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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판암2동, '웰컴 해봄'사업 추진… 복지 사각지대 'Zero'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 판암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및 전입가구를 대상으로 '웰컴 해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웰컴 해봄'사업은 개인별 맞춤형 가정방문 상담과 웰컴박스 전달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놓인 취약 가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특별 복지 시책이다.사업 첫날인 22일 동은 주공4단지 마이홈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과 함께 기초생활수급 가구 3곳을 방문해 생필품으로 구성된 웰컴박스와 각종 감면·안내 자료를 전달하고 생활 실태 파악 및 복지 욕구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동은 이날 상담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 가구의 복지 욕구를 추가로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위기도 더블 체크 상담지'를 활용해 위기 상황을 한 차례 더 점검할 계획이다.박순희 판암2동장은 "새롭게 수급자가 되거나 전입한 가구가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초기 단계부터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판암2동은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레이다 ON'특별 복지 시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에는 지역 내 3개 기관과 함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2026년 지역 맞춤형 신규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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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천사의 손길'본격 추진… 6개 분야·23개 사업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천사의 손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천사의 손길 운영 결산과 2026년 지원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정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구는 올해 위기가정 생활안정, 자녀 양육 지원 등 총 6개 분야 23개 사업에 약 20억원을 투입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보다 촘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가정해체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상담과 부부캠프를 지원하는 '가정회복 지원사업'△우체국과의 협약을 통해 집배원이 복지 등기우편 배달 시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복지 등기우편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천사의 손길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천사의 손길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사의 손길'은 지난해 22억 5천만원을 모금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나눔 사업을 추진했으며 총 8만 2882명의 취약계층에게 장학금, 틈새 가정 돌봄비, 생필품 지원 등을 제공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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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보훈단체 회장단과 소통… '감사·존경의 뜻'전달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2일 동구 보훈회관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보훈단체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10개 보훈단체 지회장과 사무국장들이 참석해, △단체별 운영 현안과 애로사항 △정책 건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봉규 동구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보훈단체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보훈 예우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보훈은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토대"며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깊이 새기고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매년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보훈단체 운영비 및 사업비 지원 △보훈수당 지급 △명절 위문 등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맞춤형 보훈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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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대전 중구,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2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중구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구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구성되어 있다.이날 위원회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계획, 2026년 자활지원 추진계획, 가족관계해체 인정 등 보장비용징수제외 여부, 긴급지원 연장·중단 및 비용환수 면제 여부 등을 포함해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보장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특히 법령상으로는 부합되지 않으나 실질적으로 정부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며"앞으로도 매월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복지사각지대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 생활보장위원회는 지난해에도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단절과 사실이혼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506가구를 심의해 최저생계를 유지하도록 지원했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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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복지만두레, 형제젓갈 후원으로 저소득가정 어르신 밑반찬 전달
문화1동 복지만두레, 형제젓갈 후원으로 저소득가정 어르신 밑반찬 전달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1동은 문화1동 복지만두레에서 지역 내 저소득가정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형제젓갈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낙지젓, 땅콩조림, 무말랭이, 깻잎조림 등 어르신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으로 구성됐다.준비된 반찬은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포장해 관내 저소득가정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문화1동 복지만두레는 홀로 생활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밑반찬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정서적 안정 증진에 기여했다.인세종 회장은 "형제젓갈에서 정성껏 후원해주신 밑반찬으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선희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형제젓갈과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따뜻한 문화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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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효행 어린이 장학금으로 아이들 꿈 응원
태평1동, 효행 어린이 장학금으로 아이들 꿈 응원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태평1동은 22일 효행을 실천해 온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14회 효행 어린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효행 어린이 장학금은 백암장학회와 관내 경로당 회장단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사업으로 매년 가정과 이웃을 공경하며 모범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초등학생을 선발해 격려하고 있다.올해 역시 13명의 어린이가 선정돼 총 13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이번 장학사업은 올해로 14회를 맞이했으며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누적 9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이 관내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전재풍 회장은"아이들이 효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아이들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롱 동장은"해마다 뜻깊은 후원을 이어오고 계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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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동 지사협-5·5닭갈비 취약계층 음식 나눔 협약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5·5닭갈비 복수점과 돌봄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을 통해 5·5닭갈비 측은 이달부터 복수동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음식을 제공한다.곽양훈 5·5닭갈비 복수점 대표는 “평소 가게를 운영하면서 소외된 이웃들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드시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따뜻한 한 끼가 누군가에겐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영순·김영란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5·5닭갈비 복수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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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내동, 익명 주민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받아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익명의 주민으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자의 뜻에 따라 중학생 자녀를 둔 관내 한부모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익명의 후원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일한 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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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안동·변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대전 서구 도안동·변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도안동과 변동 주민자치회가 제3기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도안동 주민자치회는 21일 저녁 동 청사에서 위촉장 수여와 비전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위촉된 위원은 총 50명으로 앞으로 2년간 환경·복지·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올해는 작년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제4회 도안한마당축제 △담배꽁초 수거함 설치 △우리 농산물 전통 장 담그기 체험 및 나눔 △도안동 버스킹 공연 ‘거리에서 만나는 작은 음악회’△테마 기행 교육 등 5개 마을 사업을 추진한다.같은 날 변동 주민자치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도 변동 제3기 주민자치회 발대식이 열렸다.변동 주민자치회는 연임 위원 16명과 신규 위원 31명 등 총 47명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과 함께 임원 선출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자치회 측은 전통 장 담그기와 드론 3종 자격증 취득 교육 등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마을 의제를 발굴·실행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는 자치의 핵심 주체”며 “각 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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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재난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기후희망교실'운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노인과 아동,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기후희망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전했다.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폭염과 호우 등에 노출된 기후 재난 취약계층의 인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서구는 대상별 특성에 맞춰 개발한 맞춤형 교안을 제작해, 내년까지 관내 41개소 시설에서 강의와 체험 활동을 결합한 기후 위기 재난 연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올해 교육은 2월 20일까지 참여기관 신청을 받은 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 교육을 통한 예방과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현장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