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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50억 규모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세종시 550억 규모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총 550억 원 규모의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신규 투자 촉진을 위한 정책자금으로, 기업이 은행으로부터 장기 저리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올해 지원 자금인 550억 원은 육성자금 270억 원과 경영안정자금 280억 원이다.
육성자금의 세부적인 규모와 대출금리는 △창업자금 60억 원 △경쟁력강화자금 100억 원 △혁신형자금 100억 원 △기업회생자금 10억 원이다.
특히 육성자금은 전년 대비 0.46% 포인트씩 금리를 내려 기업의 이자 부담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영안정자금은 시중은행 대출금리에 2% 포인트 이자를 보전하는 자금으로,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등 우대기업 13종에 대해서 3% 포인트의 이자 보전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에는 2년 이내에 세종으로 본사를 이전한 기업과 사회공헌인증기업 2종을 우대기업으로 추가하면서 지원 폭을 넓혔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 인하는 고물가 금융환경 속 중소기업이 느끼는 체감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결정”이라며 “실효성 있는 금융, 경영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혁신을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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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패스, K-패스 함께 사용해 더 큰 혜택 누려요
이응패스, K-패스 함께 사용해 더 큰 혜택 누려요
[세종타임즈] 새해부터는 월 대중교통비가 9만 원 내외인 세종시민의 경우 ‘이응패스’와 정부의 ‘케이-패스 모두의 카드’를 연계하는 것이 교통비 절감에 가장 유리할 것으로 예측된다.
세종시가 발행하는 이응패스는 월 2만 원을 부담하면 최대 5만 원까지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월 정액권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3만 9,000여 명의 시민이 이를 활용 중이다.
정부의 ‘모두의 카드’는 기존 케이-패스 환급 방식에 더해 월 대중교통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 전액을 환급해 주는 정액형 제도로, 지난 1일 전격 출시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이응패스와 케이-패스 등 두 제도를 함께 이용할 경우 혜택이 확대되는 최적의 이용 구간을 분석, 제시했다.
케이-패스 기준 성인은 월 약 9만 3,000원 이하, 청년층은 약 9만 2,000원 이하 구간까지 이응패스와 K-패스의 혜택이 동시에 적용돼 교통비 부담이 줄어든다.
다만, 이 구간을 크게 넘어서는 고빈도 이용자의 경우 이응패스의 혜택 한도와 월 이용료 납부 여부, 개인별 통행 패턴에 따라 ‘케이-패스 단독 이용’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이에 시는 이용자 개개인의 이용 금액과 유형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각 앱이나 누리집을 통해 환급 조건과 혜택 구조를 확인하고 본인의 이용 내역을 수시로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새해부터 이응패스의 다인승 결제 정산 기준을 정부의 케이-패스 및 전국 대중교통 환승 정산 기준과 동일하게 변경 적용한다.
이는 정책 간 일관성을 확보하고 제도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새해부터는 1개의 이응패스 카드로 2인 이상 요금을 결제하더라도 1인당 평균 운임만 혜택 실적으로 인정된다.
예를 들어 성인 1명과 청소년 1명이 1개의 이응패스 카드로 결제할 경우 기존에는 총 2,500원이 혜택 실적으로 반영됐으나 2026년부터는 평균 운임인 1,250원만 반영된다.
시는 이러한 정산방식 변경에 따라 ‘1인 1카드 이용’ 원칙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이 환급 혜택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이응패스는 정부의 케이-패스와 연계되어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제도”라며 “올해부터 달라지는 혜택을 온전히 누리실 수 있도록 이응패스와 케이-패스 동시 가입과 1인 1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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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주민과 함께 금덕정서 새해 첫날 맞아
금남면 주민과 함께 금덕정서 새해 첫날 맞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새마을협의회가 1일 금덕정에서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새벽부터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 동안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 기원제례를 시작으로 소원 성취를 염원하는 소지 태우기,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신년 덕담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금남면이장협의회가 기탁한 백미 200㎏으로 떡국과 떡을 만들어 참석자들과 나누며 새해의 기쁨을 함께 즐겼다.
이원국 금남면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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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소방서, 반곡·집현동 신속 대응체계 구축
안전센터 남부소방서
[세종타임즈] 세종남부소방서 집현119안전센터 신청사가 1일부터 본격적인 현장 대응 업무를 시작한다.세종시 집현동 790-3번지에 위치한 집현119안전센터는 반곡동·집현동 일대의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로 높아진 소방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출동 체계의 거리·시간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설립됐다.신청사는 연면적 1,508㎡,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센터 내에는 펌프차·물탱크차·구급차 등 소방차량 3대와 소방공무원 22명이 배치됐다.집현119안전센터 개소를 계기로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시 현장 초기대응력을 높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집현119안전센터 운영으로 지역 접근성과 대응 속도가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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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면, 파도마저도 희망으로 반짝인다’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 한글문화도시과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참여로 선정한 2026년 1∼2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
이번 글귀는 ‘함께라면, 파도마저도 희망으로 반짝인다’로, 서로가 곁에 있다면 역경과 난관도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점에 선 시민들에게 함께 나아가는 과정의 중요성과 도전 앞에서도 긍정적인 시선을 잃지 말자는 다짐을 전한다.
