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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1월 19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이사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측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위원회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이번 감사패는 노인복지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과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온 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담겨 있다.위원회 측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노인복지 정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점을 뜻깊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사항들을 면밀히 살피며 위원회 차원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향후에도 노인 권익 향상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 및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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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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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 성료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19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인구 40만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 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아산시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을 함께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진행됐으며 5남매 다둥이 아빠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성호를 초청해 다섯 남매를 키우며 알게 된 가족의 가치 를 주제로 인구공감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참석자들은 인구 문제와 가족의 가치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부대행사로 △기념식 포토존 운영 △아이사랑 숏폼 공모전 영상 전시 △아기사랑 사진 공모전 전시 등이 함께 마련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시는 1995년 시 승격 이후 2004년 인구 20만명, 2014년 30만명을 거쳐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 40만명을 넘어섰으며 30년만에 중견도시 반열에 올랐다.최근 5년간 아산시는 연평균 약 9700명, 2.76%의 인구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평균연령은 40.9세로 충남과 전국 평균보다 젊은 인구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또한 출생아 수 역시 꾸준히 증가해 2021년 1837명에서 2024년 2198명으로 늘었으며 2024년 합계출산율은 0.988로 충남과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을 기록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인구 40만 달성은 단순한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아산시가 중견도시로서 규모와 기능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전환점”이라며 “국가적으로 저출생과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도 성장하는 도시, 50만 자족도시를 준비하는 도시가 바로 아산”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일자리와 주거, 광역교통과 생활 기반 시설이 선순환하는 도시 전략을 더욱 체계화해 산업단지 조성과 도시개발, 광역교통망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아산 을 만들어 향후 10년 이내 인구 50만 자족도시 달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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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정의 숨은 주역 '산하기관'…시민 삶 속 생활행정 구현
아산시정의 숨은 주역 '산하기관'…시민 삶 속 생활행정 구현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의 행정서비스는 청사 안에서만 완성되지 않는다.시 본청이 거시적인 정책을 수립한다면, 이를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장에서 구현하는 역할은 분야별 산하기관들의 몫이다.최근 인구 40만명을 돌파하며 외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산시는, 그만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공공시설 관리부터 문화예술, 교육, 먹거리, 청소년 정책, 미래 산업 연구까지, ‘생활행정’의 주역으로 자리 잡은 산하기관들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다.아산시시설관리공단…공공시설 관리 최전선, 시민 안전 책임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15년 1월 출범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출범 10여 년 만에 연 예산 603억원, 440여명의 인력을 갖춘 지역 최대 공공기관으로 성장했다.공단은 1본부 3부 15팀 체제로 환경·교통·체육·관광·문화복지 등 5개 분야, 19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주요 시설을 보면 생활자원처리장과 생활자원회수센터 등 환경시설을 비롯해 공영주차장 25개소, 공영버스 30대, 초사수소충전소, 공설봉안당을 운영하고 있다.또 영인산자연휴양림, 곡교천야영장, 공영자전거대여소, 배미수영장, 배방스포츠센터·둔포국민체육센터 등의 관리도 맡고 있다.아산문화재단, 문화·예술로 도시의 품격 키우다 아산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문화복지 증대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특히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자율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재단은 지난해 ‘제64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통해 41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124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뒀다.역사 자산인 ‘이순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생활문화 사업도 확대됐다.‘신정호 별빛축제’와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는 시민 참여형 문화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을 통해 문화 생태계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경영 측면에서의 성과도 이어졌다.경영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등급 상승을 기록했고 기관장 경영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았다.계약 과정에 QR코드를 도입하는 등 투명한 행정 체계도 구축했다.청소년재단·미래장학회, ‘지역 인재 육성’교육 복지 선도 아산시청소년재단과 아산시미래장학회는 청소년 성장과 인재 육성을 아우르는 ‘아산형 교육 복지 모델’의 양대 축이다.청소년재단은 청소년 활동·진로·복지 정책을 전담하는 전문기관이다.2019년 출범 이후 청소년 정책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왔으며 70여명의 직원들이 ‘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문화의 집’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진로축제, 유스밴드·뮤지컬단·합창단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부터 청소년 e스포츠단 운영까지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지역 인재 육성을 지속해 온 교육 공익기관이다.2025년 기준 기본재산은 80억 6000만원에 달하며 누적 790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부터는 4차 산업 인재 육성, 청소년 스타트업 장학사업 등으로 지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먹거리재단, 지역 농업과 시민 밥상 연결 ‘선순환 구축’아산시먹거리재단은 ‘아산시 푸드플랜’실행의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학교·공공급식 식자재 유통,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과 시민의 밥상을 연결하는 ‘거리 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있다.2022년 12월 출범 이후 기획혁신팀, 급식지원팀, 농촌지원팀 등 7개 팀 체제로 운영 중이며 900여 참여 농가와 함께 호흡하고 있다.지난해 9개교에서 운영된 ‘학교급식DAY’는 올해 13개교로 확대될 예정이며 어린이 로컬푸드 농부시장과 잉여 농산물 꾸러미 사업 등 체험형 정책도 추진 중이다.재단 내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통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온천도시 자산을 미래 산업으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아산의 대표 자산인 온천을 과학적으로 분석·검증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으로 진화시키는 전문기관이다.