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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켜주는 안전한 대전 중구’2026년도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 선정
‘AI가 지켜주는 안전한 대전 중구’2026년도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 선정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안전 중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AI 기반 소통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사업은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스마트 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AI·IoT 기반 생활안전 최적경로 안내 플랫폼 △AI 재난 현장 대응 시스템 △IoT 센서 기반 도시데이터 수집·분석 △디지털 행정 플랫폼 등을 조성한다.이를 통해 AI기반 맞춤형 생활․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의 성공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중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7.36억 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9.2억 원을 26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AI·IoT 기술로 주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환경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일상화 시대를 여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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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맞아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 홀로 사는 어르신 20세대에 맞춤형 선물 전달 -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맞아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1동은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 20세대에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연말에 “사랑의 천사나무”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노인인구가 많은 동 특성을 반영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였다.평소 어르신들께서 원하시는 물품들을 소원카드에 작성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해당 물품을 직접 구매 및 포장 후 어르신 댁을 방문 전달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였다.황광서 위원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홀로 연말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유영단 동장은 “정서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뜻깊은 사업을 진행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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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이불 등 지원
-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 겨울이불·라면 전달 -
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이불 등 지원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대사동은 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 에서 겨울이불과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다자녀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매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재춘 지부장은“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유재경 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과 라면을 지원해주신 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 회원분들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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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대전장로교회, 조미김 100세트 기탁
문화1동 대전장로교회, 조미김 100세트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25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대전장로교회로부터 조미김 1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대전장로교회는 매년 겨울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선물세트를 기부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올해도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조미김 세트를 마련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전영준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주님의 사랑을 함께 전하고자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유영단 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장로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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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하늘비전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기탁
문화2동 하늘비전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하늘비전교회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하늘비전교회는 교인들에게 상자를 배부하고, 각 가정에서 카드와 함께 샴푸, 비누, 휴지 등 생필품을 담아 꾸러미를 완성했다.이처럼 교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된 꾸러미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생필품 꾸러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재성 담임목사는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고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강민 동장은 “정성과 사랑이 담긴 생필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소외계층이 편안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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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성락어린이집, 원아들의 정성 모아 용두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성락어린이집, 원아들의 정성 모아 용두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용두동은 성락어린이집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상자와 성금 2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성락어린이집 원아들이 ‘사랑의 라면트리’행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나눔의 의미가 더해져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온정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사례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오은옥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성금은 우리 동의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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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버드내마을어린이집과 함께한‘십시일반 프로젝트’
태평2동, 버드내마을어린이집과 함께한‘십시일반 프로젝트’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지난 26일, ‘태평2동 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버드내마을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해마다 진행하는‘오색 반찬 만들기’활동의 수익금과 조금씩 모은 사랑의 정성으로 마련됐다.우재영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따뜻한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상균 동장은 “버드내마을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십시일반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과 연대의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하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어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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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 위촉
대전시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 위촉 유경철 세무사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는 2025년 말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 만료에 따라 시민 대상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사업자와 서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대전시에 따르면 마을세무사를 통한 상담 실적은 연평균 3,500여 건에 이르며,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는 물론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등 국세 상담까지 폭넓게 이뤄지고 있다.
제6기 마을세무사는 동별로 배치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 또는 자치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를 확인한 뒤, ‘마을세무사 상담’임을 밝히고 전화, 이메일, 대면 방식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제6기 마을세무사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시민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속 세무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납세자 권익 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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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족 대상 크리스마스 문화공연 선봬
대전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족 대상 크리스마스 문화공연 선봬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뮤지컬 ‘정글북’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대덕구 청소년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영유아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이들은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한편, 부모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곽운숙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 시기의 문화예술 경험은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가정에 따뜻한 연말의 기쁨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가족 친화적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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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행정안전부 2025년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 대덕구 행정안전부 년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전 단계에 걸쳐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정책 추진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대덕구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리더십 △비상기구 구성·운영 △실제 재난 대처 사례 등 6개 분야, 37개 세부 지표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올해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3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덕구는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3000만원을 받게 됐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현장 중심 재난 대응 시스템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