해당 글귀는 지난해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시민에게 추천받은 글귀 96건 중 내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달의 글귀를 주요 도로변과 전광판, 공공기관 현수막 등에 게시하면서 새해의 시작과 다짐을 알릴 계획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새해는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다시 걸음을 내딛는 시기”라며 “이번 글귀가 시민들에게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나아가는 한 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격월로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선정·홍보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한글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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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첫 해, 세종호수공원에 희망을 밝히다
병오년 새해 첫 해, 세종호수공원에 희망을 밝히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1일 오전 6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시민 8,000여 명과 함께 2026년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열고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새벽 세종호수공원에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가족, 연인, 이웃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건강과 행복, 소망 성취를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서로의 바람을 나누는 ‘덕담 칠판’을 비롯해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을 테마로 한 사진 촬영 공간이 운영돼 새해 첫 추억을 남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또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새해 영상편지 상영을 시작으로, 풍물 길놀이 공연과 신년 메시지를 담은 LED 터치스크린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지구협의회가 준비한 따뜻한 떡국과 음료, 어묵 등이 무료로 제공돼 추위를 녹이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모든 꿈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세종시는 행정의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국가 운영의 심장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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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임직원 기부로 보훈대상자에 온정 전달
한화첨단소재 임직원들이 국가보훈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
[세종타임즈]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한화첨단소재 임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성금을 통해 보훈대상자에게 따뜻한 나눔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전동면에 거주하는 보훈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으며, 한화첨단소재 안근환·최지수 프로와 충남동부보훈지청 손순욱 지청장, 세종사랑의열매 김은영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한화첨단소재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추진한 것으로, 충남동부보훈지청의 추천을 받아 도움이 필요한 보훈대상자를 선정했다. 전달된 물품은 겨울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마련된 건강식품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담았다.
한화첨단소재는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대상자 지원사업을 펼친 데 이어, 연말에도 다시 한번 충남동부보훈지청과 연계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화첨단소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대상자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순욱 충남동부보훈지청장은 “민관이 협력해 보훈대상자를 지원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보훈 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은영 세종사랑의열매 팀장은 “기업의 소중한 기부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랑의열매는 12월 1일부터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부는 사랑의계좌(농협 301-0127-0335-01)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4-863-5400)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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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도시계획국장 안석환 고위공무원 전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안석환 고위공무원 전보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026년 1월 2일 자로 국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도시계획국장에는 국토교통부에서 근무해 온 안석환(安錫煥) 일반직 고위공무원이 임명됐다. 안 국장은 국토·도시 분야 전반에 대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행복청은 안석환 신임 도시계획국장 전보를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과 국가상징구역 조성, 미래 전략도시 구현 등 주요 현안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복청 관계자는 “도시계획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통해 행복도시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한층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 석 환 ( 安 錫 煥 ) 1972년생
▶ 행시 40회
▶ 2012. 8.∼2013.12. 교통정책실 도시광역교통과장
▶ 2014. 1.∼2016.12. 주OECD 대표부
▶ 2017. 1.∼2017. 8. 교통물류실 대중교통과장
▶2017. 8.∼2019. 2. 교통물류실 교통정책조정과장
▶2019. 2.∼2019. 9. 대광위 광역교통정책국장
▶ 2019. 9.∼2021. 8.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
▶ 2021. 8.~2022. 2. 종합교통정책관
▶ 2022. 3.~2023. 1. 주몬트리올총영사관 겸 주ICAO 대표부
▶2023. 1.~2024. 8 대광위 광역교통운영국장
▶ 2024. 8.~2025. 12.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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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퇴임·공로연수 공직자에 감사 전해
세종시의회, 퇴임·공로연수 공직자에 감사 전해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3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퇴임 및 공로연수를 맞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2025년 세종시의회 퇴임 및 공로연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퇴직자와 공로연수자를 비롯해 임채성 의장, 시의원, 간부공무원과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긴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이들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2025년 하반기 정년퇴직자는 홍순황 주무관이며, 공로연수 대상자는 진정옥 의정담당관과 임재희 교육안전전문위원이다. 참석자들은 세 사람이 걸어온 공직의 길을 되돌아보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퇴임식은 퇴직자와 공로연수자의 약력 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소회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 시청, 퇴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임채성 의장은 “오랜 시간 공직의 한길을 걸으며 헌신해 오신 퇴임 및 공로연수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세 분이 남긴 책임감과 열정은 세종시의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앞으로도 그 정신이 다음 세대 공직자들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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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세종시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의정 지원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2025년 12월 31일자 정년퇴직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1일 자 전보·승진·교육파견 및 직무파견 인사를 포함해 단계적으로 이뤄졌다.
먼저 2025년 12월 31일 자로 의정담당관실 홍순황 주무관이 6급 정년퇴직했다.
이어 2026년 1월 1일 자 인사에서 3급 전보로 이재만 의정담당관이 보임됐으며, 진정옥 사무관은 3급 교육파견 인사로 전문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4급 인사에서는 이은일 의정담당관실 팀장, 박대종 의회운영전문위원, 홍순제 산업건설전문위원이 각각 전보 발령됐다.
5급 인사로는 김효영 의사입법담당관실 사무관이 전보됐고, 김일호·김재우 사무관은 충청광역연합의회로 직무파견됐다. 또한 행정복지전문위원실 이상호 사무관이 5급으로 승진했다.
6급 인사에서는 김인주·태상호 주무관이 의정담당관실로, 전은정 주무관이 의회운영전문위원실로 전보됐으며, 김지선·한연화 주무관은 충청광역연합의회로 직무파견됐다. 양기영·차현주 주무관은 6급으로 승진했다.
이 밖에 7급 이하 인사로는 김재원 주무관이 전보됐고, 김지안 주무관이 승진 발령을 받았다.
세종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의정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조직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효율적인 입법·정책 지원을 위해 적재적소 인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