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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인근지역 12곳 산불방지 홍보 방송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1월 31일부터 5월 10일까지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활용한 산불방지 주민홍보에 나선다.산림 인근지역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설치된 12대의 경보사이렌 시설을 활용해 주말마다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번씩 산불 예방 홍보 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판암2동, 산내동, 석교동, 대사동, 문화1동, 기성동, 진잠동, 학하동, 신성동, 전민동, 회덕동, 송촌동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홍보방송은 기상 여건과 현장 상황 등을 고려해 일정과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시민들께서는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보사이렌 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되는 시설로 대전시 71곳에 설치되어 24시간 상시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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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폐업 부담 낮추고 회복 지원 강화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안정적인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영업닥터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자영업닥터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시설개선 등의 경영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또한 폐업이 불가피한 소상공인에게는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해 폐업 이후 부담을 완화하고 새출발을 돕는다.특히 올해부터는 폐업정리 지원금을 25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으로 확대하고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활용해 신청 서류를 대폭 간소화함으로써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수준을 한층 높였다.한편 경영개선 지원금은 최대 300만원으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지원한다.컨설팅과 경영개선 지원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2월 25일까지 신청을 받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또한, 폐업정리 지원은 공고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10월 30일까지 상시 신청을 받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자영업닥터제는 소상공인의 경영 상황을 현장에서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기를 위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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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수송부문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8일부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올해 보급대수는 본예산 기준 150대로 일반시민 및 법인 130대, 취약계층, 다자녀 등 우선순위 대상 20대를 배정하고 한 대당 3250만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전부터 연속해 대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구매신청서 접수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를 대전시에 둔 법인, 기업, 단체 등이다.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구매자는 기후부 지정 수소차 제작·판매사인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구매지원신청서 신청자격 별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대전시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구매지원신청서가 접수된 순으로 제출된 증빙서류를 검토해 보조금 지원대상 자격을 부여하고 차량 출고일이 확정되면 예산집행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조금 지급대상자를 결정한다.최종적으로 구매자가 수소차를 대전시로 출고․등록을 완료하면 대전시는 보조금 신청 서류를 확인 후 수소차 제조사에 보조금을 지급한다.한편 대전시 관내 수소충전소는 2월 1일부터 신규로 운영하는 유성구 금고 수소충전소를 포함해 총 9개소가 운영하고 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시는 지난해까지 2011대의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이는 인구수 대비 전국 특광역시 중 두 번째 수준”이라며 “대전시는 지속적인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수소차 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사항은 대전시 에너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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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운영 개시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역 시외버스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기존 유성시외버스정류소 건물은 오는 4월까지 리모델링을 거쳐 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부대․편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은 2010년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추진됐으나, 사업성 저하와 여객 수요 감소 등으로 장기간 지연됐다.이에 대전시는 2023년 개발 방향을 공영터미널 방식으로 전환하고 시 재정을 투입해 여객시설 중심의 터미널을 신속히 건립했으며 지난해 12월 준공에 이어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특히 유성복합터미널은 승․하차와 환승 기능을 집약해 환승 동선을 단순화하고 이동거리와 대기시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고령자와 교통약자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운영은 대전교통공사와 민간 터미널사업자가 공동으로 맡아 공공성과 전문성을 결합한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이용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시설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터미널 인근에는 1만7000㎡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7000㎡ 규모의 공공청사용지가 확보돼 있어, 향후 컨벤션․업무시설 조성 및 공공기관 이전 등을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유성복합터미널 개통으로 대중교통 중심의 환승체계가 완성돼 시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변 도로체계 개선과 교통 운영 관리를 통해 서북부 권역의 핵심 교통 관문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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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충청권 신년인사회 참석
중소기업인 격려하며 “지역경제 도약, 의회가 든든한 동반자 될 것”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한 2026 충청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경제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산업과 일자리를 지켜온 중소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중소기업의 역할과 과제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소기업은 지역 일자리의 가장 큰 버팀목”이라며 “대전시의회는 기업이 고용을 유지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충청권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와 중소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새해 지역 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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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급 이하 정기인사 단행
대전시, 6급 이하 정기인사 단행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는 2026년 2월 2일 자로 6급 이하 공무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전보 및 보직 변경 등 내부 이동 472명과 자치구·의회 등으로의 전출 74명을 포함해 총 546명 규모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추진의 연속성을 동시에 고려한 인사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대전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부서 간 인력 균형과 전문성 제고에 중점을 뒀다. 특히 기획조정실, 시민안전실, 경제·산업·복지·환경 분야 등 시정 핵심 부서에 인력을 재배치해 정책 추진 동력을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대전충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 충청광역연합,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 광역 협력 및 대외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에도 다수의 인력을 배치해 중장기 현안에 대비했다.
