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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설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부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설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은영)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31일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부강면의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백천교 부용삼거리 구간과 부강역 인근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보행로, 녹지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정리하며, 명절 전 환경 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은영 회장은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부강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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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안장식 참석…“행정수도 완성 뜻 잇겠다”
조국혁신당,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안장식 참석…“행정수도 완성 뜻 잇겠다”
[세종타임즈] 조국혁신당은 31일 오후 세종 은하수공원에서 엄수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안장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날 안장식에는 황운하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종승 세종시당위원장, 김길모 세종시 지역위원장 등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참석해 ‘행정수도의 기획자’로 불린 고인의 헌신과 업적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고인이 평생을 바쳐 초석을 놓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국가균형발전의 대의를 되새기며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다.
고인의 장지는 부모 곁에 묻히고 싶다는 생전의 뜻에 따라 세종 은하수공원으로 정해졌다. 안장에 앞서 이날 오후 2시경에는 고인이 거주했던 세종시 전동면 미곡리 자택에서 노제가 치러졌다. 평소 소박하고 올곧은 삶을 살았던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켜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자택과 장지 곳곳에서 고인을 추모했다.
조국혁신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행정수도의 기획자 이해찬 전 총리가 남긴 유업을 받들어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시대적 과업을 끝까지 완수하는 종결자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더욱 분명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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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총력
세종소방본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총력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오는 15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관내 설 연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화재의 45.4%가 오전 6시부터 정오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원 방치,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63.6%를 차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점검과 함께 체계적인 홍보 활동을 병행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우선 오는 6일까지 대형 판매시설과 영화관, 운수시설 등 시민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 140여 곳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비상구 폐쇄, 복도 적치물 등 피난을 방해하는 위법 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적발 시 현지 시정과 행정처분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전통시장 등 주요 재래시장 4곳에서는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상인회와 지역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강화한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식품 제조 공장 7곳에 대해서는 조리 설비와 전기·가스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주방 화재 전용 ‘K급 소화기’ 비치도 적극 독려한다.
공동주택을 대상으로는 화재 예방 안내문을 배포하고,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알리는 안내 방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전광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설 명절 안전수칙 홍보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설 명절 화재는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외출 전 가스 밸브 잠금 여부 확인, 쓰레기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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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주민신고제 기준 강화
세종시,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주민신고제 기준 강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5일부터 환경친화적 자동차 주차 위반 및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주민신고제 운영 기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개정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반영한 것으로, 충전시설을 장시간 점유하는 독점 주차행위를 근절하고 전기차 이용 시민들의 충전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의 완속충전구역 이용시간을 기존 14시간 이내에서 7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해 충전구역 회전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단속 적용 범위도 기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해 단속 사각지대를 줄인다.
아울러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신고한 충전방해행위와 전용주차구역 위반, 충전구역 훼손·파손 행위 등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세종시는 이번 주민신고제 기준 강화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서로 배려해 이용하는 성숙한 충전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충전 인프라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화된 제도를 통해 전기차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및 읍면동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환경정책과(044-300-4232)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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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국가적 애도 속 영면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국가적 애도 속 영면
[세종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31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안장식을 엄숙히 마무리하고, 추모에 함께한 세종시민과 당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종시당에 따르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와 공동으로 세종시청 로비에 마련한 시민 분향소는 지난 1월 27일부터 31일 오전까지 운영됐으며, 이날 정오 합동조문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같은 날 국회에서 엄수된 영결식에는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이 평생 지켜온 민주주의와 국가균형발전의 가치를 되새기며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후 고인이 생전 터전을 두었던 세종시 전동면 미곡리를 들러 추모의 시간을 가진 뒤, 세종 은하수공원에 안장돼 영면에 들었다.
