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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천우당, ‘희망2024나눔캠페인’ 오메가3 젤리스틱 162박스 전달
농업회사법인 ㈜천우당, ‘희망2024나눔캠페인’ 오메가3 젤리스틱 162박스 전달
[세종타임즈] ㈜천우당은 지난 16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오메가3 젤리스틱 162박스를 아산시에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6개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낙신 ㈜천우당 대표는 “최근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찾게 됐고 이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부를 확대하고자 후원물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부 물품을 확대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은 후원물품을 마련해주신 송낙신 대표와 ㈜천우당에 감사하다”며 “아산시도 관내 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천우당은 2021년 설립된 식물성 유지 제조업체로 2023년부터 사회적 기업을 준비해 지난해 8월 ‘KOMIPO 소셜 그라운드’사업 우수창업팀 선정, 12월 ‘쇼미더임팩트’사업 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해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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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8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8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세종타임즈]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6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8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물품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9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아라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한 ㈜정수스틸산업에서 취약계층 복지사업을 위한 성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만원을 지정 기탁했으며 아산충무병원에서 즉석밥 20상자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배방읍 및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과 성금을 마련해주신 회원사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아산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신년에도 어김없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행사를 주관해 주신 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온정을 취약계층 분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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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로당 기능보강 지원을 통한 어르신 여가복지 증진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4년 경로당 기능보강을 위해 안전손잡이 설치 테이블의자세트 보급 등 어르신 여가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역사회 노인인구 비율 증가로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의 활용도와 이용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23,85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신·증축 사업과 기능보강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4년 신규 기능보강 사업으로는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손잡이 설치 좌식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테이블의자세트 지원이며 노약자의 편의와 관절보호, 실내활동 개선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1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545개 경로당 중 계단 및 경사로 구조의 경로당 265개소를 선정했고 해당 시설에 먼저 안전손잡이를 설치할 예정이다.
테이블의자세트는 전체 경로당에 보급한다.
아울러 마을 신설과 경로당 노후화에 따라 9개 경로당 신·증축 또한 진행할 방침이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2024년 신규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여가복지시설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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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송악면, ‘청정 관광지’ 정체성 살려 발전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송악면, ‘청정 관광지’ 정체성 살려 발전할 것”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과 송악면 주민들의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가 16일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김은아 의원, 안장헌 충남도의원 등을 비롯한 송악면 기관단체장 및 시민 7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송악면은 외암마을과 천년의 숲, 봉곡사와 궁평저수지, 강당계곡 등 아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을 보유한 청정 지역”이며 “송악은 민선 8기 들어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두루 마련했고 송악만의 정체성을 살린 특색있는 발전 계획으로 품격 있는 청정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짧은 시간이지만 귀한 소통의 시간이 마련된 만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이 오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들은 수곡1리 고물상 관련 지도 감독 궁평저수지 인근 트래킹 코스 조성 유곡1리 31번 도로 신호등 이전 설치 광덕산 산림 둘레길 조성 봉안당 인근 길고양이 문제 해결 전문 제설 장비 및 용역업체 선정 마곡천 정비계획 문의 관광 활성화 지역 진입로 확·포장 온양천 하천 경관 조성 궁평리-동화4리 둘레길과 동화4리 마을 둘레길 연결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간담회를 마친 뒤 박 시장은 “지난해 열린간담회에서 짚풀문화제 프로그램 전면 개혁을 보고드렸는데, 짚풀문화제에서 시작된 ‘아트밸리 아산 시그니처 한복’은 이후 ‘한복 패션쇼’ 등을 통해 지역을 알리는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암마을을 널리 알리고 짚풀문화제가 외암마을 동네잔치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송악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45건 중 온양천 상류 구간 제방 보강공사 국도39호 확포장 공사 송악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서남대 인근 CCTV 설치 학교 상수도 요금 감면 재개 마곡3리 교량 받침 유실 조치 등 8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3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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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배방읍, 아산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
박경귀 아산시장 “배방읍, 아산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과 배방읍 주민들의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가 16일 배방읍 신도시민원행정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전남수 의원, 김은아 의원, 안장헌 충남도의원 등을 비롯한 배방읍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배방읍은 충청권 단일 읍면동으로는 최대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곳”이며 “아산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인 만큼 시 전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구령리3교, 북수리3구-4구 구간 도로포장 세교중학교 전 학년 개교를 위한 입학 수요조사 제안 배방읍 직원 인력 보강 장재 저류지 활용 주차장 조성 등을 건의하고 휴대리 공공용지 활용 계획 한성아파트 인근 건설 크레인 주차장 건립 소문 진위 이민청 유치 시 기대효과 등에 대해 문의했다.