자치구 전출 인사는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등 각 구청의 행정 수요를 반영해 이뤄졌으며, 현장 행정과 주민 밀착형 서비스 강화를 위한 인력 보강 차원에서 추진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인사는 시민 안전과 민생, 미래 전략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적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적재적소 인사 운영을 통해 시정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사 발령에 따른 부서별 세부 명단은 대전시 내부 행정망을 통해 별도로 공지됐다.
◇ 전보 등 472명
▲대외협력본부 권경주, 한지혜 ▲대변인 권종민, 박관희 ▲명품디자인담당관 고도영, 정나래 ▲인사혁신담당관 김다인, 오문근, 정시은 ▲기획조정실 강민승, 권기훈, 김정란, 김정순, 김혜진, 노만수, 박준현, 성현옥, 이소영, 이수원, 이우재, 이하님, 이호현, 조아라, 조홍식, 한명희, 현인창, 홍성민 ▲대전충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 궉미현, 김소현, 김희정, 유도현, 정서율, 조영주, 허진석 ▲시민안전실 강봉임, 김광신, 김남수, 김인옥, 박순삼, 박지혜, 박철연, 서승현, 송봉준, 이기운, 이윤선, 이재정, 이정철, 임홍열, 채현철, 최준호 ▲미래전략산업실 김경연, 김정만, 김종찬, 김지환, 김현진(대덕구), 장민규, 정현석 ▲기업지원국 김민지, 류다인, 민희정, 신승훈, 이수진, 이승윤, 정주희(동구), 최민희 ▲경제국 권지선, 김동연, 김민택, 김정규, 박건형, 윤지연, 이남순, 이원희, 이정수, 임영채, 조정만, 한아름 ▲행정자치국 권은조, 김성경, 김정아, 김혜연, 류연희, 박순희(공업), 박형래, 백종현, 설정민, 안치현, 유정환, 유지현, 유호성, 이영선, 이은경, 이현호, 전건호, 조다영, 천강일, 최경일, 최현정 ▲문화예술관광국 권현진, 김기범, 김나연, 김수미, 김정순, 김주필, 박소윤, 박순희(행정), 서여름, 송치윤, 이병관, 이인성, 전현진, 조진경, 최유리, 최희성 ▲체육건강국 김소혜, 김영후, 박수정, 박종묵, 박태경, 이희원, 정단비, 정주희(대덕구), 조윤서 ▲복지국 고수희, 권준복, 김지연, 김택정, 박건양, 박준희, 변지수, 송정훈, 신자은, 신혜정, 안덕원, 엄다예, 오은정, 오인숙, 이은혜, 이정은, 이준석, 정진희, 최윤영 ▲교육정책전략국 김미정, 김윤희, 류정아, 박주연, 송유진, 송은, 유서진, 윤두선, 이민호, 정신, 조동립, 한승환, 한혜선 ▲환경국 강지연, 김세진(시), 김소라, 김인재, 김태환, 로찬권, 송아란, 이경양, 이규호, 이혜진, 정도영, 최영민 ▲녹지농생명국 김명현, 김현수, 김혜경, 김혜숙, 박소정, 석가주, 송승호, 윤진아, 이찬희, 천현지 ▲교통국 고창수, 김성구, 김영진, 남도현, 이경진, 이송연, 이재영, 이종화, 이현선, 전형석, 정영준, 최기태, 최인헌, 최재관, 최희조 ▲철도건설국 나재호, 박기홍, 박성원, 박종식, 안세환, 오동석, 이종무, 임태묵 ▲도시철도건설국 길진성, 김인종, 김태현, 박태규, 배남식, 유홍진, 장진석 ▲도시주택국 강전홍, 권성호, 김병헌, 김창근, 김태훈, 남미숙, 박승혁, 박천둥, 박혜리, 소태호, 이민영, 이성희, 이예찬, 정의진, 정지연, 조용일, 주소정, 차정인, 황영선 ▲인재개발원 고보경, 구자혁, 김승주, 여계연, 이재준, 한수지 ▲보건환경연구원 김자영, 김지용, 이경종, 이태호, 황소현 ▲농업기술센터 김판수 ▲상수도사업본부 강병창, 김국진, 김세진(서구), 김용현, 김은주, 김은지, 김정호, 김주식, 김태인, 김현식, 김휘태, 남충희, 라윤상, 류상희, 박범태, 박병문, 박재범, 박지수, 박지연, 박진, 백승호, 성지원, 손성희, 송준용, 신미금, 신의연, 신의정, 안장현, 오기용, 유승현, 이나원, 이정규, 이정미, 이지영, 이태훈, 이한동, 이혜주, 임이지, 임인섭, 임재두, 장정임, 장혜주, 정윤순, 정주희(서구), 조민재, 최관우, 최보람, 최지예, 황슬기, 황해남 ▲건설관리본부 경동현, 곽용준, 김근호, 김초희, 김회준, 남수현, 박보영, 박소연(동구), 박수아, 박종락, 박준병, 배순옥, 송현진, 신기철, 신동호, 우다희, 유옥석, 윤새롬, 윤정, 윤홍규, 이교진, 이상길, 이슬기, 이원기, 이정우, 이정일, 이표은, 이호욱, 장혜식, 정석현, 정용남, 조윤주, 주형건, 지예나, 최성운, 한우진, 허진영, 홍석진 ▲시립미술관 이재환, 정경민, 홍성철 ▲한밭도서관 가영순, 고동구, 김보람, 김은하, 김혜진, 신승명, 이예은, 이지유, 한미희 ▲여성가족원 김성실, 김윤희, 여준혁, 임해진, 조영훈 ▲공원관리사업소 김원섭, 김현진(시), 노윤주, 문용재, 송지운, 이건호, 이효진, 이희만, 장윤정, 차상훈, 최재용, 한승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동현, 김연이, 우한석, 윤보라, 이홍우, 정희정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구민경, 권두연, 김영석, 이효진, 임윤주, 정효진 ▲차량등록사업소 권지혜, 김도현, 김미정, 김성엽, 김승욱, 김신의, 김의성, 김준, 박소현, 이승언, 이일형, 이종근, 이진우, 정대영, 정예지, 조유진, 하남명, 한시연 ▲대전예술의전당 강지은, 김미정, 남정현, 이소라 ▲하천관리사업소 변정우, 이규민, 이승주 ▲한밭수목원 유명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유예원, 이재경 ▲대전시립박물관 권정연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반선희 ▲감사위원회 김용성, 박한별, 송연조, 이광석, 이은겸, 이현아, 조아정 ▲자치경찰위원회 김민상, 김민서 ▲행정안전부 김희용(파견), 배문성(교류) ▲국토교통부(파견) 성선용, 