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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열다섯 번째 이야기…고전평론가 고미숙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향연’ 특강
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열다섯 번째 이야기…고전평론가 고미숙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향연’ 특강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고미숙 고전평론가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향연’을 주제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열다섯 번째 이야기를 이어간다.
고 작가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인문학 공동체인 ‘연구공간 수유너머’, ‘감이당’ 연구원으로 원고 집필, 인문학과 고전 강의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ed Korea’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인문학의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제시하는 고전평론가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등 다수가 있다.
한편 지난 20일에는 장동진 연세대 명예교수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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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좌섭 짚풀생활사박물관장 홍보대사 위촉. 짚풀문화제 집중 육성한다
아산시, 신좌섭 짚풀생활사박물관장 홍보대사 위촉. 짚풀문화제 집중 육성한다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신좌섭 짚풀생활사박물관 관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와 홍보대사 이벤트 명함을 전달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신좌섭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아산의 소중한 자산인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신좌섭 관장님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흔쾌히 홍보대사 제안을 수락해주신 신좌섭 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신좌섭 관장은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이자 의학교육연수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어머니 인병선 초대 관장의 뒤를 이어 2017년부터 짚풀생활사박물관 관장직을 맡고 있다.
짚풀생활사박물관은 인병선 초대 관장이 1980년대 초부터 40년 넘게 수집한 짚풀 관련 생활 용구, 농기구, 민속자료 등 약 9,000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 유일 짚풀 전문 박물관이다.
아산시는 한국 짚풀문화와 전통 생활사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신좌섭 관장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를 ‘짚풀문화’가 핵심이 되는 문화제로 혁신해 아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2001년 시작된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는 초가이엉 얹기·짚풀 공예·허수아비 만들기 등 짚과 풀을 활용해 생활 도구를 만들던 짚풀문화 전통을 계승하고 외암 이간 선생의 관혼상제를 재현하는 문화제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는 외암민속마을을 기반으로 우리 고유의 짚풀문화를 계승 발전하고 세계적으로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며 “짚풀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전문성,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신좌섭 관장님과 상호 협력을 통해 전통 짚풀문화의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확장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좌섭 관장은 “짚풀문화에 대한 향수나 정감을 느끼는 사람들 자체가 줄어들고 있는데, 짚풀생활사박물관장으로서 아산시가 짚풀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협력을 원하신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외조부께서 일제 강점기 유명 농촌경제학자셨고 아버지 신동엽 시인은 ‘전경인’을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으로 이야기하셨다”며 “사립박물관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대게 집안의 역사와 관련된 경우가 많은데, 초대 관장이셨던 어머니께서도 외조부님과 아버님의 정신을 모아 짚풀문화 계승 발전에 열정을 쏟으셨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신 관장은 “짚풀문화를 수집, 연구해온 우리 박물관과 아산시가 가진 지식과 자산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리는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에 짚풀생활사박물관 학예연구원들과 방문해 앞으로의 협력 방안 등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시작될 아산시와 짚풀생활사박물관의 협력이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가 크다”며 “짚풀문화 전승과 발전을 향한 신좌섭 관장님 어머니의 꿈도 아산시를 통해 구체화되고 널리 확장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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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국가통계 통합DB 자료관리 우수기관’ 선정 쾌거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023년도 국가통계 통합DB 자료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매년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통계자료를 제공하는 통계작성기관을 대상으로 ‘국가통계 통합DB 자료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지정기관 등 총 433기관 중 최우수 1개, 우수 3개, 장려 4개의 기관이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기본통계 및 지역특화 통계를 정확하고 시의성 있게 관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 관계자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통계를 지속해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8일 통계작성기관 워크숍에서 진행된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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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 추진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오는 12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 복지급여 대상자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 관리를 위한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에 나선다.
이번 하반기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을 포함한 12개 복지급여 변경·중지 예상자 총 3166건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확인 조사는 국세청 등 주요 기관에서 차세대 행복e음 시스템으로 제공된 65종의 소득·재산 자료를 활용해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변동사항을 조사하고 급여에 반영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공적 자료가 사실과 다를 시 자격변동 대상자에게 사전 안내를 통해 충분한 본인 소명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는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보호하는 등 수급자 권리구제를 위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하반기 확인 조사를 통해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기하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겠다”며 “급여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긴급 지원, 사례관리지원,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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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임해달라”
박경귀 아산시장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임해달라”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은 5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10월 월례모임에서 “내년에는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이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이룬 성과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기존에 하던 업무도 새롭게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특히 “아산시는 전국 지자체 도시브랜드 40위권에서 1년 만에 10위 권으로 도약했다 인구 50만명 이하 지자체 중 도시브랜드 1위를 달리면서 50~100만 도시들과 경쟁하고 있다”며 “이런 자부심을 갖고 이런 기조를 내년에도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박 시장은 또 내년도 긴축재정의 불가피성을 설명하며 신중한 사업편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정부도 긴축예산 기조를 보이고 있고 아산시도 글로벌 산업위기로 인해 큰 규모의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세수 손실이 예상된다 10% 이상의 예산 절감이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혈세의 소중함을 깊이 인식하면서 효율성을 따지며 사업을 설계해야 한다 투입 예산에 비해 내용이나 계획이 부실한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꼭 필요한 사업만 정해달라”고도 했다.
