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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과 함께 하는 동아리 모집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과 함께 하는 동아리 모집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2024년을 함께할 학습동아리와 독서회를 1월 18일부터 상시 모집한다.
아산도서관에서는 책두레, 어깨동무, 도블도블 등 6개의 동아리가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분야의 다양한 동아리가 신규 신청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동아리 신청은 독서 문화예술, 교육활동과 관련된 5명 이상의 모임 또는 단체면 가능하며 등록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아산도서관 동아리로 선정되면 동아리실 대관, 동아리 도서 지원, 도서관 문화 행사 참여 등의 지원받을 수 있다.
아산도서관 정명옥 관장은 “지역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율적 동아리가 활성화 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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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첫 번째 사랑나눔 헌혈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첫 번째 사랑나눔 헌혈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18일 아산교육지원청 주차장에서 2024년 첫 번째 사랑나눔 헌혈을 실시했다.
헌혈에는 아산교육지원청 직원 및 관내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 직원 등 아산 교육가족이 동참했다.
이번 사랑나눔 헌혈은 인구 고령화와 각종 질병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는 증가하고 헌혈 인구는 이에 미치지 못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과의 협조를 통해 추진됐다.
박서우 교육장은 “혈액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해 헌혈에 자발적으로 지원해 주신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혈액수급 상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나눔 헌혈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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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년 민원처리 최우수기관 선정
아산교육지원청, 2023년 민원처리 최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이 충청남도 14개 시·군 중 2023년 민원처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아산교육지원청은 민원처리 만족도, 만족도 향상정도, 추가 답변율, 불만족 개선 노력도, 민원처리 건수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아산교육지원청은 신설학교 관련 민원, 교육과정 등에 대한 반복 민원이나 집단 민원에 대해 담당자들이 빠른 사안 파악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아산교육지원청이 14개 시·군 가운데 민원처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아산교육지원청 직원들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민원에 대해 적극적이고 친절한 태도로 임해 민원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산교육지원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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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2024년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모집
아산교육지원청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2024년 1월 15일부터 2월 23일까지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1단계와 3단계 학습자를 모집한다.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에게 의무교육 및 학력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3단계 이수 완료 시, 중학 학력 인정서를 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업은 3월부터 시작해 주 3회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의 중학 교과 과목을 배우게 된다.
신청 가능 대상은 만 18세 이상 초등학력 소지자로 1단계는 20명, 3단계는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도서관 2층 사무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아산도서관 정명옥 관장은“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소외 계층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만학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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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이 선정한 ‘아공노 귀감공무원’ 시상
아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이 선정한 ‘아공노 귀감공무원’ 시상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17일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선정한 ‘2023년 아공노 귀감공무원’에 대한 찾아가는 시상식을 진행했다.
아공노는 매년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소통으로 모범을 보이는 6급 팀장 이상의 공무원을 ‘아공노 귀감공무원’으로 선정해 왔으며 2023년에는 도시계획과에서 근무하는 이권용 팀장이 수상했다.
이권용 팀장은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하며 직원들과 같은 눈높이로 끊임없이 소통하는 등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한 바가 커, 조합원 대상 설문조사 및 선정위원회 의결을 통해 선정됐다.
박민식 아공노 위원장은 “앞으로 아산시청 모든 팀·과장님들이 직원들로부터 귀감 받는 활기찬 조직을 만들기 위해 아공노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함께 참여한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위해서 항상 노력하는 이권용 팀장님의 ‘귀감공무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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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연말정산 교육 실시
아산시,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연말정산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16일 전 실과 및 사업소, 읍면동 등 회계업무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은 지방자치단체 결산작성 통합기준을 바탕으로 지방재정 업무 순기 결산의 개념 및 흐름 결산서 및 첨부서류의 구성 결산서 작성 요령 등을 알려 업무담당자들의 결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그리고 지난해 새로운 차세대지방재정관리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변경된 이호조+시스템과 보탬e시스템의 처리방법 교육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2023 귀속 연말정산의 주요 일정과 소득세 과세표준 조정 등 전년 대비 개정되는 세법을 설명하고 차세대 인사랑 시스템을 통한 연말정산 입력 방법과 결과조회 전반에 대해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실시되는 결산 및 연말정산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과 전문성을 향상하고 우리 시의 재정운영 상태와 성과를 정확히 파악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회계를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는 1월 15일부터 국세청 홈텍스를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2023회계연도 결산은 오는 3월 20까지 결산서 작성, 4월 결산 검사를 마친 후, 6월 아산시의회 정례회 승인 및 고시를 통해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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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노인돌봄사업’ 예산 확대, 효도시정 추진 총력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올해 ‘노인돌봄사업’에 작년 대비 4억원 이상 늘어난 약 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먼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안전확인 사회참여 후원연계 등의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노인의 기능·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사업 수행기관 전담 인력을 작년 대비 20명 증원하고 대상자를 77명 늘려 총 2,625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으로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실시간·비대면 24시간 돌봄서비스로 안전사고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에 화재·활동 감지기, 응급호출기 등 ICT기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질병 등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자동으로 신고되고 응급관리요원에게 알려 신속한 구급·구조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지난해 1,270가구에 지원한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올해 299가구를 추가해 총 1,569가구에 확대 제공한다.
