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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년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배부
대전 중구, '2026년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배부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오는 2월부터 구청을 방문해 여권을 수령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를 무상 배부하며 고객만족 행정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에 제공되는 케이스는 장기간 사용하는 전자여권 내 전자칩의 훼손을 방지하고 보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특히 지난해 실시한 민원인 선호도 조사에서 96%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결과를 적극 반영해, 보급형 반투명 케이스를 제작했다.이 케이스는 카드 슬롯과 날개형 홀더를 추가해 실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중구의 관광명소인 '중구 오구, 좋구'콘텐츠와 연결되는 등 구정 홍보 기능도 함께 갖췄다.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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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서관에서 영상 찍고 편집까지
유성구, 도서관에서 영상 찍고 편집까지 'K-도서관'영상·음향·편집 가능한 주민 참여형 미디어 창작 공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진잠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미디어 창작 공간 'K-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K-도서관은 영상 촬영·음향 녹음·콘텐츠 편집 등 다양한 미디어 창작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창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연중 상시 대관 형태로 운영된다.또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분기별 1회 이용자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에서는 공간 이용 방법과 영상 제작 장비·제작 프로그램 사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오는 6월과 10월에는 각각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영상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미디어 창작 프로그램을 4회씩 운영한다.공간 이용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또는 소규모 모임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미디어 창작공간인 K-도서관은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열린 창작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의 디지털 문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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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현안 사업 주민 안내·안전대책 강조
정용래 유성구청장, 현안 사업 주민 안내·안전대책 강조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장대B구역 개발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해 주민 안내 강화와 체계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6일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추진 중인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 주민 체감형 안내 강화를 강조했다.정 구청장은 "워터스크린 인근 등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 취지와 공사 내용, 공사 기간 등을 주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안내할 필요가 있다"며 "족욕장과 계룡스파텔 등 이용객이 많은 구간에서도 공사 진행 상황을 가시적으로 안내해 주민들의 불편과 피로감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장대B구역 개발과 관련해서는 철거 및 유성시장 5일장 이전 과정에서의 혼선 방지를 당부했다.정 구청장은 "건물 철거에 앞서 5일장, 노점, 임시상가 이전 계획이 명확히 정리돼야 한다"며 "구간별 철거 시기와 이전 장소, 임시상가 운영 계획을 종합적으로 마련하고 상인들과 충분히 협의해 5일장 운영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선제 대응 계획을 수립해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한편 제설 및 한파 대응과 관련해서는 "현재 대응이 잘 이뤄지고 있으나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상황 관리와 대응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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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인증 우수기관 선정
한밭교육박물관 평가인증 우수기관 인증 현판
[세종타임즈] 한밭교육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25년 인증을 획득하며, 2017년부터 4회 연속 인증을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평가인증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전문성, 공공성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3년마다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다.한밭교육박물관은 협소한 시설 규모라는 물리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설립 목적에 부합한 소장품 수집, 전시와 체험,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관람객 중심 서비스 개선, 지역사회 협력 사업 확대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설립 목적 달성도와 소장품 수집 분야에서 100% 달성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초의 교육박물관으로서 쌓아온 운영 역량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3년마다 시행되는 평가에서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인증을 유지해 온 노력과 학생, 교원,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이 만들어낸 결과다”라며, “2026년에는 더욱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박물관 확대 이전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여 교육 가족의 성원에 보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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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생 교육과정 정보 제공 강화
대전시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생 교육과정 정보 제공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와 학업 수요를 고려한 선택 중심 학교 교육과정 편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 3개 학년 교육과정 분석보고서를 개발해 관내 고등학교와 관계 부서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 분석보고서는 2022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라 변화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현황을 2026학년도 입학생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다.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 간 교육과정 편성 정보를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보고서는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의 기본 방향, 2026학년도 입학생 기준 3개 학년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 분석,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육감 승인 과목 현황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해당 보고서는 시교육청과 직속기관, 관내 고등학교 전체에 책자로 보급됐으며 전자파일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 통합자료실에 탑재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학생과 학부모가 교육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진로에 맞는 과목을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지원 체계도 강화했다.현재 운영 중인 대전형 고등학교 교육과정 통합 플랫폼과 과목 선택 체험 앱은 교육과정 및 대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는 교육과정과 대입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혼란을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특히 대전시교육청은 부서 간 협업과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 방식을 도입해 플랫폼과 앱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이번 교육과정 분석보고서와 통합 플랫폼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가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확인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교육과정 운영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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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전 예방적 일상감사로 행정 신뢰도 높여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주요 사업 150건에 대한 일상감사를 실시해 원가계산 및 예정가격 산정, 계약 방법 등을 개선하고 3억 61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일상감사는 주요 사업 집행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 산정과 공법, 계약 방식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다.