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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영탁 주무관 신춘문예 등단
신영탁주무관 등단 토지정보과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토지정보과 신영탁 주무관이 ‘2026년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신 주무관은 현대경제신문이 주관한 신춘문예 장편소설 공모에서 ‘너는 흔들리는 꽃잎처럼’ 작품을 제출,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취준생, 편의점 알바, 백수가 된 가장 등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내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절제된 문장과 치밀한 심리 묘사를 통해 사소한 일상 속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 주무관은 “책을 덮는 순간 아무런 교훈도 남지 않더라도 좋다, 그저 글을 읽는 순간만큼은 조용히 미소 지을 수 있길 바란다”며 “부족한 실력이지만 앞으로 세종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는 글을 써내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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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유망기업, 글로벌 박람회 CES 2026 참가
세종 유망기업, 글로벌 박람회 CES 2026 참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6’에 관내 기업 3곳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전자제품 전시회다.
시는 창업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 내 케이-스타트업 통합관에 관내 유망기업 3곳의 ‘케이-스타트업 통합관’에 참여를 지원했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관내 기업은 ‘나와’, ‘씨앤’, ‘앰플랩’이다.
나와는 인공지능 기반 일회용컵 자동 세척·건조·압축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분리배출기 제품 ‘컵끼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앰플랩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업무자동화 및 표준 규격 문서화를 통해 업무 처리 비용을 절감하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공장용 솔루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씨앤은 고해상도 인공지능 영상감시장치를 제작·판매하는 업체로, 자체 개발한 지능형 원격접속장치를 결합해 스마트시티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영상보안 기술을 설명한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을 꿈꾸는 세종시 기업에 매우 중요한 기회”라며 “관내 기업들이 미래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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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상공인 경영안정 600억 원 투입
세종시 소상공인 경영안정 600억 원 투입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올해 총 6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자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분기별로 1월 100억 원, 4월 200억 원, 7월 200억 원, 10월 100억 원 등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대출 한도는 최대 7,000만 원까지다.
또한 시는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해 대출 금리의 일부를 지원한다.
2년 만기 대출 시 연 2.0%, 3년 만기 대출 시 연 1.75%의 이자를 시가 직접 부담하는 방식이다.
특히 골목형 상점가 지원 등 지역·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자금 공급을 통해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자금 신청은 세종신용보증재단 온라인 플랫폼 ‘보증드림’을 통해 하면 된다.
1분기 자금 지원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지원이 고물가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밀한 맞춤형 금융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누리집이나 세종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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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종시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공개
‘2026 세종시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공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되거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분야별로 정리한 ‘2026 세종시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료집을 시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자료집에는 ▷시민편의 ▷문화·체육·경제 ▷보건·복지 ▷도시·교통 ▷안전·환경 등 5개 분야, 총 57개 과제가 담겨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민편의 분야에서는 오는 7월 집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고, 시민 무료법률상담이 기존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 운영된다. 또한 지방세 모바일 전자안내문에 ‘즉시 납부’ 기능이 추가돼 세금 납부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다.
문화·체육·경제 분야에서는 성년기 진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늘어나고, 대상 연령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된다.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를 돕는 ‘청년키움카드’는 가구소득 기준이 폐지되며,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도 연소득 기준 완화로 지원 대상이 넓어진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지난해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던 ‘통합돌봄사업’이 올해부터 65세 이상과 장애인까지 확대되고, 지원 사업도 30개에서 43개로 늘어난다. 이와 함께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청소년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자녀 1인당 월 25만 원을 지원하는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가 새롭게 도입된다.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주거환경을 해치는 특정 빈집에 대해 정비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특정빈집 이행강제금 제도’가 신설된다.
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시민안심보험의 보장금액이 상향 조정되고, 화재 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한 화재예방강화지구 소방설비 설치 비용 지원사업이 새롭게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을 마련했다”며 “세부 내용과 시행 시기는 시 누리집 공지사항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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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상무태권도, 원생 마음 모아 라면 900개 기탁
한솔동 상무태권도, 원생 마음 모아 라면 900개 기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은주·임재긍)는 지난 2일 한솔동에 위치한 상무태권도로부터 라면 9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상무태권도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용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아이들의 뜻이 담겼다.
