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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선장 산업단지 올해 본격 추진, 균형발전 시작될 것”
박경귀 시장 “선장 산업단지 올해 본격 추진, 균형발전 시작될 것”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과 선장면 주민들의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가 24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이기애 부의장, 신미진 의원, 오안영 충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장 및 시민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장면 주민들은 ▲선장 일반산업단지 추진 현황 문의 ▲삼봉산 등산로 정비 요청 ▲군덕3리 도고온천로 중앙 차단봉 제거 건의 ▲삽교천 하류 퇴적물 정비 요청 ▲돈포1리, 신덕1리, 홍곳리 용·배수관 정비 요청 ▲간이상수도 사용 마을 노후 물탱크 교체 요청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특별히 선장면은 1919년 4월 4일 대규모 독립만세운동이 펼쳐진 아산 독립운동의 성지로 선장면 주민들은 지역에 위치한 기미독립무인멸왜운동 기념탑, 4·4 만세운동 기념공원 등의 세심한 정비와 관리를 요청하는 의견도 많았다.
박경귀 시장은 “선장면 주민들이 독립운동 역사에 얼마나 큰 자긍심을 품고 계시는지 느껴진다”며 “독립운동 역사를 기념하고 후대에 계속 알리는 일은 지역주민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보훈문화 정착에도 중요한 일이니만큼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박 시장은 또 “서부내륙고속도로 서부복선전철 등 여러 광역 인프라가 완공을 앞두고 있고 선장 일반산업단지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며 “기존 농업 기반 환경을 지속 유지 발전하면서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약속드린 ‘균형 발전을 위한 큰 그림’들도 하나씩 본격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여러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끝없이 주민 여러분과 소통하는 것을 제1원칙으로 삼고 소통의 창구를 늘 열어놓겠다 많은 의견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선장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56건의 건의사항 중 ▲선장초등학교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방범용 CCTV 설치 ▲군덕1리 도로 정비 ▲선장포 노을공원 운영비 지원 ▲병충해 방제 요청 및 항공방제 확대 등 18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8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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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서 7위. ‘역대 최고 순위’
아산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서 7위. ‘역대 최고 순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4년 1월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전국 7위를 차지했다.
이는 해당 조사에서 아산시가 기록한 역대 최고 순위다.
이번 순위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2023년 12월 23일부터 2024년 1월 23일까지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 등 분야별 지수를 합산해 도출한 것이다.
1~3위는 광역도시인 서울·대전·부산시가 차지했다.
아산시는 인구 200만 이상 광역시는 물론 100만 이상 수도권 도시들을 제치고 기록한 상위권 순위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기존 40위권에 머물던 아산시는 2023년 4월, 8위로 급상승하며 처음 10위권에 진입했고 2024년 1월 7위로 자체 기록을 다시 경신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 4조 1천억원 투자를 필두로 한 총 29개 기업 5조 5천억원 규모 투자 러시, 디스플레이 분야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1조 원 규모 무기 발광 디스플레이 사업의 예타 확정, 전국 최대 규모로 건립 예정인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등 연이은 굵직한 호재의 결과를 상승세의 주된 요인으로 보고 있다.
또, 민선 8기 들어 도시브랜드를 ‘아트밸리 아산’으로 바꾸고 문화예술 분야에 집중 투자한 것도 유의미한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다.
‘아트밸리 아산’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 도시’ 이미지가 기존 아산시의 ‘산업 도시’, ‘온천 도시’ 이미지와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살고 싶은 도시’, ‘매력적인 도시’, ‘도전적인 도시’라는 새로운 도시이미지를 부여하고 도시경쟁력 역시 끌어올렸다는 것이다.
실제 시는 지난해 ▲제1회 공공브랜드 대상 우수상 ▲2023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문화혁신 부문 대상 등 도시브랜드와 문화예술 정책 분야를 평가하는 외부 시상식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대한민국 1호 법정 온천도시 지정, 대한민국 최초 온천산업박람회 개최 등 지난해 아산시가 온천 분야에서 거둔 성과도 긍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박경귀 시장은 “광역 단위 도시, 기초 단위 도시를 구분하지 않고 진행한 조사에서 아산시가 역대 최고 순위인 7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자평하며 “민선 8기 들어 문화·예술·관광, 산업·경제, 교육·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차곡차곡 쌓아 올린 도시브랜드가 여러 객관적 지표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품격 있는 도시 인프라, 고품격 문화예술 정책, 기업이 먼저 찾는 친기업 정책 등을 통해 도시브랜드를 끌어올리고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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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산동초등학교 적기 개교를 위해 막바지 현장점검
아산교육지원청, 산동초등학교 적기 개교를 위해 막바지 현장점검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이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과 함께 2023년 3월 개교예정인 산동초등학교의 적기 개교를 위해 막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전반적인 학교 공정 마감도, 신학기 대비 학습공간 조성, 전기, 소방, 가스, 급식실, 냉난방기 등 설비 정상작동 여부 점검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지철 교육감과 박서우 교육장은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대비해 학사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신학기에 대비해 학생들이 원활한 적기 개교를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한 내에 마쳐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3월에 산동초등학교, 2024년 9월에 신창중학교 개교를 앞두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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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교명 공모에 나서
아산교육지원청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2026년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 교명을 공모한다.
