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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주지역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230만원 기탁
더불어민주당 공주지역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230만원 기탁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집현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주지역위원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김명환 사무소장과 이지은 사무실장, 권흥길 보좌관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으며, 최원철 시장과 차담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더불어민주당 공주지역위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당원 100여 명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정기탁 방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관내 16개 읍면동에서 추천한 23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김명환 사무소장은 “당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더불어민주당 공주지역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취지에 맞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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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합동평가 '우수'
공주시, 충남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합동평가 '우수'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합동평가에서 도시계획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충남 시군이 공간구조, 용도지역 지정 등 도시계획 전반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왔는지를 살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을 구축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공주시는 비도시지역 계획 분야에서 재정비를 추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축산환경관리원 등 공공기관의 입지 여건을 확보하고, 공장 연구시설 및 생산라인 증설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또한 도시계획 관련 민원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해 충청남도와 공주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었다.이러한 정책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타 지자체에서도 참고할 수 있는 모범사례로 높이 평가됐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도시정책을 지속해 공주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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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공산성상인회, 지역 이웃 위한 나눔 동참
공주시 웅진동 공산성상인회, 지역 이웃 위한 나눔 동참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3일 공산성상인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공산성상인회 회원들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금 50만원을 이날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공산성상인회는 공산성 인근 상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2023년 창립 이후 상권 활성화는 물론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힘써 오고 있다.김인범 공산성상인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상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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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작물이 바뀌면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은 필수!
재배작물이 바뀌면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은 필수!
[세종타임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공주사무소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등록*하도록 집중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5년 변경등록: 1~3월/226천 호, 4~9월/490천 호, 10~11월/252천 호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 온라인,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농관원 공주사무소 신재식 소장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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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겨울철 전기 난방용품 안전 사용 당부
포스터
[세종타임즈] 공주소방서는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전기 난방용품의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대표적인 난방용품으로는 전기장판, 전기히터, 전기열선 등 이른바 ‘겨울철 3대 난방용품’이 있다. 이들 제품은 생활 편의성을 높여주지만, 사용 부주의나 관리 소홀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시간 연속 사용하거나 노후·불량 제품을 사용할 경우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이 크게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기 난방용품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제품 구입 시 KC 등 안전인증 여부 확인 ▷전원 차단 및 과열 방지 등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점검 ▷난방기기 주변에 이불, 종이류 등 가연성 물질 두지 않기 ▷문어발식 또는 다발식 전기 콘센트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긍환 소방서장은 “전기 난방용품 사용 과정에서의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져 인명과 재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남은 겨울철을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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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김경신 교수, 신작 첫 공개
포스터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무용학과 김경신 교수가 예술감독이자 안무가로 활동 중인 언플러그드 바디즈 컴퍼니가 신작 공연 <JASON Project>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새로운 연작인 ‘지구 탐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1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 25일(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총 3회 공연된다.
언플러그드 바디즈는 지난 약 5년간 인간 존재를 주제로 한 ‘호모(Homo) 시리즈’를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한 주목을 받아왔다. 대표작 <Homo Faber>는 인간을 ‘도구를 만드는 존재’로 조명하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욕망하는 인류의 모습을 신체 언어로 풀어낸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2019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돼 초연된 이후 여러 차례 재공연을 거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5년에는 유럽 최대 현대무용 축제인 임펄스탄츠(ImPulsTanz)에 공식 초청돼 전석 매진과 기립 박수를 이끌어내며 국제 무대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인간 탐구의 흐름을 확장해 새롭게 시작하는 ‘지구 탐구 시리즈’의 첫 작품 <JASON Project>는 지구의 탄생과 생존의 서사, 그리고 인간 문명이 초래한 환경적 문제를 주요 화두로 삼는다. 테이블, 의자, 조명기기 등 일상적이면서도 상징적인 소품을 활용해 지구와 환경, 인류의 관계를 무대 위에서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작품은 가상의 존재 ‘JASON’을 매개로 인류와 지구의 진화를 탐구하며, 무대 위에서 생성되는 움직임과 이미지가 어우러진 판타지적인 장면을 통해 관객에게 질문을 던진다. 김경신 교수는 이번 작품에서 예술감독과 안무가를 비롯해 작곡과 라이팅 코리오그래퍼까지 맡았다.
김경신 교수는 “지금 이 시대를 조금 더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기억하고, 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대를 만들었다”며 “관객과 함께 지구의 문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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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개최
공주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시정의 주요 역점사업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송무경 부시장, 국·소장, 각 부서장이 참석했다.
공주시는 2026년 시정 화두를 ‘마부정제’로 정하고, 달리는 말이 말굽을 멈추지 않듯 새해에도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분야에서는 식품안전 연구개발 클러스터 조성,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 본격 추진,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 가속화, 신 5도2촌 및 온누리 공주시민 정책 확대 등을 통해 인구 유입 기반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분야에서는 제2금강교 건설, 지식산업센터 조성, 국도 23호 연결로 설치, 공주밤 명품화 및 판로 다변화 등을 통해 교통망과 기업 유치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인다.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분야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스마트 경로당 확대 구축, 유관순교육관 건립, 행복누림 운영 등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복지와 평생학습 기회를 넓힌다.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분야에서는 시민 친화형 금강신관공원, 금강 국가정원, 백제문화촌과 백제문화전당, 공주산림레포츠파크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
최원철 시장은 “2026년은 공주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해”라며 “각 부서가 추진하는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세밀하게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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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연주회'연중 신청 받아
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연주회'연중 신청 받아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공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연주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연주회’는 공주시립합창단이 관내 학교와 병원, 경로당 등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곳을 직접 찾아가 합창 공연을 선보이는 방문형 공연 프로그램이다.신청 기관의 일정과 장소에 맞춰 공연을 진행해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올해 총 30회 운영될 찾아가는 연주회는 공주시립합창단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합창과 악기 연주 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가곡과 민요, 뮤지컬,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합창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단원들의 독창과 중창 등 전문성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공주시립합창단은 ‘찾아가는 연주회’를 통해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도 질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격차를 줄이고,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도시 공주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연주회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공주시립합창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후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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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최대 180만원 지원
공주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최대 180만원 지원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 교통비 지원금을 최대 180만 원까지 상향했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 가운데 공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운전면허를 보유한 사람이다.만 70세부터 74세까지의 고령운전자는 74세까지 매년 3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받는다.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1회에 한해 3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원받는다.기존에는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1회에 한해 10만 원을 지원해왔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장려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고령운전자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교통안전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교통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령자가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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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 상권 회복 기대
공주시 탄천면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 상권 회복 기대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탄천면은 관내 통산골 장터가 면 지역 최초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함께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탄천면에 따르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삼각리 일원은 과거 논산·부여·청양 등 인근 지역에서도 방문객이 찾을 만큼 상권이 활기를 띠었으나, 최근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상권 유지와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금빛탄천 상인회는 통산골 장터 3693㎡ 일원 28개 점포가 ‘금빛탄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됨에 따라 상권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고,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갖추는 등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김일배 금빛탄천 상인회장은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이 상권은 우리 지역의 오랜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담긴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문순 탄천면장은 “탄천면은 과거 장이 서고 인근 지자체에서도 찾아올 만큼 큰 상권을 형성했던 지역”이라며 “지금도 그 시절을 기억하는 주민들이 많은 만큼,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계기로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