‘노인돌봄사업’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 65세 이상 독거노인 노인 2인가구 조손가구 고독사 및 자살 위험이 큰 노인 기타 생활여건 및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상시 보호가 필요한 자이다.
서비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 또는 보호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돌봄서비스 강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보장해 효도시정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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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3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각 사업지구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4일 산동2리 마을회관, 25일 공세2리 마을회관, 26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구축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2013년부터 17개 지구를 완료하고 현재 4개 지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년에도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상지는 산동1지구, 공세지구, 읍내동지구 총 3곳이며 1,207필지, 면적 64만㎡ 규모로 사업비는 2억5천만원 전액 국비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내용 지적재조사의 전반적인 취지와 목적 사업 실시 후의 효과 등을 전달하고 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및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신청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한덕현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불부합지가 크게 해소됨은 물론 이웃 간의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제거해 토지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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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인주면, 민선 8기 아산 변화의 중심”
박경귀 아산시장 “인주면, 민선 8기 아산 변화의 중심”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과 인주면 주민들의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가 17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홍순철 의원, 인주면 기관단체장 및 시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인주는 아산 교통의 중심지이자 물류의 핵심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주는 ‘트라이포트 아산항’ 등 민선 8기 주요 사업이 펼쳐지는 ‘아산 변화의 중심지’인 만큼 궁금한 점도, 건의할 부분도 많으실 것”이며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니만큼 동네 구석구석 크고 작은 현안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까지 폭넓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들은 인주 지역 파크골프장 설치 요청 삽교호 준공 기념탑 주변 경관 정비 요청 인주3공단 추진 상황 문의 해암4리 경로당 냉난방 설비 지원 요청 열녀문 등 공덕비 향토문화제 등록 건의 623·624 도로 확장 공사 관련 마을안길 연계 공사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간담회를 마친 박 시장은 “각 마을과 단체를 대표해 내어주신 의견, 모두 귀담아들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모든 건의와 의견에 긍정적 답변을 드리진 못하겠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의지를 갖고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도록 공직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인주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76건 중 아산만방조제 주변 꽃길 조성 공세천·대음1리 배수로 정비 관암리 개발행위 원상회복 공세리 동강 버스승강장 유개승강장 설치 해암4리 미진아파트 버스승강장 이설 등 18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0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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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염치읍, 아산 교통중심지로 부상”
박경귀 아산시장 “염치읍, 아산 교통중심지로 부상”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은 17일 염치읍 주민들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영 시의회 의장, 전남수 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지난해는 민선8기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며 “그 과정에서 염치읍은 핵심적인 역할을 해줬다”고 평가했다.
특히 박 시장은 “염치는 아산~천안고속도로 개통, 국지도 70호 확장 등 인프라 변화와 평택항과 직결되는 지리적 이점으로 아산의 교통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여기에 충남도 공약에 포함된 아산항 개발이 추진되면 추가 산업단지 조성 등 가장 수혜를 보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계속해서 그는 “다만 고속도로 개통으로 농토가 분절되면서 염치 지역의 농업환경이 나빠진 면이 있다 그러나 이를 역발상으로 접근해 도로 하부공간에 대한 종합계획을 세워 시에서 활용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염치 지역 농업환경이 나빠지면, 추후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용이한 면이 있다 이는 오히려 도시화 가능성을 높이고 결국 여러분들의 토지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는 의미가 된다”고도 했다.
이날 주민들은 석정2리 배수로 추가설치 곡교천변 데크 연장 설치 파크골프장 통행 보도교 설치 방현3리 진입로 정비 백암리 관련 일부 입간판, 내비게이션 등 ‘탕정면 백암리’ 오기 정정 요청 은행나무길 대체도로 가로수 왕벚나무 식재 이장 이·취임 시기 통일 곡교2리 마을길 보도 설치, 정화조·오수관로 설치 추가 검토 백의종군로 화장실 설치 등에 대해 건의했다.
박 시장은 간담회를 마치며 “염치가 품고 있는 곡교천은 보물이다 이곳을 활용해 레포츠 공간을 조성하고 말타기, 활쏘기, 노젓기 같은 이순신 장군 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축제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려 한다”고 구상을 소개했다.
이어 “앞서 언급한 염치읍의 여건들과 곡교천의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지면 지역의 면모가 크게 변할 것”이라며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면 꼭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그동안 염치읍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63건 중 방현1리 마을방송 추가설치 곡교천 헬기장 이착륙 소음 산양리 소하천 정비 백암1리, 산양2리 클린하우스 설치 중앙도서관 주차장 확장 등 12건에 대한 처리를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또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7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