예산 낭비를 예방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강화하기 위한 사전 예방적 감사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최근 3년간 일상감사를 통한 예산 절감액은 2023년 16억 6800만원, 2024년 2억 9000만원, 2025년 3억 6100만원으로 집계됐다.이 기간 총 685건의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572건의 지적 사항을 개선하며 총 23억 2000만원에 달하는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지난해 일상감사 150건을 유형별로 보면 공사 분야가 8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물품 31건, 용역 20건, 예산 16건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다양한 공사 분야 중 비중이 가장 큰 건축공사를 중심으로 감사를 정밀하게 실시해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였다.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일상감사를 실시한 사업에 대해 사후 실지감사로 적정 추진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또한 사업 부서에 감사 결과와 지적 사례 등을 공유해 제도를 내실 있게 발전시킬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사전 예방적 일상감사를 통해 행정 오류와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 등 많은 효과가 나타 나고 있다”며 “사후 실지감사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함으로써 교육행정의 건전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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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1동, 통장 직무교육 실시
대전 서구 월평1동, 통장 직무교육 실시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전했다.이번 교육은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통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37명의 통장들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으로는 △통장의 역할과 관련 조례 △공직선거법 △분야별 주요 업무 △안전신문고 사용법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김미경 월평1동장은 “통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통장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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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대신 토론"… 대전 서구, 직원 학습동아리로 건축 행정 전문성 키워
서구 공무원들이 회의실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사진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건축직공무원의 민원 응대 역량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주 정기적으로 ‘건축직공무원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고 26일 전했다.이번 교육은 직원 주도의 토론 방식이 주를 이룬다.건축 법령 해석·사례 연구·민원 응대 방안 등을 주제로 복잡하고 다양한 건축 행정 업무에 관한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둔다.또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될 경우, 외부 전문가 초청 교육과 현장답사를 병행해 현장 여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서구는 교육을 통해 건축 행정의 일관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고 법령 해석의 정확성을 높여 민원 처리의 질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직무 교육을 통해 건축 행정 업무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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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자생력 강화… 성과 중심 정책 본격화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자생력 강화… 성과 중심 정책 본격화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6일 전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판로·홍보·연결망을 중심으로 한 지원체계 전환과 성과 기반 정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위원회는 작년도 위원회에서 내놓은 사회적경제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기업·대학·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사업을 확대 추진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2026년 시행계획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성 강화 및 기반 구축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촉진 및 시장 경쟁력 강화 △사회적경제 연대․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 등 3대 추진 방향이 담겼으며 사회적가치측정 결과를 재정지원과 연계하는 성과 중심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자생력을 길러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회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지역을 잇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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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좌 500개→3000개"… 대전 서구, 평생학습 사업 봇물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작년 한 해 동안 평생학습 기반을 확충해 ‘창의적 미래 대응을 위한 포용적 평생학습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으며 올해도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습 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2025년 성과, 인프라·콘텐츠 확충으로 다진 평생학습 기틀 마련 서구는 2025년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를 개관하며 평생학습의 새로운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평생학습관 운영 프로그램을 100여 개 규모로 확대했으며 특히 요리실, 정보화실, 무용실, 음악실 등 특성화 강의실을 활용한 체험·실습형 프로그램을 늘려 구민들의 학습 만족도를 높였다.아울러 사이버 평생학습관, 서람이자치대학, 관내 대학교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세대 통합형 학습 기반을 구축했다.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확대로 생활권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품앗이스쿨, 행복배움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기도 했다.또한 서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사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으며 장애인 평생학습 페스티벌을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학습·문화의 장을 조성했다.특화 프로그램 공모 선정과 성인 문해교육 운영을 통해 학습 소외계층을 포함한 포용적 평생학습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등, 장애인 평생학습 분야에도 힘썼다.2026년 변화, 구민이 체감하는 미래형 평생학습도시로 도약 올해 서구는 작년 성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환경 조성 △세대 통합형 미래 평생학습 문화 기반 마련 △소통하고 공감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역량 강화 △평생학습 기회 확대 및 프로그램 다양성 확보라는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습 접근성 강화이다.맞춤형 사이버 평생학습관의 온라인 강좌를 기존 500여 개에서 3000여 개로 크게 확대하고 수강생 작품 발표회를 연 1회에서 3회로 늘려 학습 성취감 공유의 기회 또한 풍부해진다.기존 15개 동에서만 운영하던 동 평생학습센터는 전 동에 확대 운영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인다.강좌는 인공지능, 재테크, 부동산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더불어 관내 대학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운영을 4개 대학에서 5개 대학으로 늘리고 인공지능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이 외에도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부모 교육 및 인식 개선 특강으로 지역 전반에 포용적 인식을 확산시키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찾아가는 효·인성교실 등 각종 공모 사업을 통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구 관계자는“2025년이 평생학습 인프라와 콘텐츠 측면에서 양적으로 확장한 시기였다면, 2026년은 그 내실을 다져 구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해가 될 것”이라며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성장의 기쁨을 맛보는 ‘포용적 평생학습도시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