온천수 성분 분석, 스파·헬스케어 표준화, 기업 실증 지원을 통해 온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이와 함께 기업 지원 허브를 통해 기술 개발부터 지식재산권 확보까지 지원하며 온천을 ‘휴식’에서 ‘ 과학적 헬스케어 자원’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아산시 관계자는 “산하기관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정책을 실행하며 행정과 시민을 잇는 가장 가까운 접점”이라며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시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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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본격 시행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본격 시행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을 오는 1월 26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아산시가 추진하는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은 전액 시비로 추진하는 충청권 유일의 특수 시책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산을 1400만원 증액해 총 2억 66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지원대상은 아산시 농업인이며 지원 기종은 면세유 등록이 된 농업기계이다.농가당 최대 5기종, 최대 40만원 한도로 수리부품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절차는 수리가 필요한 농업기계를 사전교육을 받은 농업기계 지정 수리점에서 수리한 뒤, 관련 서류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본 사업은 2020년에 처음 시행된 이후 매년 확대 추진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지원 한도인 35만원을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특히 지난해에는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으로 예산이 조기에 소진돼 11월 초 사업이 종료된 바 있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기계의 적기 수리와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기계의 수명 연장을 통해 아산시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계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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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통합 기류 대비, '주인의식'필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오세현 아산시장이 최근 광역행정체계 개편 기류와 인구 40만 돌파 등 급변하는 시대적 변화에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한 선제적 행정 전환을 강력히 주문했다.오 시장은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충남·대전 통합 등 행정구역 개편 논의는 광역과 기초자치단체를 모두 경험한 대통령이 중앙정부의 권한과 재정을 지방으로 이양하겠다는 시대적 결단으로 보인다"며 "이런 흐름 속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면 실·국장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시장'이라는 인식으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오 시장은 중앙정부나 광역단체의 지침이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법적 절차를 앞세우는 과거의 수동적인 태도를 '머슴행정'에 비유하며 경계했다.오 시장은 최근 발생한 열병합 발전소 건립 관련 민원을 예로 들면서 "국가 주도 사업이라도 하더라도 지역 주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면 시가 선제적으로 관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과거에는 '우리 소관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통용됐지만, 이제 그런 태도는 고스란히 책임으로 돌아온다"며 "지역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소관을 떠나 시가 앞장서 대응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오 시장은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 아산시의 성장 여건을 언급하며 인구 40만명 돌파의 의미도 함께 짚었다.그는 "아산은 비수도권임에도 인구가 지속 증가하며 충남의 핵심 중견 도시로 우뚝 섰다"며 "인구 규모는 행정·교통·경제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척도인 만큼, 행정통합 환경에서도 아산의 위상과 협상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그러면서 "지방 소멸 위기 속 인구 증가는 그동안의 정책 방향이 옳았음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이제 양적 성장을 넘어 자족도시로서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평가했다.오 시장은 이번 주 시작되는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에 대해서도 파격적인 대응을 주문했다.그는 "예산이나 절차를 이유로 '검토하겠다'는 식의 답변에 그치지 말고 모든 건의는 '한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준비하라"며 실·국장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답변할 수 있는 '실질적 책임 행정'을 지시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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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제2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아산시 온양4동, 제2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4동은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민대표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이번에 구성된 임원진은 회장 1명, 부회장 1명, 감사 2명, 사무국장 1명, 재무 1명으로 조직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제2기 온양4동 주민자치회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주민자치 △문화교육 △사회봉사 △여가활동지원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주민 참여형 자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정학모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제1기 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는 더욱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온양4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로서 지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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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6일 오전 11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추진단은 이날 2025년 후원금 결산보고를 통해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공유했으며 2026년 행복키움 추진 사업계획과 중점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2026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민·관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새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를 통해 2026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단원들의 책임과 역할을 재확인했다.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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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실시
아산시 배방읍,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배방읍 세교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대사증후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복지관 이용 어르신 다수가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아울러 상담 이후에는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측정 등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송모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직접 찾아와 상담과 건강 검진을 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특화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건강한 배방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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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온양6동 주민을 대표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주민자치회장에는 박민용 위원, 부회장에는 신동철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혜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박민용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위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따뜻한 온양6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4기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