앞서 박 시장은 9월에 진행된 읍면동 열린간담회 환경부·충남도와 공동 주최한 자원순환의 날 행사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신정호 국제 아트 페스티벌 100인 100색 전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1호 법정 온천도시 지정 제29회 아트밸리 아산 시민의 날 한마음 체육 축전 등을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러면서 “10월에도 굵직한 문화예술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당장 이번 주말 세계적인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연계한 신정호 재즈 페스티벌이 개최된다”며 “마지막 주에는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가 열린다 워터파크형 온천을 넘어 치유·치료형 제3세대 온천에 도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 시장은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에 대해서도 “대대적으로 혁신해 전국 최고의 전통문화 축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다 아시아 25개국 슈퍼모델을 초청해 아산의 상징물과 이순신 장군의 어록 등을 담은 고유의 시그니처 한복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해설 기여 유공자 등 시민 20명과 공무원 6명 등 총 2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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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누리집에 ‘보훈 지원’ 카테고리 신설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보훈 가족에 대한 지원 및 사업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청 누리집에 보훈 지원 카테고리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카테고리는 보훈 시책과 관련해 보훈대상자 지원 보훈단체 현황 현충 시설 현황 보훈 이모저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훈대상자별 지원내용, 필요 서류, 신청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 정보 제공성을 높였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보훈 지원 카테고리 신설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아산시의 보훈 시책을 더욱 정확히 안내하겠다”며 “보훈대상자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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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서예 통한 전통문화 계승, 문화예술 부흥의 기본”
박경귀 아산시장 “서예 통한 전통문화 계승, 문화예술 부흥의 기본”
[세종타임즈]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온양설화서도회가 주관하는 ‘제32회 온양설화서화전’ 개막식이 4일 아산 충무정에서 열렸다.
올해 32회째를 맞는 이번 온양설화서화전은 아산문화재단 문화예술단체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전시에는 총 33명의 회원이 참여해 서화·서각 110점과 병풍 2점 등 전통 필법의 다양한 서예 작품을 선보인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5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온양설화서도회는 전통문화의 하나인 서예를 아산에 뿌리내리게 하려는 신념으로 필법을 전수하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며 “그런 활동의 결실로 오늘 서화전이 열리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고 축하했다.
그는 또 “아산시는 아트밸리 아산으로 도시브랜드를 바꾸고 문화예술 부흥시키고 있다 이를 위한 기본적인 요소가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며 “서예 문화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어 “서도를 통해 심신을 수련하는 옛 선현들의 자취를 잊지 않고 이어가는 것은 중요하다”며 “많은 관심 속에서 글에 담긴 뜻을 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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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 가을밤 수놓을 ‘고품격 재즈의 선율’
아산시, 신정호 가을밤 수놓을 ‘고품격 재즈의 선율’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10월 첫 번째 주말 연휴 3일간,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고품격 재즈공연을 개최한다.
시는 오는 7~9일까지 신정호 잔디광장 일원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재즈 페스티벌 with 자라섬’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제 재즈 페스티벌 3대 축제 중의 하나인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시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최정상급 재즈 아티스트의 공연을 가까운 신정호 아트밸리 일원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카리나 네뷸라, 집사 with 탭댄스, 오티움, 2023 자라섬 비욘드 새로가 페스티벌의 서막을 연다.
8일에는 바다&조응민, 반도, 덕스트릿, 모이셰스 산체스 인벤션 트리오, 애쉬 퀄텟, 킹스턴 루디스카가 출연하며 마지막 날인 9일은 이은미, 오티움, 아담 벤 에즈라, 트리오 웍스, 브리아 스콘버그가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연장 일원에서는 에이블아트 전시, 푸드트럭, 먹태깡 이벤트, 와이너리, 어린이 재즈아트 존을 운영하며 SNS 사진 영상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감미로운 재즈 선율에 물든 신정호의 가을밤과 함께 아산시 문화예술공연의 정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연 입장료는 1일권 2만원 이며 아산시민 및 만 19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장애인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아산시민 중 만 19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장애인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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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2023. 10. 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실시
아산교육지원청,‘2023. 10. 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실시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26일 오후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2023. 10. 1.자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전입 직원과 교육청 전입 직원 9명을 대상으로‘2023. 10. 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을 실시했다.
이 날 임용장 교부식에는 아산교육직원청 각 과 과장들이 참석해 전입자들을 축하해 줬다.
박서우 교육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 “금번 인사발령으로 아산교육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며 교육현장에서 행정가로서 역량을 펼쳐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해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며 전입직원을 환영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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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교육지원청, 장애학생의 긍정적 행동지원을 위한 '2023 행동중재 프로그램 교사 연수' 실시
충청남도 아산교육지원청, 장애학생의 긍정적 행동지원을 위한 '2023 행동중재 프로그램 교사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023년 9월 27일에 장애학생의 긍정적 행동지원을 위한 통합교육지원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내 특수학급 담당 특수교사 44명을 대상으로 '2023 행동중재 프로그램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긍정적 행동지원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진행된 본 연수는 서울 ABA연구소 한상민 소장님을 강사로 위촉해 장애학생의 행동특성, 응용행동분석, 교실 내에서 사용 가능한 중재 기술, 행동 기능 평가 방법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하며 운영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보이는 다양한 도전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행동중재 방법으로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긍정적 행동지원에 대한 특수교사들의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연수에 참여한 신모 교사는 '사례 중심의 연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학생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효과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특수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현장 맞춤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특수교육팀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당부했다.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