고 이해찬 전 총리는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민주주의 수호와 국정 운영의 중심 역할을 맡아 대한민국의 방향을 이끈 국가적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행정수도 세종의 기틀을 마련한 핵심 인물로, 그의 헌신과 철학은 세종시 발전의 역사와 함께 깊이 새겨져 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조문과 추모에 함께해 주신 모든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인의 뜻을 이어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분향소 운영 기간 동안 질서 있고 차분한 추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시민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 추모의 마음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고 이해찬 전 총리의 정신을 계승해 세종시의 미래 비전 실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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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점검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점검
[세종타임즈]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0일 제103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제1차 회의에서 보류됐던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을 가결하며, 의회의 현안 대응 기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위원들은 이어 의회사무처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전반을 점검하고, 보고 과정에서 제기된 미비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한 보완을 요구했다. 특히 제4대 의회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한편, 제5대 의회의 원활한 출범과 운영을 위한 준비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영현 위원장은 “상임위원회 신설안을 마련할 때는 제5대 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위원회별 집행부서 소관을 정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위원회별 사업소는 관련 국에 맞춰 소관을 조정하는 것이 업무 연관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무처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과중한 상황에서 인력 증원은 제한적인 실정”이라며 “앞으로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5대 의회 개원을 대비해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총수 확대 등 현실적인 인력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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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 배분금 2억8천만 원 전달
세종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 배분금 2억8천만 원 전달
[세종타임즈]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세종사랑의열매·회장 박상혁)는 29일 오후 4시 보람종합복지센터 강의실에서 2026년 신청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열고, 관내 사회복지기관 13곳에 총 2억 8천여만 원의 배분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2026년 신청사업에 선정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분금 전달과 함께 사업 수행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수행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신청사업은 지난해 7월 사회복지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각 기관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제안받은 뒤, 심사를 거쳐 최종 13개 기관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들은 장애인·청소년·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복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세종특별자치시시각장애인연합회의 ‘시각장애인 수납정리 교육’이 있다. 기존 비장애인 중심의 시각 자료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시각장애인의 감각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스스로 생활공간을 관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조치원청소년센터는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는 ‘세대교차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세대 간 음식 문화를 함께 나누고, 청소년들이 어르신에게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알려주는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넓혀갈 계획이다.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 기웃 식집사’ 프로그램을 통해 고립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원예 활동과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어르신들은 식물지도사 과정에 도전해 자격을 취득한 뒤, 지역 어린이집과 경로당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배움을 나눌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심리·정서 지원 사업, 이웃 돌봄 역량을 강화하는 ‘돌봄 UP!’ 프로젝트, 중증장애인의 정서 안정과 치유를 돕는 미술치료 프로그램 등 지역 복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된다.
이희정 세종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기관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지역 복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모금회도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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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 ‘청신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 ‘청신호’
[세종타임즈]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개막을 548일 앞두고 국제무대에서 준비 상황을 점검받으며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는 지난 29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대회 전반의 준비 현황을 공식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창섭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은 경기장과 선수촌 등 주요 기반시설 조성 현황을 비롯해 경기 운영, 개·폐회식, 숙박, 수송, 방송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집행위원들은 대회 준비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와 함께 성공 개최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특히 오는 3월 중순 예정된 FISU 조정방문 일정과 세부 점검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직위는 조정방문에 대비해 경기시설, 운영체계 등 각 분야별 현장 점검과 실무회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앞으로 경기장과 선수촌 조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대회 운영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대회를 치른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리며, 양궁·펜싱·체조 등 18개 종목에 전 세계 150개국에서 1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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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실장 한경아 박사 임명
관광사업실장 한경아 박사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2일 자로 관광사업실장에 한경아 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한경아 실장은 관광학 박사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관광 분야 전문가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 재직 시절에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 등 대형 방한관광 캠페인을 비롯해 민·관 협력 관광사업을 기획·총괄하며 관광 정책 연계 전반을 이끌어 왔다.
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관광 분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세종시가 보유한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전략적 관광사업을 본격 추진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앞으로 세종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 특화 과제 발굴과 실행을 총괄하며,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 이해를 겸비한 전문가 영입으로 세종 관광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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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인사 단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인사 단행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30일 자로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공공시설건축과장에는 이동훈 과장이 전보 발령됐다. 이동훈 과장은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공공시설 건축 정책과 주요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아울러 윤상민 과장은 교육훈련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으로 파견됐다. 이번 파견은 전문성 강화와 미래 도시 건설 역량 제고를 위한 인재 양성 차원에서 이뤄졌다.
행복청 관계자는 “이번 과장급 전보와 교육훈련 파견을 통해 조직의 전문성과 정책 추진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