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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저연차 공무원 대상 '범정부오피스'공문서 자동화 교육 실시
논산시, 저연차 공무원 대상 '범정부오피스'공문서 자동화 교육 실시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지난 28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자동화 프로그램‘범정부오피스’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32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공문서 자동화 기능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본 교육은 공문서 작성 과정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해 문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보다 표준화된 방식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업무 활용도가 높은 기능을 중심으로 소개해 교육 내용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의는 범정부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한 행정안전부 행정제도과 이경수 주무관이 진행했으며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비법과 주요 기능을 위주로 전달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문서 작성을 보다 표준화·간소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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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충북광역본부, 논산시에 백미 95포 기탁
KT충남·충북광역본부, 논산시에 백미 95포 기탁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KT충남·충북광역본부가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5포를 기탁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기탁된 백미는 논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시설 입소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KT충남·충북광역본부 송영태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충남충북광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따뜻한 온기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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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논산이 더욱 따뜻한 도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헌신이 빛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든든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김동백 센터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우수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봉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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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지방자치법 넘어선 집행부 거부권 행사” 강력 반발
논산시의회 “지방자치법 넘어선 집행부 거부권 행사” 강력 반발
[세종타임즈]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6일 제269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국방 산업발전 특별위원회(이하 ‘국방특위’)를 개회했다.
이날 제2차 회의에서는 당초 투자유치과와 국방산업과 부서장으로부터 소관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1월 20일 의결된 ‘국방특위 활동계획안 승인의 건‘에 대하여 26일 논산시장으로부터 재의 요구안이 제출됨에 따라 그 이유로 해당 부서장이 불출석한 상태로 회의가 진행되었다.
논산시는 이번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승인의 건‘에 대한 재의요구 이유로 ▶집행부에 대한 사전적·적극적 개입으로 인한 월권 가능성 ▶지방의회 권한을 넘어서는 활동에 의한 공익 침해 우려 등을 들었다.
이에 대해 서승필 국방특위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사후적 통제 범위를 벗어나 집행기관의 정책 수립 및 추진 단계에 사전적·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다는 이유와 특위의 활동이 행정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저해하고 자치단체의 통합적 행정체계를 약화시켜 공익을 현저히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활동계획안에 대해 집행부가 재의를 요구하는 것은 의회의 입을 막으려는 사전 검열과 다름없고, 이에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심히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서위원장은 “이번 집행부의 재의요구는 지방자치법이 부여한 의회의‘정책 감시 및 견제 권한’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발상이다”라며, “국방산단 조성과 기업 유치는 막대한 예산과 행정력이 투입되는 시의 핵심 사업으로, 의회가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간섭이 아니라 지방자치법이 부여한 의회의 권한이며 우리 시민의 알 권리 보장 및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하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 본연의 의무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국방특위는 예정된 일정대로 서류제출 요구 등 정상적인 절차를 밟은 후 추후 특별위원회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지난 1월 20일 구성된 국방특위는 위원장 포함 총 6명(서승필, 김종욱, 민병춘, 서원, 조배식, 윤금숙 의원) 위원으로 구성되어 5월 30일까지 국방산업 관련 현황 분석, 집행부 의견 청취 및 정책 추진체계 분석, 현장 방문, 타 지역 및 선진사례 자료 수집 분석, 국방산업 발전 방향 및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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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감염병 대응 성과로 ‘안전한 논산’입증
탄탄한 감염병 대응 성과로 ‘안전한 논산’입증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과 현장 중심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감염병 발생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감염취약시설 81개소 현장 자문 △10개국 19명의 외국인 감염병 지도자 위촉 및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집단시설 노로바이러스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한 대규모 확산 차단 등 촘촘한 방역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논산시는 질병관리청장 표창 2건과 충청남도지사 표창 2건 등 총 4개의 표창을 수상하며, 감염병 대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력과 경험을 갖춘 어르신들을 '감염병 관리자'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과 감염병 예방 효과를 동시에 높인다. 양성된 관리자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어르신회관 등을 방문해 △올바른 손씻기 체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기침 예절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 정보를 보다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의 예방 수칙 실천율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거둔 값진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어르신 감염병 관리자와 함께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건강 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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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개
