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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 도시개발분야 평가 '우수기관'표창 수상
아산시, 충남도 도시개발분야 평가 '우수기관'표창 수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아산시가 지난 6일 충청남도 주관 ‘2025년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분야 합동 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아산시는 도시개발 분야 전반에서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과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아산시는 도시개발사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영 중인 ‘도시개발 협업 TF 회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관련 부서 간의 칸막이를 허물고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한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또한 이번 수여식에서는 아산시 기관 표창과 더불어 도시개발 업무 유공 공무원 1명, 민간인 2명이 함께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를 통해 아산시는 민·관이 함께 이뤄낸 도시개발 분야의 우수한 협력 기반이 구축되어 있음을 대내외에 입증했다.아산시는 “이번 수상은 역동적인 도시 성장 과정에서 공직자와 시민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급증하는 도시개발 수요에 대응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신속하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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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단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단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민간단장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범영 단장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이끌며 단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온양6동형 행복키움 긴급지원,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 민간 자원 연계 및 발굴 등 세심하고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이러한 헌신적인 노력과 민관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의 우수 사례로도 평가받았다.이범영 단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땀 흘려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온양6동 주민 여러분 모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성실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이범영 단장님의 헌신적인 활동과 추진단원들의 협력으로 온양6동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간단장 이범영, 공공단장 이순주 동장을 중심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기업체 및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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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아산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아산시는 아산경찰서와 협업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고라니,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안전교육은 지난 8일 아산시청에서 진행되었으며, 피해방지단원 32명이 참석해 총기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총기 취급 시 안전수칙과 오인 사격 방지, 주민 및 등산객 안전 확보 등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시됐다.또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교육을 병행해 피해방지단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으며, 아산경찰서와 전문 강사가 참여해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피해방지단 활동에 있어 단원과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총기사고 등 인명 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포획 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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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실시
아산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의회는 8일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연탄 400장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겨울철 추진되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표 의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의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산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원들과 직원들은 "새해를 맞아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매년 이어지는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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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힘으로 교실을 키우다, 배움이 깊어지다.
소통의 힘으로 교실을 키우다, 배움이 깊어지다. -AI 미디어 이해와 협업 체험으로 완성한 소통강화 리더십 캠프-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아산 신창중학교는 2026년 1월 8일, 1·2 학년 전체 학생 429명을 대상으로 소통 강화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1 교시부터 6 교시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반 교실에서 소통 전문 강사를 초청한 반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캠프는 협력적 지도력과 효과적인 표현 방법, 경청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되었다.1~2 교시에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이미지·영상·텍스트 속 AI 활용 요소를 탐색하고, AI 미디어의 장단점과 한계를 정리하며 올바른 활용 태도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학생들은 'AI 가 만든 정보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비판적 사고력을 키웠다.3~4 교시에는 퍼스널 컬러 체험을 통해 색이 주는 이미지와 느낌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탐색하며 자기 이해와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했다.특히 AI 기반 퍼스널 컬러 활동은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며 자존감 향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5~6 교시에는 모둠별 초콜릿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다.학생들은 역할을 분담하고 제작 과정을 함께 수행하며 협업의 중요성과 소통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고, 완성된 결과물을 서로 나누며 공동체적 성취감을 느꼈다.학년별로 3·4 교시와 5·6 교시 활동을 교차 운영하여 원활한 진행을 도모했다.백재흠 교장은 "소통은 모든 관계의 출발점이자 학교 교육의 핵심 역량 "이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며 협력하는 태도를 기르길 바란다 "고 말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소통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리더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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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다시 잇다, 교실이 먼저 변하다
