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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식 참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식 참석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수변광장에서 열린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식’에 참석해 개장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각급 단체·기관장과 시민 등 약 6,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전문 예술인들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주요 내빈 축사, 개장 세리머니, 기념촬영 등 공식 일정이 차례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가 마무리된 후에는 유명 가수의 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 레이저쇼, 다채로운 체험·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져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생태호수공원의 근간이 되는 갑천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생태 수문학 시범유역에 선정된, 세계가 인정한 유일무이한 공간”이라며 “이는 대전 시민 모두에게 큰 행운이며 자부심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 의장은 “한밭수목원, 장태산 자연휴양림, 계룡산 수통골 등 대전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처럼, 이번 갑천생태호수공원 또한 건강한 삶과 생물 다양성 보존에 기여하는 소중한 생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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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중호 의원, “시민초청 정책간담회”로 시민의견 수렴
대전시의회 이중호 의원, “시민초청 정책간담회”로 시민의견 수렴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2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중호 의원 주재로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중호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2024년에 이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며 1년 동안 개선된 사항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더 발전하는 대전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시민 토론자들은 대전시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행사와 지역 명소를 안내받을 수 있었다며 대전시 홍보 정책을 칭찬했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늘봄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돌봄서비스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을 지적했으며 관광객들이 오월드를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주말에 ‘성심당’, ‘칼국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는 것을 제안했다.
또한 2025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동퀵보드 불법주차 신고 사이트의 홍보 필요성과 미성년자 운전자 등 불법 상황을 신고할 수 있는 앱을 제안했다.
특히 다수의 토론자들은 지하철 ‘꿈돌이 칸’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탈 수 있는 기회를 고대하고 있다며 지하철 ‘꿈돌이 칸’증차 및 꿈돌이 버스 투어도 확장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시민 토론자들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학교 인근 CCTV 추가 설치, 돌봄교실의 안정적 운영 방안, 가정용 미니태양광 사업 재시행과 올해 0시축제는 유아와 아동 체험관이 다양해서 너무 좋았지만 근린공원 인근에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없어서 아쉬웠으며 여자화장실 사용 불편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중호 의원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대전시 정책과 예산을 함께 설명하고 제안된 정책들의 실현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민 토론자들께 설명해 드릴 것을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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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추석 명절 맞아 새여울단기보호센터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추석 명절 맞아 새여울단기보호센터 위문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덕구 덕암동에 위치한 새여울단기보호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명절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환경위원회는 시설 입소자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쌀과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현장에 함께한 엔젤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송편, 전 등 명절 음식을 만들고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는 급식봉사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이효성 복지환경위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시설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비롯해 다양한 계기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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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추석맞이 장애인 재활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추석맞이 장애인 재활시설 위문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5일 동구 소재 장애인 재활시설 탄탄재활작업장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송인석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장애인 직업재활과 사회참여를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력과 근로 장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송인석 위원장은 “풍성하고 정감 넘치는 추석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장애인 근로자들과 가족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모든 장애인이 차별 없이 자립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탄탄재활작업장은 임가공, 청소 사업 등 수익사업과 다양한 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로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보장을 돕고 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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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석 대전시의원, 한밭중·가오중 교육환경과 교통안전 개선에 앞장
송인석 대전시의원, 한밭중·가오중 교육환경과 교통안전 개선에 앞장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은 25일 한밭중학교와 가오중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교육시설과 교통안전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전시와 동부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해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송인석 의원은 먼저 한밭중학교를 찾아 실내야구 연습장 개축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노후 시설로 인한 불편과 안전 문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송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활기차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이 원활히 추진돼야 한다며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가오중학교에서는 속도제한 표지판 및 점멸 신호등 설치 필요성을 짚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대책을 관계기관과 협의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임을 강조했다.
송인석 의원은 “학교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시설과 교통안전 문제는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귀 기울이고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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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석 명절 맞아 노인복지센터 위문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석 명절 맞아 노인복지센터 위문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24일 관내 대전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으며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온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맞춤형 돌봄 서비스 등을 보다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에서는 매년 명절 대전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의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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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출산친화 기업 지방세 감면 필요”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출산친화 기업 지방세 감면 필요”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24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회 입법박람회 지방의회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저출생·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전국 13개 광역의회 의장단이 참석해 △기후위기 극복 △지방소멸 대응 △ 민생경제 활성화 등 3대 의제와 국회·지방의회 간 협력 강화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해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공식화 했다.
자유발언에 나선 김영삼 부의장은 “기업들이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며 노력하고 있으나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지방세 감면 근거가 부족하다”며 “지방정부와 기업이 함께 출산 친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영삼 부의장은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지방의 권한과 기능이 강화된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절실하다”며 “국회와 지방의회가 함께 협력해 지방소멸 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건의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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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3일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자치위원회 이병철 의원이 함께했다.
이병철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에서는 매년 명절 대전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의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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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23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경기 침체 등으로 더욱 힘겨운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을 찾은 이한영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 및 주민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복지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돌봄,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한영 위원장은 “명절의 의미가 많이 달라졌지만 마음 만큼은 변함이 없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는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의회에서는 매년 명절 대전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의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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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공공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제도적 지원 필요”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공공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제도적 지원 필요”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김영삼 부의장을 좌장으로 22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공공기관의 ESG경영 활성화 방안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대전연구원·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ESG 경영을 공공기관에 도입·확산해 책임 있는 행정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제를 맡은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는 ‘대전시 공공기관·공기업 ESG경영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ESG 공시 제도와 국내 정책 동향을 설명하고 공공기관이 기후변화 대응·사회적 가치 구현·투명성 확보를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동 발제자인 박인영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리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작성사례’를 통해 기관 차원의 ESG 추진 과정, 중대성 평가, 제3자 검증 사례를 공유하며 체계적인 ESG 관리 필요성을 제시했다.
토론에서는 정해교 대전도시공사 경영본부장, 이재근 대전연구원 실장, 김정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기획팀장, 최영주 대전시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ESG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토론자들은 공통적으로 경영평가 지표가 ESG 성과를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야 한다는 점과, 실질적 성과를 뒷받침할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삼 부의장은 “ESG는 공공기관의 책임경영을 위한 새로운 기준이자 대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의정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