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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도서관에서 독서와 운동 모두 즐겨요"
[세종타임즈] 스포츠·운동분야 특화 도서관인 세종시 대평동도서관이 ‘대평런 독서클럽’에 참여할 청소년과 성인 수강생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체력인증센터, 세종마라톤클럽의 협력과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된다.
‘대평런 독서클럽’에 참여하면 독서는 물론 체력측정과 준비·마무리 운동 교육, 대평동 일대 러닝, 플로깅 등 3∼6월 총 4회차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대평동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 안내데스크에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현재 세종에는 모두 14개 공공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 도서관은 각각 특화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책 읽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4월 도서관 주간에는 대평동도서관에서 가족 숲 체육활동, 운동퍼즐 등 다양한 특화주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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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흥1리·연기2리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신흥1리·연기2리 경로당을 친환경 녹색건축물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올해 해당 공모사업에서 신흥1리·연기2리 경로당 2곳이 선정돼 국비 약 3억 3,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시비를 매칭해 총 4억 7,300만 원을 투입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지난 2월 설계에 착수했다.
이번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외단열 시공과 고성능 창호 교체로 건축물의 외관을 신축 수준으로 개선하고, 내부에는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실내 공기질 개선 시스템 적용 등을 통해 냉난방 비용 절감 및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노후 공공건축물을 더욱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녹색건축물로 개선해 탄소중립 실현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더욱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2020년부터 매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참여해 현재까지 총 19개소의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한 바 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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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상반기 강좌’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상반기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시민들에게 무형유산을 체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문화향유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약 3개월간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가야금 5개 반, 판소리 2개 반 등 총 7개 반 모두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 등이 직접 강좌를 진행해 강좌의 수준을 높였다.
강좌는 일반시민은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이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반, 중급반, 저녁반, 토요일반으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상반기 강좌 신청은 세종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세종의 무형유산을 활용한 강좌 운영을 통해 누구나 전통 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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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03번 광역버스 노선 변경 및 연장 시행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오는 14일부터 세종~대전·청주를 연결하는 광역버스 1003번 노선의 조치원 경유지를 변경하고 오송2지구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1003번 노선은 지난해 9월 1일 개통된 세종~대전·청주 간 주요 광역노선으로, 오송역과 조치원역을 거쳐 1번 국도를 통해 고운동으로 직행하는 최초의 노선이다.
특히, 조치원역과 대전 반석역을 최단 시간에 연결하는 역세권 중심 노선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시는 지난 6개월간의 이용 현황을 분석해 중복 노선을 조정하고, 지난해 입주를 시작한 오송2지구의 대중교통 수요를 반영하는 등 노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정을 단행했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세종시 구간에서 기존 1005번 노선과 중복되는 대첩로 구간을 조정해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신봉초등학교 ▶욱일아파트를 경유하도록 변경했다.
청주시 구간에서는 오송2지구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오송역북문삼거리 ▶바이오폴리스C15지구 ▶점촌어린이공원 ▶오송역파라곤센트럴시티1차 서측 ▶바이오폴리스B3지구를 경유하도록 조정했다.
시는 이번 노선 조정을 통해 도도리파크, 세종문화예술회관 등 조치원 내 명소와 신도시 간의 문화적 연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조치원서북부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 욱일아파트 주변 침산리 상가 활성화, 옛 한국전력 건물에 입주 예정인 기관·단체의 교통편의 제공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청주시 오송2지구 주민들의 생활권이 세종시 조치원 지역으로 확대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1003번 버스 노선은 이용객 증가와 시민 만족도가 높은 핵심 노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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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불편 해소 위한 ‘100대 과제’ 발굴·추진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신속히 해결하는 ‘100대 시민불편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세종사랑 운동 원년을 맞아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지난 한 달 동안 시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을 접수받아 당초 목표(100건)를 초과한 총 134건의 과제를 발굴했다.
이달에는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대관 시스템 개선 ▶미수령 여권 폐기 사전 안내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민원서식 제공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개선 조치를 신속히 시행했다.
