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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2026년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학교지원본부, 2026년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시설지원부는 1월 26일 시설지원부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과 행정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시설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와 데이터 활용을 체계적으로 접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가 많은 시설 행정 분야의 특성을 반영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종교육청은 올해 1월 학교지원본부 내 전산사무관을 팀장으로 하는 정보화지원팀을 신설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한 학교 정보화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교육 역시 정보화지원팀 주도로 추진됐으며 시설지원부의 디지털 업무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의미를 더했다.
강사로는 프랑스에서 최신 인공지능·데이터 분야 전문 기술을 습득한 세종교육청 교육복지과 고진영 주무관이 초빙됐다.
강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업무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와 노트북엘엠의 기능 및 활용 방식 비교 △공문·안내문·회의록 작성 등 문서 업무의 AI 자동화 △법령·지침 문서를 기반으로 한 '환각 없는'인공지능 답변 활용 방법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처리 △인공지능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등이다.
특히 시설지원부 실제 업무 사례를 중심으로 반복적·정형적 업무를 인공지능으로 효율화하는 과정을 직접 실습함으로써,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용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최호연 시설지원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지원부 직원들의 AI·데이터 활용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시설 지원이 가능한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의 업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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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앞두고 수입 수산물 원산지 특별점검
세종시, 설 앞두고 수입 수산물 원산지 특별점검
[세종타임즈] 세종시는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을 근절하기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음식점, 수산물 판매업소 등 관내 2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내용은 원산지 표시 방법과 위치 준수 여부,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여부 등으로, 특히 설 명절 수요가 많은 명태, 조기, 갈치, 오징어, 낙지 등 주요 수산물이 중점 점검 대상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시정 조치를 병행하고,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연간 4회 실시되는 특별점검과 함께 정기적인 지도·점검, 홍보 활동을 병행해 원산지 표시 제도의 정착과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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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병 개인별 맞춤 상담 받아요
고혈압·당뇨병 개인별 맞춤 상담 받아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보건소가 다음달 2일부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2026년 건강행태개선사업’참여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자기관리 능력을 높여 질환 이환과 합병증 발병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는 최초 7일간 식사일지를 작성하고 매주 전화 또는 대면 상담을 통해 총 12주 동안 개인별 맞춤 건강 자문을 받는다.사전 검사 대비 총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10% 이상 줄이거나 당화혈색소를 0.2% 포인트 이상 감소하면 소정의 홍보 물품을 받을 수 있다.참여 조건은 30세 이상 세종시민이면서 총 콜레스테롤 210㎎/㎗ 이상, 중성지방 160㎎/㎗ 이상, 당화혈색소 6.0% 이상, 당화혈색소 6.8% 이상 중 1개 이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사업 참여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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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 세종,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 개강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6일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 대상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교육으로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앞서 세종시농기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총 61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교육은 조경설계, 조경시공, 조경관리 등과 도면설계, 수목감별, 조경실무작업 등 필기와 실기 시험을 아우르는 강의로 구성됐다.세종시농기센터는 국가기술자격검정 제2회차 시험 일정에 맞춰 26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원문화 관련 교육에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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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한글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세종한글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한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새롭게 선정된 7개 문화관광축제 중 하나로 세종한글축제가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관리와 관광객 수용 태세가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올해 국비로 4000만원을 지원하고 내년까지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또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 기반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9∼11일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열린 ‘2025 세종한글축제’는 총 31만여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특히 명칭 변경 이후 처음 열린 축제로 축제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한편 한글문화 중심도시를 넘어 세계를 잇는 글로벌 문화도시를 이끄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시민 기획 공모를 통해 축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고 한글을 중심으로 역사·예술·미디어·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결합한 87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한글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은 세종시의 문화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며 “세종한글축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품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종한글축제 명칭변경은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한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글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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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속한 재난복구 역량 인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세종시, 신속한 재난복구 역량 인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복구계획 수립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025년 재난복구분야 단체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종시는 25일 “재난복구 유공은 재난 발생 이후 복구 업무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적극적인 업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포상”이라며, 행정안전부 공적심의회를 거쳐 세종시가 올해 단체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신속한 재난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피해 조사부터 지원, 조기복구 사업까지 발 빠르게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피해 발생 직후 체계적인 복구 로드맵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행정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또한 재난복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특별전담팀(TF)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노력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엄충섭 자연재난과장은 “자연재난 발생 시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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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의 새벽 3시 출판기념회 성료