이흥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지원단(파견) 이도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파견) 강전미 ▲충청광역연합(파견) 김소윤, 김흥주, 박현진, 이윤정, 한미영 ▲(재)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고경빈, 곽종원, 권세영, 김기업, 김선경, 김준섭, 박서아, 박성배, 박소연(시), 송다영, 양유정, 이기배, 이도은, 이명임, 이정모, 조유선, 주용식, 지선구, 한상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교육) 임영묵, 조영미 ▲인재개발원(교육) 가석순, 김대혁, 김성진, 김용수, 김우순, 김현임, 김혜진, 김홍영, 김희경, 민경인, 박병원, 박선환, 박예은, 박정미, 박지광, 박지영, 박지현, 박지혜, 박희락, 변형규, 서경식, 심은우, 여충봉, 연미금, 이미경, 이미라, 이영광, 이지은, 이희진, 장지선, 전홍재, 정현정, 최지영, 한석은, 허인선
◇ 전출 74명
▲대전광역시의회 윤선혜, 최현석 ▲동구 강지원, 곽경수, 김소정, 김윤식, 김주영, 김풀잎, 박준영, 서성찬, 신은혜, 오민석, 이경윤, 이미래, 이시연, 전예원, 정수진, 채수경, 최란, 최우수, 한동석, 한주석 ▲중구 강근희, 박성훈, 박세환, 염미애, 유병우, 이한별, 장선화, 차소라, 한석희, 허세강, 황동현 ▲서구 김동희, 김명선, 김민경, 김서영, 김진영, 류경호, 박지수, 박한웅, 엄근호, 오민주, 오세진, 이지희, 임소진, 전은태, 정영진, 조화연, 한병주, 홍서준, 황그림 ▲유성구 김을구, 김주원, 김현옥, 박춘익, 송주영, 육소원, 윤기열, 이성현, 홍수빈 ▲대덕구 강내리, 강지윤, 권해림, 김기욱, 김연우, 김영민, 김은정, 안준영, 윤중진, 이원경, 이택근, 이현수, 최요섭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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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동 위기가구 발굴단, 치매 독거 어르신 댁 청소 봉사
괴정동 위기가구 발굴단, 치매 독거 어르신 댁 청소 봉사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와 괴정동 위기가구 발굴단은 27일 치매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펼쳤다.해당 어르신은 치매 증상으로 인해 추운 겨울에도 집 밖을 배회하며 쓰레기를 수거해 오는 생활을 반복해 왔다.주거 공간 안팎에 각종 폐기물이 쌓여 위생과 안전이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위기가구 발굴단은 현장 확인을 통해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의 자녀와 연락해 요양시설 입소를 지원했다.이후 봉사자들은 대대적인 청소를 통해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김정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김흥섭 괴정동장은 “앞으로도 치매, 저장 강박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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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026년도 괴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괴곡경로당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전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 기술로 새롭게 조사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에 맞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설명회 대상 지역은 괴곡동 844-1번지 일원 245필지로 마을 초입부터 대전추모공원까지를 포함하며 대부분 농경지로 구성돼 있다.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향후 일정, 조정금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주민 의견 청취 및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도 함께 진행됐다.구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경계 분쟁 해소와 주민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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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구의원 대상 아동권리교육