기존에는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공간을 대관하기 위해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이 필요했고, 추가 절차가 많아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시는 청소년정보포털 ‘누리다’를 통해 온라인에서 한 번에 대관 신청 및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해당 민원을 제기했던 한 청소년은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하고 사용 현황을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불편 사항을 진지하게 듣고 해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권법’ 제13조에 따르면 발급 후 6개월이 지나도록 찾지 않은 여권은 자동 폐기된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최근 3년간 62건의 미수령 여권을 폐기했으나, 일부 민원인들은 사전 안내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는 발급 후 6개월이 지난 여권 명의자에게 폐기 일정과 수령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미수령 여권 폐기 사전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여권 폐기율을 줄이고,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 내 외국인 거주 증가에 따른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시는 영어·중국어·일어·베트남어 등 4개 언어로 번역된 민원서식 15종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거주 외국인들이 관공서 방문 시 언어 장벽 없이 원활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민원 처리 속도 또한 개선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작지만 생활 속 불편이 해소되어야 시민들이 세종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느낄 수 있다”며 “올해는 시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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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학협력 통해 유학생 유치·지원 나선다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대학 국제교류 지원 협의회’의 공식 출범식을 갖고 대학, 산업계와의 소통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대학 국제교류 지원 협의회는 유학생 유치·지원을 위한 협력사업과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시와 대학, 산업계 관련 기관,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출범식에 이어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세종시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교육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유학생 유치·지원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자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협의회는 ▶지역대학 위기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한 협의·조정 ▶유학생 유치·지원 정책 논의 ▶세종시-대학-기업 연계 협업사업 발굴 및 추진 ▶유학생 관리 및 현황 정보 공유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미래전략도시라는 세종시의 특성을 살려 대학과 지자체,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 유치·지원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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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도시·정원도시 실현 중심 조직개편 단행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정원도시 기반 조성, 홍보기획 기능 강화,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시정 주요 현안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재난대응 협력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한글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한글문화도시과’를 신설한다.
한글문화도시과는 한글문화도시 조성을 총괄하고 한글문화 정책·진흥·기반 업무를 담당한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국 유일의 한글특화 문화도시로 지정받은 세종시는 한글문화도시과 신설을 통해 체계적·종합적인 한글문화도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 도시 녹지 정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원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정원도시조성추진단을 정원도시과로 산림녹지과는 산림자원과로 명칭을 변경한다.
정원도시과는 정원문화 확산과 관광 자원화, 정원산업 촉진 등을 통해 정원 속의 도시 세종을 실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시정 현안의 언론 대응 및 홍보정책 결정을 보좌하기 위해 전문임기제 4급 상당의 홍보기획보좌관을 신설한다.
재난안전분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경찰 간 긴밀한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먼저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경찰직을 배치해 재난발생 시 신속·정확한 정보 공유로 소방과 경찰 간의 원활한 공동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재난 발생 초기부터 소방과 경찰이 협업해 대응하는 만큼 시민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업무 효율성과 협업 강화에 중점을 둔 최소한의 조직개편”이라며 “앞으로도 시정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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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핵테온 세종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7월 개최
[세종타임즈] 최첨단 인공지능(AI) 시대의 사이버보안 미래를 설계하는 ‘2025 핵테온 세종 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가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핵테온 세종’은 세종시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고려대학교 세종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한다.
또한, 국가정보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18개 기관이 후원에 참여해 사이버보안 분야의 권위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핵테온 세종’은 ‘해커(Hacker)’, ‘판테온(Pantheon)’, ‘세종(Sejong)’의 합성어로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보안 전문가와 기업, 대학생들이 모여 최신 보안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전시회 ▶한국정보보호학회 학술대회 ▶과학기술정보보호협의회 ▶한국사이버안보학회 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올해 참가 부문을 확대해 ▷고급 ▷초급A ▷초급B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25개국에서 393개 팀, 1,352명이 참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올해도 더욱 많은 국내·외 대학생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경진대회 참가 신청은 3월 17일부터 4월 22일까지 ‘핵테온 세종’ 공식 누리집에서 접수 가능하며, 온라인 예선전은 4월 26일 개최된다. 예선을 통과한 상위 4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AI 보안, 웹 해킹, 포렌식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을 활용한 문제를 해결하며 경쟁을 펼친다.
본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14개 팀에는 총 3,8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고급 부문 우승 팀에게는 3,200만 원, 초급 부문에는 6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와 학술대회에서는 AI 보안, 양자암호, 데이터 보호 등 다양한 보안 이슈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한, 정보보호 및 ICT 선도 기업들의 기술 전시회를 통해 최신 보안 트렌드와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세종시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사이버보안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핵테온 세종 콘퍼런스가 글로벌 보안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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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세종 나눔리더스클럽’ 16호 가입
[세종타임즈]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이연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세종 나눔리더스클럽’ 16호에 가입했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11일 열린 제1대·2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김영숙 이임회장, 이연재 신임회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 인증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는 매년 1천만 원 이상의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3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이연재 신임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세종 나눔리더스클럽’ 16호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공헌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연재 신임 회장은 “여성기업인들이 협력하여 기업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힘쓰겠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여성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상혁 세종모금회장은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따뜻한 기업인들의 모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리더스클럽’은 단체·모임이 3년 동안 1천만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세종에서는 2017년 조치원성당 사목회가 최초로 가입한 이후, 이번에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가 16호로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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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시 소정면이 12일 소정리 일원에서 2025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과 봄철 대형 산불 발생 예방 차원에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정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원·진화대, 소정면 의용소방대원 등 30여명은 산불 조심 현수막을 게시하고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정면은 예방 캠페인 외에도 산불감시원과 진화대를 통한 불법소각 등 단속을 강화하고 수시로 마을 방송을 통해 산불 예방을 홍보하고 있다.
김광태 소정면장은 “봄철은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며 “경각심을 가지고 의용소방대와 산불감시원, 이장단 등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