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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법1동, ‘거리환경지킴이’ 노인일자리사업 출발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1동이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해 ‘거리환경지킴이’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법1동은 21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고,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법1동 노인일자리사업 ‘거리환경지킴이’ 사업은 약 11개월 동안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하는 내용으로, 지역 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동시에 도모한다.김영희 법1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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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한파 대비 예방물품 지원… 구민 피해 최소화 총력
대전 대덕구 한파 대비 예방물품 지원 구민 피해 최소화 총력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구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물품 지원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대덕구는 지난해 12월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핫팩을 구매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자율방재단을 통해 한파 쉼터인 경로당에 배부했다.또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국민행동요령 홍보와 함께 한파 예방 물품을 지급해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아울러 올겨울 기후변화로 체감온도가 낮은 강한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2차 한파대책비를 활용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넥워머와 담요 등 방한물품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 주민에게는 응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담요를 일부 지급한다.이와 함께 대덕구는 결빙 취약구간과 적설 취약구조물, 이면도로, 한파 쉼터 등을 대상으로 관련 부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하는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상황관리와 비상근무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한파 예방물품을 통해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추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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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문학이 머무는 공간 ‘호연재의 뜰’ 조성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역사인물 선양의 일환으로 구청사 내 상설 문학 공간인 대덕문학인 서가 ‘호연재의 뜰’을 조성하고 21일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호연재의 뜰’은 단발성 행사 중심의 역사인물 선양사업을 상시 접점 공간인 구청사로 확장해 김호연재의 문학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지역 문학인과 주민을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덕구는 본청 카페 공간을 활용해 문학 전시와 열람이 가능한 공간으로 전환함으로써, 직원과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서가는 ‘호연재의 뜰 안에서 자라는 대덕의 뿌리와 문학의 나무’를 주제로 꾸며졌다. 김호연재의 대표 시 구절을 캘리그래피로 연출하고 작품집과 지역 작가들의 도서를 배치해 과거와 현재의 소통을 형상화했다. 또한 하단부에는 향토 서적 등을 배치해 대덕의 뿌리와 정체성을 강조했다.이 과정에서 대덕문학회는 도서 100여 권을 기증했고, 대덕문화원은 귀중 자료 21점을 제공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제막식에는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송석근 은진송씨 대종회장, 송순진 김호연재 11세손, 문희순 충청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이비단모래 대덕문학회장, 이주영 김호연재시낭송협회장, 임찬수 대덕문화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역사인물 선양과 문화 역량 강화에 뜻을 모으고, ‘호연재의 뜰’이 그 뜻을 실현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응원했다.구 관계자는 “역사 인물의 정신과 문화는 생활 속에 스며들 때 더 큰 힘을 갖는다”며 “구청사를 찾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와 문학을 만날 수 있도록 공간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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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년 첫 번째 '중구 On 나눔'개최
대전 중구 년 첫 번째 중구 On 나눔 개최 1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1일 선화동 대림호텔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년 첫 번째 '중구 On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구 On 나눔'사업은 중구를 중심으로 주민, 기업, 기관, 자원봉사자가 함께 아침을 매개로 나눔을 일상화하고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확산하는 중구형 지역연대 사회공헌 사업이다.행사 참석자가 참가비 2만원을 내면 이 중 1만원은 식비, 나머지 1만원은 기금으로 전달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 후 연말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이날 행사에는 중구자원봉사협의회,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구복지만두레, 중구청년모아 회원 및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조찬을 함께했다.특히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손영혜 상임대표의 우수 활동 사례 강연을 통해 나눔과 지역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진화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금은 올해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중구 관계자는"지역상생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중구형 사회공헌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중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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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년 상반기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대전 중구 년 상반기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자활기관 간 협의를 통해 자활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자활근로사업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체계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자활기관협의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1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0조의2에 근거해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 내 자활지원사업의 연계·조정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자활근로사업 수행기관 선정 결과 보고와 2026년도 자활지원 추진 계획 보고 등이 다뤄졌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자활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중구는 앞으로도 자활기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자활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자활사업 발굴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과 복지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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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중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1일 대전중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사용될 예정이다.