관계를 다시 잇다, 교실이 먼저 변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아산 신창중학교 는 2026년 1월 7일, 1·2 학년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리더십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년별로 시간을 달리하여 2 학년은 1·2 교시, 1 학년은 3·4 교시에 각 반 교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관계 회복 전문 강사를 초청해 반별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되었다.캠프는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갈등과 감정 문제를 자연스럽게 다루며, 소통 능력과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듣기 싫은 말 '을 주제로 한 자기 표현 활동, '너의 표정 동화놀이 '를 통한 감정 관찰과 표현, '감정의 단계 '와 '감정 삼국지 '활동을 통해 감정을 인식하고 명명하는 과정이 이어졌다.또한 '서로의 온도 전달 ', '우리 모두 관계 풀이 '와 같은 협동 중심 활동은 사회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특히 '내일의 꿈이 뭐야 ', '얘들아 사랑해 '와 같은 주제 활동에서는 또래 간 지지와 자기 존중감을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되었고, 학생들은 놀이와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회복하는 경험을 했다.백재흠 교장은 "관계 회복은 학교 교육의 출발점이며,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할 때 진정한 배움이 이루어진다 "며 "이번 캠프가 교실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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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년 언론브리핑…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아산시, 신년 언론브리핑…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완성해 가는 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시정 전반의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아산시는 1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2026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성과를 시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가는 해"라며 "민생 회복을 출발점으로 미래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올해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설정했다.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아산페이를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540억 원으로 확대해 금융 안전망을 강화한다.상반기에는 1조 원 이상의 재정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미래산업 분야에서는 첨단 제조와 연구개발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디스플레이 특화단지 산업기반시설 투자 지원과 스마트모듈러센터 착공 준비를 추진하고,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구축과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사업을 본격화한다.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등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 확충도 병행한다.도시 인프라 확충도 이어간다.탕정 제2신도시를 비롯한 20여 개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KT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중부권 핵심 교통·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한다.국립 아산경찰병원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의료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문화·복지·농업 분야에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산업 경쟁력과 시민 안전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를 매듭짓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라며 "성과는 완성하고, 과제는 다음 단계로 이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행정 체계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시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가고, 지방정부의 권한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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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년도 신입생 예비 영마이스터 프로그램 운영
학년도 신입생 예비 영마이스터 프로그램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세종타임즈] 2026학년도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 학생들의 기초 전공 소양 함양 및 학생 생활 태도 확립을 위한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 영마이스터 프로그램’이 지난 1. 2.에 본교에서 이루어졌다.1학년 신입생 80명의 학생들은 입학을 앞두고 자동화설비 관련 전공기초역량 향상도를 확인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계획을 수립 및 전공 연계 자격증 학습관리 방법을 알아보았다. 또한 선배와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마이스터고 학생으로서의 가져야 할 생활 태도를 확립하는 등 여러 교육활동에 참여하여 학교 생활을 미리 구상해보며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자세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조동헌 교장은 “이번 신입생 예비 영마이스터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본교 신입생들이 영마이스터로서의 꿈과 열정을 무한히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주어진 활동을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신입생들의 모습에서 앞으로의 3년간의 학교생활 속에서 함께 성장하며 각자의 목표를 충분히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진행한 신입생 예비 영마이스터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앞으로의 학교생활에서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창의적인 영마이스터로서의 자부심 및 긍지를 기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는 2022년 전국 최초의 스마트팩토리 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해, 2025년 1월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독일, 호주, 뉴질랜드 등 글로벌 해외 현장실습을 포함해, 국가직 9급 공무원, 한국철도공사, 두산로보틱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인삼공사, 한글과컴퓨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오뚜기라면, 톱텍 등 다양한 대기업·공기업·중견기업·국내 유망 중소기업에 취업하며, 산업 현장에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입증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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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2026 청진기 참가자 모집
-청년이 원하는 기획·장르 제한 없이 최대 1천만 원 지원-
아산문화재단, 2026 청진기 참가자 모집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문화재단은 청년이 지역의 자원과 이슈를 바탕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기획사업 '청진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1월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서는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청진기 사업은 아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 예술인·기획자를 대상으로, 공연·전시뿐 아니라 기획, 리서치, 디지털 등 장르 제한 없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한 방식의 기획 실험을 시도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2026년부터는 △리서치·아카이브 △로컬 기반 창작·브랜딩 △네트워크 활성화 △디지털·아트 융합 △창작공연·퍼포먼스 △미디어 콘텐츠 제작 △사회문제·ESG 기획으로 총 7개 유형의 장르 제한 없는 실험형 프로젝트를 폭넓게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아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아산 소재 대학 재·휴학생 또는 졸업 예정자, 아산 소재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소지 청년 대표까지 포함된다.선정된 팀에는 최대 1천만 원의 프로젝트 지원금이 제공되며, 프로젝트 기획 전반에 대한 종합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또한, 네트워킹을 통해 기획안을 공유하고, 전문가 1:1 컨설팅을 통해 프로젝트 설계와 운영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청년이 지역의 자원과 이슈를 바탕으로 마음껏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꾼 사업"이라며 "지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고민하는 청년 예술인과 기획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공고 및 지원서 양식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문화재단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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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코리아에코21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코리아에코21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7일 모종동 소재 코리아에코21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코리아에코21이 기부한 성금은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신애란 코리아에코21 대표는 “지역주민으로서 모두가 함께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임승근·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공동단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