상무태권도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원생들과 함께 라면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라면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승민 관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에 참여하며 기부의 의미를 배워가는 모습이 매우 대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재긍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년 한솔동의 따뜻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 주는 상무태권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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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겨울방학 맞아 ‘전국 도서관 독서교실’ 운영
포스터
[세종타임즈] 세종시립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보람동도서관에서 초등학교 2~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전국 도서관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전국 도서관 겨울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전국 공공도서관이 협력해 어린이들의 창의적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매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독서교실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특색을 살려 세종대왕과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글과 관련된 주제도서 4권을 선정해 독서를 권장하고, ▷훈민정음 보드게임 ▷한글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일까지 보람동도서관 누리집(libsegong.go.kr/boram)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람동도서관(☎ 044-301-67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겨울 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글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의 가치를 깊이 있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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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원, 2026 병오년 신년맞이 행사 개최
세종문화원, 2026 병오년 신년맞이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문화원은 지난 3일 세종시민회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맞이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과 강준현·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신년맞이 행사는 세종시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마련됐다. 여는 공연으로는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을 이끄는 강사진의 앙상블 연주가 펼쳐졌으며, 제10회 균화지음 종합대상 수상자 이시윤의 병창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진 협연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이후에는 떡 커팅식과 신년사, 신년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이 덕담을 나누고 새해의 희망을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임창철 세종문화원장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어 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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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중앙공원, 2026년 첫 ‘이달의 식물’로 주목 선정
세종호수·중앙공원 1월 「이달의 식물」 ‘주목’ 전시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계절의 흐름에 맞춰 공원의 대표 식물을 소개하는 ‘이달의 식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년 첫 번째 식물로 주목을 선정하고 세종 호수·중앙공원 주요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목은 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유지하는 상록침엽수로, 혹한과 척박한 환경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지닌 수종이다. 성장 속도는 느리지만 수명이 길어 수백 년 이상 자라는 경우가 많아 예로부터 ‘장수’, ‘절개’, ‘인내’를 상징하는 나무로 여겨져 왔다. 이러한 특성으로 궁궐과 사찰, 서원 등 전통 공간의 상징 수목으로 널리 식재되며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속에서도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도 짙은 녹색을 유지하는 주목의 수형은 삭막해지기 쉬운 겨울 정원에 안정감과 품격을 더하고, 붉은 열매는 설경 속에서 은은한 생동감을 전한다. 공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주목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시간의 의미’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주목 전시는 ▶호수공원 중앙광장 화단 ▶맨발산책길 입구 ▶방문자센터 앞 등 호수·중앙공원 내 주요 지점 3곳에서 진행된다. 각 장소에는 주목의 생육 특성, 역사적 활용, 상징적 의미를 담은 안내판이 설치되며, QR코드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도 제공된다.
‘이달의 식물’ 전시는 매월 계절에 어울리는 공원의 대표 식물을 선정·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조소연 이사장은 “주목이 지닌 묵묵한 생명력과 긴 시간의 의미가 겨울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흐름과 공원의 정체성을 담은 식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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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2026 신년인사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2026 신년인사회 개최
[세종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2026년 1월 2일 세종시당 대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며 당원 간 단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진 세종갑지역위원장, 시당 고문단과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새해를 기념하는 떡케이크 커팅으로 시작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케이크 커팅을 통해 당의 결속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 나눴으며, 이어진 ‘새해 덕담 릴레이’ 시간에는 서로에게 새해의 바람과 다짐을 전하며 당원 공동체로서의 신뢰와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당을 위해 헌신해 주신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종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에 응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당이 먼저 하나로 단단히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시당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대비해 당원 간 소통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승리를 위한 조직적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의 정책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정치 실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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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2026년 시무식 개최
세종시사회서비스원, 2026년 시무식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일 보람종합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본부 및 소속시설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기관 운영 방향과 새해 다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년사 ▶새해 다짐 결의문 낭독 ▶신년 화두(사자성어) 발표 퍼포먼스 ▶임직원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임직원 전체의 참여로 선정된 신년 화두 ‘동심동력(同心同力)’을 선포하는 족자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동심동력’은 마음을 함께 모아 힘을 더한다는 뜻으로,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사회서비스 혁신을 함께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026년 핵심 추진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설정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적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 통합 전달체계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의료·복지·돌봄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시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소속시설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중심의 사회서비스 운영 기반을 확충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 사회서비스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명희 원장은 “새해 첫 시작을 구성원 모두와 함께 열며 기관의 비전과 목표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