대전 서구, 구의원 대상 아동권리교육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7일 서구의회 간담회장에서 구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의회 차원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심혜설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의 4대 권리 및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이를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구 관계자는 “아동권리에 관한 더 많은 내용이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되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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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92회 임시회 제1차 회의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상임위 회의 교육위원회 01 27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7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교육정책전략국 소관 조례안 2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하고 업무협약 관련 보고 2건과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이금선 의원은 2026년을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본격화되는 중요한 해로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는 교육위원회의 책임있는 역할을 강조했다.아울러 우리시의 성평등지수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한 성과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으며 가족돌봄청년 지원 사업으로 '청년미래센터'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하며 대전시 차원의 예산 반영과 실효성있는 정책 수립을 주문했다.또한, 위기아동청년법의 시행에 맞춰 법적 근거 마련에 따른 선제적인 조례 개정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빈틈없는 정책 추진을 거듭 당부했다.김민숙 부위원장은 시민명예학위제의 학위 취득에 관한 사항과 평생교육이용권의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며 대전시민의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대전예지중고등학교 폐교에 따라 성인 학습자들의 대전시립중고등학교로의 전·편입학 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또한, RISE사업의 향후 추진계획 및 위원회 구성 등을 질의하며 지역대학과 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관리 체계를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이상래 의원은 한밭도서관 및 동대전도서관 내 민원 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장난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비품 관리와 효율적인 공간 관리를 주문했다.아울러 2026년도 여성가족원의 강좌 개편 현황을 점검하며 2025년 만족도가 높았던 12개 특강을 정규 강좌로 개편한 것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으며 사회복지시설 대상 맞춤형 방문 교육에 대한 지원 대상 선정과 편성 기준을 세심히 살펴 교육 소외계층에게 균등한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운영을 당부했다.민경배 의원은 '대전광역시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환경과 가족친화적 사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RISE 사업 2년차를 맞아 철저한 성과 분석과 라이즈 플랫폼 구축·활용을 바탕으로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강조했고 또한, 청년부부 결혼 장려금 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분기별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등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줄 것을 주문했다.김진오 의원은 대전고 내 학교복합화 공공도서관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간기획 및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의 역할과 중점 사항, 관리주체 및 운영 방식 등을 점검하고 각종 제반사항에 대해 철저한 사전준비를 당부했다.아울러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와 관련해 평가영역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면밀한 실적관리를 통해 우리 지역 공공도서관 운영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주문했으며 또한 구직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에 대해 청년 친화적인 사업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며 해당 사업이 단기적인 현금성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장기적인 역량 계발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기를 요청했다.아울러 교육위원회는 이날 상정된 '대전광역시 문해교육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