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개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가 지난 27일 성동면 일원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 됐으며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 하천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생활개선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곳곳을 꼼꼼히 정비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다.이는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성동면을 만들기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김경자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환경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논산시생활개선회가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 성동면생활개선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농촌 여성 역량강화 교육,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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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어르신 돌봄서비스', 일상의 안전부터 건강까지
어르신돌봄센터활동장면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위해 일상 속 안전부터 건강, 여가를 아우르는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2026년 총 43억4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저소득 어르신 식사배달 사업 △논산시 성인용 보행기 지원 △어르신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시는 134명의 생활지원사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정기적인 안부를 확인하고 개별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특히 혹한·대설 등 기상특보 발효 시 일일 상황보고를 통해 어르신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가정 내 응급장비를 설치해 정보통신기술 기반 응급안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해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의료기관과 연계될 수 있도록 했으며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배달 서비스도 함께 추진 중이다.이와 더불어 장기요양 등급 외 대상자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고 어르신 놀이터 프로그램, 건강체조 등 다양한 야외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시 관계자는“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정의 중요한 목표”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선제적인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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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탑정호,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논산 탑정호,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세종타임즈] 논산 탑정호 일원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을 드러내며 지역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시는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 1단계 자문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논산시와 충청남도를 비롯해 한국토지신탁, 부린D&C, 호텔롯데,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에서는 민간사업자로 TSA 계약을 체결한 호텔롯데가 ‘휴양시설 개발 1단계 사업 주제 및 자문 보고’를 진행했으며, 이후 콘텐츠 구성과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논산시에 따르면 1단계 사업을 통해 ▲250실 규모의 리조트형 가족호텔 ▲약 3천 평 규모의 웰니스 워터파크 ▲700석 규모의 연회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체험형 공간이 마련돼 체류형 관광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안으로 세부 설계를 마무리하고, 실시계획 승인과 지역활성화 투자자금 신청 절차를 거쳐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논산시는 지난해 충청남도, 한국토지신탁과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논산시와 충남도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고, 한국토지신탁은 사업계획 수립과 사업비 조달 방안을 담당하며 사업의 안정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시는 이번 자문 보고회를 계기로 1단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향후 운영 성과에 따라 2단계 사업 논의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머물 곳이 있어야 소비가 생기고, 소비가 있어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는 논산을 ‘머무르는 도시’로 변화시키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광·산업·농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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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농기계 논산시대리점·논산시미용연합회, 장학금 기탁
동양농기계 기탁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이 논산 지역에 이어지고 있다.논산시는 동양농기계 논산시대리점과 논산시미용연합회가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대교동에 위치한 동양농기계 논산시대리점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서평원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뜻을 전했다.서 대표는 농업기계 유통 투명화와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논산시미용연합회에서도 27일 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논산시미용연합회는 평소 재능기부를 통한 미용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김도희 회장은 “미용인들의 마음을 담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인재를 위한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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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봄철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산불예방대응 강화
논산시, 봄철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산불예방대응 강화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산불재난 방지를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전 단계에 걸친 종합 대응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고 불법소각, 담뱃불 실화,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등 산불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의 연중화·대형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논산시는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진화를 핵심 원칙으로 한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산불 발생 원인별 맞춤형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 무인감시카메라와 첨단 드론 및 위성을 활용한 산불·감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활용해 대국민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보화된 정보화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산불 방지를 추진한다.
또한, 읍·면 단위 또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42명의 산불감시원과 43명의 산불진화대원을 선발·운영해, 논산시 주요 산림인접지역을 순찰 및 산불예방 계도활동과 산불요인 사전제거 및 산불진화 ․ 뒷불감시 임무를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 순간의 부주의로 막대한 산림 피해와 시민의 생명·재산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산림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