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국민의힘 대전 유성구갑 청년위원회가 지난 토요일,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봉사데이’를 개최하며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당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택구 유성구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과 전찬규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이 참석해 청년들과 뜻을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따뜻한 날씨 속에서 유성구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 직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삼계탕을 함께하며 청년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지역 현안과 청년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택구 당협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참여해준 당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청년들의 열정을 격려했다.
유성구갑 청년위원회 관계자는 “함께 땀 흘려준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청년을 잇는 다양한 봉사 및 소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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