이번 교명 선정 대상학교는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1569번지 일원의 가칭 ‘아산월천초등학교’, 배방읍 세교리 1564번지 일원의 가칭 ‘아산세교중학교’, 모종동 122-1 일원의 가칭‘아산모종중학교’, 탕정면 갈산리 523 일원의 가칭‘탕정2고등학교’로 총 4곳이다.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아산월천초등학교’는 39학급의 규모, 가칭‘아산세교중학교’는 40학급 규모, 가칭 ‘아산모종중학교’는 46학급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며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탕정2고등학교’는 45학급 규모로 아산지역 공동주택 입주로 인해 유입될 학생들의 수용을 위해 설립이 추진됐다.
이번 교명 공모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포함해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월 12일까지 아산교육지원청 기관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공모안을 제출하면 된다.
최종 교명은 2월 교명선정위원회와 6월 도의회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향후 행정예고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지역의 색깔을 살리고 누구나 부르기 쉬운 교명을 지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갈 아름다운 교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교육 가족 및 아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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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취약계층 온정의 손길 이어져….
아산시, 취약계층 온정의 손길 이어져….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아산시새마을회와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 공동 주관으로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월 16일에 이은 두 번째 연탄 나눔 행사이다.
좋은이웃중앙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기부한 연탄 1,400장을 아산시새마을회와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 60여명이 온천동 일원 두 가정에 700장씩 전달했다.
아산시새마을회는 1월 1일 해맞이 떡국 봉사를 시작으로 매년 반찬 나누기, 사회복지시설 방역 봉사, 김장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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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지원사업 추가신청 모집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024년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지원사업은 고추 자급률의 지속적인 하락과 잦은 기상이변에 따른 생산량 감소에 대비하고 고추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해 농업인들에게 지원되는 사업이다.
사업 내용은 관수시설, 환경관리시설을 지원하며 기준면적은 시설면적 660㎡ 이상 기준단가 2만5천 원/㎡ 지원 기준은 보조 50%, 융자 30%, 자부담 20%이다.
사업대상자는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완공 후 5년간 건고추용 고추 재배 목적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다만 의무 사용 기간 중 연작장해 방지 또는 가격하락에 따른 재배포기 등의 사유 발생 시 타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신청 조건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건고추용 고추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이다.
사업신청자는 사업 예정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고추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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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둔포면, 일취월장하는 수도권 관문”
박경귀 아산시장 “둔포면, 일취월장하는 수도권 관문”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은 23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영 시의회 의장과 홍순철 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둔포는 일취월장하는 도시다.
내년에는 읍으로 승격되고 아산의 북부권이자 수도권 관문으로서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며 “충남도가 추진하는 경제자유구역 사업을 통해 127만 평 규모의 특별산업단지가 둔포에 생기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렇게 되면 둔포는 테크노벨리 1·2단지와 함께 또 하나의 거대한 산업단지를 얻게 된다.
또 대규모 주거단지가 필요해지고 둔포 원도심과 마을 단위의 환경도 큰 변화가 올 것”이라며 “이런 개발계획 때문에 둔포에 센트럴파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주민들은 둔포 이지더원 아파트단지 사설 안내표지 설치 둔포리 일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재설치 신항 3리 도로 확포장 중앙공원 공연시설 등 시설 개보수 버스노선 조정 및 개선 둔포 2리 마을회관 부지 소유권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신남리 교량 확장 불법 현수막 정비 주민자치회 포상금 예정대로 지급 노인 이미용권 지급액 확대 방범용 CCTV 고장 수리 및 추가설치 마중택시 추가 신항1리 하천 정비 벼농사 장려금 확대 지원 등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간담회를 마치며 “아산 전체의 발전을 위한 사업의 그림들이 둔포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당당히 둔포읍으로 승격해 성환과 평택을 넘어서는 산업도시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런 발전적인 구상을 충남도와 함께 하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고도 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둔포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73건 중 둔포면민의날 지원 확대 신법1리 쓰레기 집하장 설치 신남5리 배수로 정비 운용공원, 중앙공원 정비 둔포중앙로 가로 청소 아산호 인근 쓰레기 불법투기 해결 산전리 꽃길 조성 지속 지원 등 26건에 대한 처리를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또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6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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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한파 속 눈 치우기 운동 전개
아산교육지원청, 한파 속 눈 치우기 운동 전개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23일 한파 속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눈 치우기 운동을 전개했다.
전날부터 밤새 내린 눈으로 아산교육지원청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한파와 눈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가족들이 직접 나서 아산교육지원청 인근의 눈을 치웠다.
이번 대설주의보는 다음날인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눈 치우기 운동을 전개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대설주의보 기간에 철저한 대비와 대처로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교육가족 모두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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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신속한 제설, 철저한 안전사고 대응”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 “신속한 제설, 철저한 안전사고 대응” 당부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은 23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대설주의보에 따라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산 지역은 지난 22일 4시 30분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현재 기상상황 및 전망, 제설작업 관련 대처사항에 대해 보고 받은 뒤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곡교천교, 봉강교, 현충사IC 초입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한 제설작업을 기해달라”며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영인산 등에 대한 입산도 통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특히 박 시장은 동 지역의 상가 앞 이면도로 등에 대한 눈 치우기가 이뤄지도록 안내방송 등 적극적인 홍보를 강조했다.
이어 “대설·한파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안부전화를 드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 24시간 운영 중이다.
또 관계부서 및 읍면동 직원들도 제설작업 시행을 위해 비상근무를 유지하고 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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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토교통부 2024년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공시…,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국토교통부에서 2024년도 개별공시지가 기준이 되는 표준지 4,135필지에 대해 1월 25일 결정·공시하고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2024년도 아산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1.5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수립 방안’에 따른 것으로 최소한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2월 23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서면으로 국토교통부에 이의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된 필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평가하고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14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의 기준이 되므로 공정하고 정확한 표준지공시지가가 공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