박현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중구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대전중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전중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는 평소 민․경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한 자문활동 외에도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어려움에 앞장서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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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유천2동은 21일 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사업 환경지킴이 58명과 노노케어 5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동영상 시청을 통해 부상 예방교육을 실시했다.발대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노년기에도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열심히 활동해 사회구성원으로서 보탬이 되고 싶다"고 참여 포부를 밝혔다.임헌록 동장은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는 활발한 신체활동과 사회활동이 중요하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참여 어르신 모두가 안전하게 일자리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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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지역치안협의회·기관장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1월 지역치안협의회 및 기관장협의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김경태 대전중부경찰서장, 오원화 대전세무서장, 김옥선 서부소방서장, 이윤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 지사장, 유근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신정란 서대전역장 등 중구 관내 유관 기관장 9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범죄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 공 ․ 폐가 정비사업을 통한 지역 안전 강화 및 협업 △ PM 없는 거리 추진에 따른 협조 요청 등, 총 3건의 주요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등 기관 간 홍보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 한 과제 ”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 추진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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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민선 8기 공약‧핵심과제 점검… 이행률 92.3% 달성
공약사업 및 88대 핵심과제 점검보고회03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 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민선 8 기 공 약사업 및 88 대 핵심과제 추진상황 보고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국·소장과 부서장 등 33명이 참석했으며 민 선 8 기 공약사업과 핵심과제 전반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남은 과제의 이행을 위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지난해 12월 말 기준 동구 공약 이행률은 92.3% 로 총 49개 공약사업 가운데 32개 사업이 완료 됐으며 추진 중인 나머지 17개 사업도 정상 궤도에 올라 계획대로 속도를 내고 있다.분야별로는 ‘문화·예술·관광의 동구 ’분야가 이행률 100% 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고 ‘일자리 중심 동구 ’분야도 98% 의 이행률로 우수한 추진 성과를 나타냈다.주요 완료 공약으로는 △ 만인산 ~ 식장산 임도 및 숲길 조성 △ 상소동 숲 어드벤처 시설 조성 등이 있으며 △ 대전역 역세권 개발 민간투자 유치 △ 동구 대표축제 육성 △ 중앙시장 중심 주말 축제 운영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사업은 ‘완료 후 계속 추진 ’체계로 전환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구정 운영의 실행 전략인 ‘88 대 핵심과제 ’도 종합 이행률 80.7% 를 기록했다.8개 분야 중 ‘감동행정·안심도시 ’분야가 95.9% 로 가장 높은 이행률을 보였으며 ‘배움으로 성장하는 교육문화도시 ’가 90.5% 로 뒤를 이었다.특히 △ 안심귀가 보안관 운영 △ 주민 참여·소통 행정 확대 △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 △ 전통시장 안심판매대 설치 △ 인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 동구 문화원·체육회 이전 등이 성과를 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공약 이행률 92.3% 는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 ”며 “남은 기간에도 공약과 핵심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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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조기 가동… 산불예방·대응 총력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당초 다음 달 1일로 예정된 산불조심기간이 이달 20일로 앞당겨 시행됨에 따라, '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구는 주관부서인 공원녹지과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망과 출동 체계를 점검·정비했다.또한, 산불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단계적인 산불 감시 인력 배치를 추진한다.배치 인력은 산불감시원 40명과 산림재난대응단 14명 등 총 54명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산불 취약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5개 노선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무인 산불 감시체계도 병행 운영한다.구는 현재 조망형 무인감시카메라 10대와 밀착형 감시카메라 31대를 운영 중이며 주요 등산로와 산불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해 산불 조기 발견과 상황 전파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출동 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입산 시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