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백제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성금 기탁
공주시, 백제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성금 기탁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일 백제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박완례 백제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김현정 전무, 이인행 상무가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희망사다리, 공주시장애인부모회, 사단법인 충청남도시각장애인협회 공주시지회, 우리복지원 등 지역 내 복지기관 4곳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백제새마을금고는 공주시에 4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회원 2만 5천 명이 이용하는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이다.특히 15년 연속 경영평가 수상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아울러 백제새마을금고는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꾸준히 힘써왔다.지난해에는 명학장학회와 한짜봉, 공주시장애인부모회 등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교육·복지 분야 전반에 걸쳐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박완례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성장해 온 만큼, 그 결실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에 뿌리를 둔 금융기관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정된 복지기관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3
-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분야별 전문가 모집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분야별 전문가 모집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청소년에게 현장 중심 멘토링을 제공할 ‘문화나루교육’과 ‘청-청 바톤 터치’분야별 전문가를 모집한다.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며 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미래지향적 진로교육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주시의 대표 교육특화 프로그램이다.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가운데 ‘문화나루교육’5개 분야와 ‘청-청 바톤 터치’ 2개 분야의 전문가 총 50여명을 모집한다.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분야별 인력풀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교육발전특구 모델의 확장 가능성도 확보할 계획이다.분야별 전문가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이후 수업 시연과 워크숍을 거쳐 최종 선발된 전문가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운영하게 된다.시는 강사비 지급, 수업 재료 지원, 전문역량 강화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전문가들을 지원할 방침이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교육을 통해 공주시의 교육 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 전문가 참여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이라며 “청소년의 진로 탐색 역량과 자기설계 능력 향상에 함께할 많은 전문가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3
-
공주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 입주 시작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신풍면 산정리 일원에 조성된 단독주택형 공공임대주택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가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는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과 신혼부부,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에 공급한 주택은 전용면적 84㎡ 규모의 단독주택 19호로 가형과 나형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모든 주택은 지상 1층 구조로 설계해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개별 창고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임대 조건은 임대보증금 3천만원, 월 임대료 25만원 수준이다.최초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2년 단위로 재계약할 수 있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입주 대상은 무주택 세대를 기본으로 미성년 자녀를 둔 가구와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청년농업인 등이다.관외 거주자는 입주 후 공주시로 전입해야 하며 미성년 자녀 동반 가구는 관내 학교 또는 어린이집에 자녀를 입학해야 한다.시는 리브투게더를 통해 농촌 지역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청년층과 젊은 가구의 농촌 유입을 유도해 지역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주거 지원과 함께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며 2월 중 3차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는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는 가구의 주거 불안을 덜어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촌 맞춤형 주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
공주시 산성시장 '부자떡집', 아동·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공주시 산성시장 '부자떡집', 아동·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2일 산성시장 내 부자떡집이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심정흠 대표는 웅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16명에게 각 50만원씩 모두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학업과 자기 계발을 응원했다.부자떡집은 2008년부터 장학금 전달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1억 1천만원에 이른다.또한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경로당 17곳에 떡국떡과 송편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심정흠 대표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아이들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 주시는 부자떡집 심정흠·백아람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03
-
공주시 이인면, 봄철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개최
공주시 이인면, 봄철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개최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봄철 산불감시원 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감시원이 산불 예방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주요 임무와 근무 요령, 관련 벌칙 규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인면은 산불감시원에게 단말기 상시 휴대,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활용, 경미한 소각 행위 발견 시 즉시 보고 등 구체적인 근무 방법을 안내했다.강혜경 면장은 “산불감시원들이 책임감 있게 활동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
공주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이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와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택 슬레이트 철거 대상자 가운데 일부에게는 지붕 개량 비용도 지원한다.시는 올해 주택 136동, 비주택 45동 등 총 184동을 대상으로 철거 및 처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이며 2월 13일까지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3
-
청양군, 2026년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 공모. "군민 일상을 예술로 채운다"
