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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소관 상임위 배치 근거 마련 '대전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사진 정명국 의원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열린 운영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개정에 따라 신설되는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을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신설 조직의 행정적 운영 기반을 우선 정비하고 관련 업무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리·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정명국 의원은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 새롭게 설치되는 조직에 대해 의회 소관 상임위원회를 정비하는 것은 원활한 행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절차"며 "이번 개정을 통해 행정통합 관련 업무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의회 차원의 점검과 지원도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례안은 다음달 2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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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힘찬 기운 모아 대전 설명절 온정 나눔
붉은 말의 힘찬 기운 모아 대전 설명절 온정 나눔
[세종타임즈]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등의 후원을 받아 병오년 새해‘설 명절맞이 온정나눔’행사를 개최 30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기업과 기관・단체했다.이번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과 사회공헌 협약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한전원자력연료 △아이씨푸드 △장후회 △두잉굿 러닝센터 △피플엔비즈니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건일엔지니어링 △신협중앙회 △코레일유통충청본부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동행봉사단 △이비가푸드 △한국건강관리협회대전세종 △㈜초심 △한강그룹 등 18개 기업과 기관, 단체가 후원하며 소중한 뜻을 같이했다.나눔행사에서 제작된 명절음식 키트는 지역 보훈유공 재가복지 및 독거노인 4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행사를 주관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보훈유공자 및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기업과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온정나눔 실천을 확산하여 따뜻한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오늘 정성껏 준비한 설 명절 음식 꾸러미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우신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라며“힘든 시기일수록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것이 이 도시를 지탱하는 힘인 만큼, 대전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여기 계신 분들의 따뜻한 성원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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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라면 흥행, 통큰 나눔으로 이어간다
꿈돌이라면 흥행 통큰 나눔으로 이어간다
[세종타임즈] 대전시와 꿈돌이라면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IC푸드가 라면 판매 수익 전액을 라면 완제품으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한다.㈜IC푸드는‘꿈돌이 라면’ 출시 이후 매출액의 2%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환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수익전액을 라면 완제품을 전달하는 현물기부가 특징이다.대전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판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선순환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구매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지는‘착한 소비’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현물로 기부된 라면은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서 보다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 콘텐츠가 시민들의 일상 소비와 결합해, 구매 자체가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함께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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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규 공무직원 대상 교육
대전시 신규 공무직원 대상 교육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규 공무직원 교육을 실시했다.28명의 신규 공무직원들을 위한 이번 교육은 새로운 조직문화 적응과 시정핵심 가치 공유, 공무직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제도 안내, 청렴교육순으로 진행되었다.김호철 운영지원과장은 “공무직원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밀접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조직에 잘 적응하여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전하자”라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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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학 중심 지역혁신 성과 공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학 중심 지역혁신 성과 공유"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0일 목원대학교 지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에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지산학 협력을 통해 도출한 혁신적 사례와 성과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지산학 협력 우수 성과 전시부스 운영, RISE 사업 실적 보고회, 토크콘서트, 포럼, 성과 공유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우수 협력 기관 및 기업, 우수 교원 등 유공자 공로패 수여와 함께 가족회사 현판 수여식도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조원휘 의장은 “성과를 공유하는 과정이 곧 지역혁신의 확산”이라며 “목원대학교의 사례가 다른 대학과 기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의회는 대학의 우수한 성과가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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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듣는다"… 대전 서구, 탄방동 소통투어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026년 구정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탄방동 방문을 마쳤다고 30일 전했다.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탄방동 자율방범대 초소를 시작으로 현장 행보에 나섰다.이들은 방범대 초소 정비 완료 기념식에 참석해 시설을 확인하고 지역 치안 유지에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동해 직원 및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으며 간담회를 통해 자생단체장들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마지막으로는 남선근린공원으로 이동해 시설 개선 사업 준공 현장을 점검했다.남선근린공원 시설 개선 사업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됐으며 산책로와 황톳길 조성,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통해 주민 이용 편의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서철모 청장은 “생활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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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1학년"… 가수원도서관, 신입 초등생 독서 및 적응 지원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북 큐레이션’및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두근두근 1학년, 책이랑 학교 가자’를 운영한다.오는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리는 해당 프로그램은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을 덜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 ‘새 친구 사귀기’△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똑똑하게 공부하기’△자립심을 키워주는 ‘씩씩한 학교생활’등 세 가지 소주제로 열리며 주제와 관련된 양질의 도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단순한 도서 전시뿐 아니라 참여 활동 공간도 별도로 마련된다.책가방 모양의 게시판에 학교에 가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며 아이들이 새로운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이 책과 함께 씩씩하게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영유아 생애 초기 독서 습관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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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3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에 떡국 세트 전달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에 떡국 세트 전달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 가득 떡국 선물 세트 나눔 행사’를 열고 독거노인 및 기초수급자 등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명절맞이 떡국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봉사회 자체 회비로 마련됐으며 떡국 선물 세트는 떡국떡 2kg과 라면 1박스, 사골곰탕 1봉지, 햇반 2개 등으로 구성됐다.이순희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실환 월평3동장은 “따뜻한 나눔이 새해를 맞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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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위험군 어르신 찾아가는 결핵 검진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감기의 탈을 쓴 복병’결핵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전 서구가 방문식 이동 검진에 나선다.서구는 다음 달부터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전했다.해당 검진은 휴대용 흉부 엑스선 장비를 장비한 인력이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사업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력해 추진되며 오는 2월부터 8월까지 관내 65세 이상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및 영구·공공 임대아파트 거주자 1300여명을 대상으로 초회 흉부 엑스선 검진이 이뤄질 계획이다.검사 결과, 결핵 의심 소견이나 증상이 있는 경우 객담검사를 추가 실시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추적 흉부 엑스선 검진을 진행한다.결핵 확진 시 의료기관과 연계해 무료 치료를 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결핵은 고령층에서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인 만큼, 직접 찾아가는 검진의 실효성이 크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감염 위험을 낮추고 지역사회 건강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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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 소셜 기자 위촉식 개최
대전 서구, 2026년 소셜 기자 위촉식 개최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소셜 기자’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전했다.올해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구민 20명으로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이후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자단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기자단은 구민의 시선에서 서구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으며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대전 서구의 소셜 기자로서 창의적인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서구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