최민호 시장의 새벽 3시 출판기념회 성료
[세종타임즈]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의 저서 '최민호 시장의 새벽 3시'출판기념회가 시민과 각계 인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오전 11시부터 도서 사인회로 시작됐으며, 이른 시간부터 많은 시민들이 몰리며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책에 담긴 시정 철학과 메시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행사에는 심대평 전 충청남도지사, 강창희 전 국회의장,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등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의원, 문화·체육·예술계 인사, 지역 단체장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출판을 축하했다.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문화행사로도 눈길을 끌었다. 리틀 싱어즈 어린이 합창단과 어린이 액트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스트릿댄스팀 BETTER Z의 무대가 이어졌고, 최민호 시장이 세종 색소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는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최민호 시장의 새벽 3시'는 최 시장이 매주 새벽 3시, 도시와 시민을 떠올리며 기록해 온 글을 엮은 책으로, 행정에 대한 철학과 시대 인식, 시민과의 소통에 대한 고민이 진솔하게 담겼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AI 기술로 구현된 ‘세종대왕’ 영상 축사가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영상 속 세종대왕은 행정수도 완성과 한글 문화도시를 향한 최 시장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출간을 축하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흠 지사는 “새벽 3시는 시장이 도시와 시민을 위해 깊이 사유한 시간”이라며 “이 기록들이 세종의 품격을 높이는 소중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설가 김진명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주제로 한 소설 집필 제안을 계기로 새 작품 '세종의 나라'를 준비하게 됐다”며 “세종시는 단기 성과보다 켜켜이 쌓이는 가치를 바라봐야 할 도시”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 시장을 두고 “인문주의 행정을 실천하는 보기 드문 행정가”라고 평가했다.
최 시장은 인사말에서 “매주 직원들에게 전하던 ‘월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책으로 묶였다”며 “이 시대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와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대 변화 속에서 한발 앞서 고민하는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대담에서는 정원도시 구상, 행정 철학, 공직자로서의 초심과 가족·삶에 대한 이야기가 폭넓게 다뤄졌다. 최 시장은 뉴욕 센트럴파크 사례를 언급하며 “AI 시대일수록 자연과 인간의 회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1박 2일 현장 행정’ 경험을 소개하며 행정은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향해야 한다는 신념을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지도자의 시대정신이 도시와 국가의 흥망을 좌우한다”며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일수록 과거의 성공 방식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들께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한발 앞서 고민하며 변화를 준비했던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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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 극복 위한 헌혈 캠페인 전개
세종시,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 극복 위한 헌혈 캠페인 전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27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나성동 헌혈의집 세종센터에서 헌혈 참여 독려 캠페인을 실시한다.
겨울철에는 한파와 독감 유행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들면서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나,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헌혈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선착순 30명에게 ‘두바이쫀득쿠키’ 1개를 증정한다. 해당 기념품이 소진될 경우에는 기존 헌혈 기념품 가운데 하나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헌혈 참여로 극복할 수 있다”며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 활동인 헌혈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생명 나눔 활동으로, 건강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헌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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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으로 스마트 행정 역량 강화
세종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으로 스마트 행정 역량 강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제1강의실에서 도농상생국과 농업기술센터 소속 직원 72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의 개념과 행정 실무 적용 사례, 활용 방법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고서 작성과 발표 자료 구성, 엑셀 활용 등 공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적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교육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과 데이터 활용 과정에서 반드시 유의해야 할 보안 사항도 상세히 설명해, 안전한 AI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세종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업무에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실제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각자의 직무 특성에 맞게 생성형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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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 공고
대전·세종·충남 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 공고
[세종타임즈]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지출할 수 있는 선거비용제한액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별 인구수와 읍·면·동 수를 기준으로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 산정비율 8.3%를 적용해 산출된다. 여기에 선거사무관계자 수당 인상분과 산재보험료를 더해 최종 금액이 결정된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8억 9천 4백만 원으로, 지난 제8회 지방선거보다 2천 8백만 원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대전광역시장선거와 대전광역시교육감선거가 각각 7억 3천 3백만 원, 세종특별자치시장선거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선거는 각각 3억 8천 9백만 원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지사선거와 충청남도교육감선거는 각각 15억 6천여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대전·충남지역 기초단체장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1억 7천 3백만 원이다. 이 가운데 천안시장선거가 3억 1천 7백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계룡시장선거는 1억 2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지방의회의원선거의 경우 지역구 광역의원선거는 평균 5천 4백만 원, 지역구 기초의원선거는 4천 7백만 원으로 집계됐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광역의원 1억 2천 5백만 원, 기초의원 5천 5백만 원으로 나타났다.
선관위는 시·도 행정구역 통합이나 선거구 조정, 인구 변동 등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가 변경된 선거비용제한액을 다시 공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