박 시장은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간담회를 마치며 “지역발전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모든 민원에 긍정적 답을 돌려드릴 순 없겠지만, 시민의 편에서 여러분의 의견과 고민 하나하나 섬세하게 살피고 대처하겠다는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배방읍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113건 중 장재리 경로당 건립 구령1리 장례식장 건립 주민 반대의견 반영 의용소방대 안전구호물품 지원 월봉산 등산로 먼지털이 기계 설치 배방산 정상 표지석 건립 농작물 긴급 피해 방제 추가 지원 북수5리 상습 침수구역 배수문제 해결 및 환경정화 등 33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25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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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의 발전이 곧 시의 발전,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아산시, 기업의 발전이 곧 시의 발전,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세종타임즈] 아산시 조일교 부시장이 15일 아산인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장암칼스와 ㈜에스에이씨를 방문해 민관 협력 방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두 기업은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나라 수출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적극적 사회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인주산단 대표 기업이다.
먼저 방문한 ㈜장암칼스는 그리스 등 산업용 특수윤활제 생산 업체로 전체 생산량의 60%를 수출하고 있다.
특히 구연찬 회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 아산 5호 회원이다.
지난해에도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어 방문한 ㈜에스에이씨는 코로나19의 악조건 속에서도 카자흐스탄에 2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철강산업단지 건설사업을 수주한 세계적 수준의 철강플랜트 전문기업이다.
또한 한형기 대표이사는 인주산단 입주기업체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인주산단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충남 최초로 자사 통근버스를 이웃 기업과 공유하는 등 근로 여건 개선에 앞장서 왔다.
조일교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력난 해소 정주 여건 개선 민관 협력 등 기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수출주도 경제성장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로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 관계자와 근로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기업의 노력에 부응해 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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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공사 현장 방문해 점검
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공사 현장 방문해 점검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신설학교 공사 상황 파악 및 현장 점검을 위해 16일 박서우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2025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아산모종중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신설학교 적기 개교를 위한 제반 사항 점검,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예방 및 대책 마련, 공사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등으로 이루어졌다.
박서우 교육장은 “내 자식들이 다닐 학교를 짓는다는 마음으로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로 차질없이 등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공사 현장 관계자 모두 한 사람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공사를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에 가칭아산모종중, 가칭아산세교중, 가칭아산월천초등학교, 아산갈산중학교, 아산충무고등학교 총 5개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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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공무원노조협의회, 충남도지사와 간담회 가져
충남공무원노조협의회, 충남도지사와 간담회 가져
[세종타임즈] 충남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지난 11일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합리적 노사관계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충공협’은 박민식 의장을 비롯한 도내 시군 노조위원장들이 참석해, 민선 8기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추진하지 못했던 충남도와 충남노조 간 협의회 지속 추진을 합의했다.
‘충공협’은 간담회를 통해 도와 충공협간 단체교섭 추진 지속 도 감사문화 개선 도 주관 장기교육 선발 및 지방재정 신속집행 개선 등을 건의하고 상호 소통하는 노사관계의 계기를 마련했다.
박민식 의장은 “앞으로 도내 시군의 다양한 목소리를 노사협의회로 지속 전달함으로써, 활기찬 근무 여건 조성과 양질의 도민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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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침수 대응사업’ 주민설명회…“상습 침수지역 해소”
아산시 ‘도시침수 대응사업’ 주민설명회…“상습 침수지역 해소”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월 5일부터 12일까지 온양지역의 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대상은 온양 원도심 지역에 새롭게 추진하는 3개 사업으로 법정 절차와 무관하게 기본 및 실시설계 단계에서부터 사업추진을 알리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자 실시한 것이다.
아산시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으로 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받아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공사 진행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원도심 지역 3개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2024년 10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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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2024년 1차 국가암 이동 검진 시행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해 국가 암 이동 검진을 시행한다.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짝수 연도 출생자이며 검진 항목은 일반검진 및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다.
검진 일정은 영인보건지소신창보건지소염치보건지소송악보건지소음봉보건지소둔포보건지소배방보건지소도고보건지소선장보건지소인주보건지소탕정보건지소 순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해 오전 8~11시 30분까지 각 보건지소에서 실시한다.
일반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일 오후 9시 이후부터 당일 금식 후 신분증 지참해서 각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당일 검진이 어려울 경우 희망하는 병원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6대 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국가암검진 사업에 관심을 두고 꼭 검진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