안내해 신속한 체납 해소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 실태조사 병행해 생계형 체납자에게 지방세 분할 납부 등 상담을 제공하는 한편 복지 관련 부서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과 성실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소액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납세금은 시민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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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원스톱 민원 대행업체 대표자 합동간담회 개최
서산시, 원스톱 민원 대행업체 대표자 합동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원스톱 민원 대행업체 대표자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는 이완섭 서산시장, 민원업무 대행업체 대표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원스톱 민원 서비스는 건축인허가에 수반되는 토지, 환경, 개발행위 등 각종 민원을 원스톱허가과 내에서 일괄 처리하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시민 편의형 건축행정 서비스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건축, 개발행위, 농지·산지전용, 하수처리 신고 등 복합민원에 대한 분야별 주요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건축허가·신고 관련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처리결과 통보까지 접수일 기준 7일 내 처리하는 ‘one-week-end’ 시책 및 다수 복합민원 관련 부서가 함께 모여 사전 상담을 진행하는 건축인허가 복합민원 상담 사전예약제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대행업체 대표자, 관계 공무원 등은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을 격의 없이 토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민원을 해결하는 민원 업무 대행업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와 시민을 잇는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날 간담회 시작 전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으며 투명한 행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건축 행정 서비스 실현을 다짐했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