청양군, 2026년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 공모. "군민 일상을 예술로 채운다" (청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지원하고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를 실시한다.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관내 예술단체의 활동 무대를 넓히는 것은 물론,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문화 도시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군은 지난해 총 22개 단체에 1억 7800만원을 지원하며 어느 해보다 풍성한 문화 성과를 거뒀다.특히 단순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군민들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 문화 함양의 기회를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다.주요 활동으로 △초이스뮤지컬컴퍼니의 ‘노미호와 주리혜’뮤지컬은 지역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선사했으며 △예락 충남지부의 ‘신나는 국악판’은 전통 예술의 매력을 대중적으로 알렸다.또한 △청양트롯장구 △남양색소폰앙상블 △청양군연예인봉사회 등은 요양원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순회공연’을 펼쳐, 평소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지원 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 전통예술, 지역예술, 청소년 문예활동, 기타 등 총 7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총사업비는 1억 7800만원 규모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 성격에 따라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청양군에 본부를 두고 활동 중인 문화예술단체로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9일까지이며 청양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보조사업자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단체의 사업 수행 능력, 주민 참여도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청양군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박동순 문화체육과장은 “지난해 다양한 예술 활동들이 군민들에게 일상의 기쁨을 선사했던 만큼, 올해도 역량 있는 단체들이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예술인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는 ‘문화 도시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
청양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기초학습 방학특강'운영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세종타임즈] 청양군가족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기초 학습 능력을 강화하고 알찬 방학 생활을 돕기 위해 ‘기초학습지원 방학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기 중에 겪을 수 있는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글·독서·금융 등 실생활과 밀접한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는 ‘한글놀이교실’은 예비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다.미술 활동과 글자 퍼즐 등 흥미 유발 위주의 놀이 학습을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전 꼭 필요한 한글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생각을 키우는 ‘책놀이교실’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열린다.마음숲심리코칭연구소 차현미 강사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말로 표현하는 훈련을 통해 문해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집중적으로 기를 계획이다.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생생경제 금융교실’오는 11일에는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연계한 1일 특강이 진행된다.다문화 및 비다문화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하며 게임 활동을 통해 올바른 용돈 관리법과 신용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센터 담당자는 “학년별 수준과 아이들의 흥미를 고려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방학 특강을 통해 다문화 자녀들이 자신감을 얻고 즐겁게 새 학기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국어와 수학 등 주요 교과를 지원하는 ‘기초학습지원사업 정규 수업’은 오는 3월 개강을 앞두고 현재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 초등학생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6-02-03
-
청양군, 2026년 '군수 품질인증제'시동.
청양군, 2026년 '군수 품질인증제'시동. (청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청양군수 품질인증제’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군은 오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품질인증 신청을 접수하며 신청 희망 농가는 반드시 2시간의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밝혔다.사전교육은 오는 9일 목면과 장평면을 시작으로 13일까지 10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품질인증제 추진 방향 △토양 및 농산물 안전성 검사 요령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제도 교육 △푸드플랜 출하 농가 교육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청양군수 품질인증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깐깐한 인증’으로 유명하다.5단계 15개 실천 기준을 통과한 농·임산물과 가공식품, 벌꿀 등에만 군수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인증을 받으려면 농·임산물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GAP 수준의 안전·위생·재배 관리 기준을 지켜 재배돼야 한다.또한 가공식품은 원·부재료의 50% 이상을 군수 품질인증 농·임산물 또는 벌꿀로 사용해야 하며 벌꿀은 양봉등록이 완료된 농가에서 생산되고 식품의약안전처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2021년 도입된 이 제도는 참여 농가가 지속적으로 확대돼 지난해 298농가가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올해 ‘300농가 인증 체계 구축’을 목표로 환경친화적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지고 농가 조직화를 통해 안정적인 유통 시스템을 확립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군수 품질인증제는 청양 농산물의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정책”이라며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농가에는 소득 증대를, 소비자에게는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는 전국 최고의 품질 보증 제도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3
-
예산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지역 단위 건강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군민 895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이환 여부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해 1대1 면접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 건강행태 주요 지표는 △현재 흡연율 16.6% △월간 음주율 52.1%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29.7% △우울 증상 유병률 2.7%로 나타나 흡연과 음주 지표는 전국 평균보다 낮고 신체활동과 정신건강 관련 지표는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만성질환 이환 및 의료 이용 부문에서는 △혈압 수치 인지율 74.7% △혈당 수치 인지율 38.4% △연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54.0%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 71.8%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율 67.9%로 나타나 건강 지식과 예방접종 관련 지표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반면 건강행태 부문에서는 △걷기 실천율 47.5% △비만율 39.6% △건강생활 실천율 35.5% △스트레스 인지율 27.6%로 일부 지표가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만성질환 이환 및 의료 이용 부문에서도 △30세 이상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90.9% △30세 이상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79.1%로 나타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지표는 꾸준한 관리로 유지하고 미흡한 지표에 대해서는 면밀한 분석을 통해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올해 5월에 실시되는 지역사회건강조사에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결과는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