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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텃밭에서 큰 행복을 키워요
작은 텃밭에서 큰 행복을 키워요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심속 농업․농촌 체험을 통한 도시농업 확산을 위해 2월 9일부터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행복농장 참가자 110세대를 모집한다.행복농장은 농업기술센터 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텃밭은 10㎡구획 65개, 20㎡구획 45개로 구성되어 분양하고 있고 관수시설 및 쉼터, 농기구함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신청방법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2월 20일 오후 5시까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1가구당 1구획을 신청할 수 있다.신청시 주의사항은 회원정보가 불명확하거나 중복신청 시 추첨에서 제외될 수 있다.분양자 선정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정 결과는 2월 25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개별 알림톡을 통해 분양료 납부계좌 및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최종 분양자 선정이 완료되면 4월 11일 개장식 및 텃밭교육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이효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작은 텃밭에서도 큰 행복이 자라듯, 행복농장에서의 소중한 시간이 여러분의 일상에 풍성한 기쁨과 여유를 선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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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한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 약자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지원은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의 의료비에 한해 가능하다.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신청은 오는 2월 27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의료비를 우선 자부담으로 납부한 뒤, 관련 서류를 구청에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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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026 대덕물빛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분을 찾습니다”
대전 대덕구 대덕물빛축제 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분을 찾습니다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2026 대덕물빛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 참여자를 모집한다.대덕구는 ‘2026 대덕물빛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주민 대상 참여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26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 고래 어때?’를 주제로, 고래 테마 경관 조성과 뮤직페스티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4월 4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주민 참여 공모는 △플리마켓 부스 △프린지 무대 △대덕구 지역 홍보관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 일정은 오는 2월 23일까지다.플리마켓 부스는 수제·인테리어 소품 등 판매 부스와 공예·만들기 등 체험 부스로 구성되며, 프린지 무대는 야외무대 공연이 가능한 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개인과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대덕구 지역 홍보관은 지역 상품과 식품 등을 홍보하고자 하는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분야별 선발 기준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자 선정은 1차 담당 부서 검토와 2차 축제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대덕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통해 대덕물빛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주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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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2032년'제4시립도서관'개관
대덕구 오정동 2032년'제4시립도서관'개관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대덕구 오정동에 제4시립도서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시정 브리핑을 열고 대덕구 오정동에 건립될 제4시립도서관의 기본 계획을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타 자치구에 비해 대형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공도서관도 3개소에 불과한 대덕구에 시립도서관을 확충함으로써 대전시의 균형 있는 문화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제4시립도서관이 건립될 대덕구 오정동은 대전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향후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 '오정역'이 신설될 교통의 요충지다.인근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사업 및 조차장역 이전 개발과 맞물려 대전의 혁신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총사업비는 891억원이 투입되며 연 면적 1만 2000㎡로 조성된다.규모나 입지 면에서 볼 때 향후 실질적인 중앙도서관 역할 수행이 가능하다.제4시립도서관의 친환경, 미래형, 개방·확장형 도서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건축디자인은 대전의 '밭 전'자에서 착안해 '다랭이밭'콘셉트로 기획됐다.경사지의 지형을 살린 계단식 설계로 숲과 자연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또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에 걸맞게 곳곳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고 유연한 공간 배치와 넓은 외부 공간 활용으로 개방감과 확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는 향후 부지 확보 및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2030년 착공, 2032년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제4시립도서관 건립이 가시화됨에 따라, 대전시는 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을 컨트롤 타워로 하고 각 자치구별 시립도서관 1곳을 조성해 권역별 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문화시설이 부족한 대덕구의 균형 발전을 위해 제4시립도서관 건립을 힘있게 추진하겠다"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품은 제4시립도서관을 지식·문화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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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시행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지역 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2026년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전동보조기기'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운행 중 교통사고나 보행자 충돌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이용자가 감당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에 구는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을 통해 사고 발생에 대비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안정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할 방침이다.보험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대인·대물 사고에 대한 제3자 피해 보상으로 △사고당 최대 5천만원 한도 보장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 없음 △변호사 선임비 500만원 특약 등으로 구성됐다.단, 본인 상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동구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 중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는 장애인 당사자에게 큰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보험 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심하고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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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 는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를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는 반려동물 동반 외식에 대한 사회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위생·안전 기준을 명확히 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제도 적용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이 허용되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정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외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조리장이나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취급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 또는 울타리 등 차단 시설을 갖춰야 한다.또한 영업장 내에서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전용 의자, 케이지 고정장치, 별도의 공간 마련 등 시설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이와 함께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시 출입이 제한됨을 사전 고지 해야 하며 관련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고자 하는 음식점은 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갖춘 후, 동구청 위생과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 사전검토 신청서와 점검표를 제출해 사전검토를 받아야 한다.구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업주를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이 일상이 된 만큼, 이번 제도는 주민의 생활 변화에 행정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치 ”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안전 기준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위생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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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직장어린이집 위수탁 협약 체결
대전 중구 직장어린이집 위수탁 협약 체결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1월 29일 중구청에서 직장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과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지회와 직장어린이집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구청 소속 직원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수탁기관은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직장어린이집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되며 중구청은 원활한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 제고 △이용률 제고를 위한 운영 개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위·수탁 협약을 통해 직장어린이집이 직원들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시대에 대응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청 직장어린이집은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지회를 수탁기관으로 해 3월 1일부터 2031년 2월 28일까지 5년간 위탁 운영된다.중구청은 위탁기간 동안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을 관리·감독할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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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새마을금고 설 명절 맞아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탁
남대전새마을금고 설 명절 맞아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산성동은 2일 남대전새마을금고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명절차림비 성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산성동 관내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세대당 20만원씩 명절차림비로 지원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된다.남대전새마을금고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산성동에 명절차림비 1천만원과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선주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마음으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명절차림비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정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명절차림비를 지원해 주신 남대전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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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정비사업 역량강화교육 실시
대전 중구, 정비사업 역량강화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 공무원 및 조합 임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고 조합 임원들의 전문성 및 책임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도시정비법 제115조제2항에 따라 추진위원장 및 감사, 조합임원, 전문조합관리인 등에 대해 의무교육으로 법제화된 만큼, 법무법인 센트로 김정우 대표변호사가 전문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조합원 분양 대상과 입주권 △종교 시설 및 상가 분쟁 사례 등 정비사업의 현안을 다루며 참가자들의 궁금증 해소와 선제적 대처 능력 함양에 기여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조합임원 등에 대한 의무 교육이 법제화된 만큼 윤리청렴, 세무회계 등에 대한 교육을 지속 실시해 투명하고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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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 주도 마을학습공동체 '배움사랑방'운영
유성구, 주민 주도 마을학습공동체 '배움사랑방'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주민 주도의 열린 학습·소통 공간인 마을학습공동체 '배움사랑방'10개소를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8명 이상의 주민이 학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의 대표 또는 사용 허가를 받은 자로 3명 이상의 운영진을 구성하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전담 매니저를 배치해야 한다.선정된 공간에는 프로그램 운영 강사비와 평생학습 분야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배움사랑방은 주민이 주체로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 속 학습 공간"이라며 "배움사랑방이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