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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로당 활용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추진
소방 스마트경로당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세종타임즈] 충남소방본부는 이달부터 도내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어르신 대상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소방본부는 농어촌 지역과 고령층의 교육 접근성 한계를 해소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자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한다.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은 도내 스마트경로당에 구축한 정보통신기술 기반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등 생활 밀착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현재 도내에는 공주·보령·당진 3개 시에 총 312개 스마트경로당이 있으며, 이들 경로당을 거점으로 소방본부가 정기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소방본부는 기존 경로당의 여가·복지·건강 프로그램과 연계해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화재 예방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어르신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할 계획이다.특히 인공지능 교육 영상 및 교육 강사와의 비대면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수강자가 화면을 보며 심폐소생술이나 응급대처 동작을 직접 따라하면 올바른 자세로 교정받을 수 있어 현장 교육에 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소방본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층 대상 안전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반복 학습을 통한 화재·응급상황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호선 소방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대규모 동시 교육이 가능한 효율적인 교육체계를 구축한 만큼 어르신을 위한 안전교육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누구나 균등한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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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감동, 하늘서 담는다
제4회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포스터 충청남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제4회 충청남도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작품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드론으로 즐기는 충남 축제 한마당’을 주제로 생동감 있는 지역축제 현장과 풍경을 드론의 새로운 시각으로 담고자 추진한다.도는 공모를 통해 드론 산업의 중심지인 충남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며 우수 콘텐츠로 선정한 작품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도정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대상 250만원을 포함한 23개 작품에 총 1000만원의 상금과 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공모전 참여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 토지관리과 무인항측팀에 문의하면 된다.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도내 축제의 매력을 드론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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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뱀장어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봄철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5월 31일까지 ‘실뱀장어 불법어업 관계기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실뱀장어 포획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맞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도는 이 기간 해양경찰 및 시군과 협력해 무허가 조업이나 조업 구역 위반 등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해상과 육상을 잇는 실시간 점검으로 단속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법을 준수하는 어업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현장 질서를 바로잡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현장 지도와 홍보 활동을 병행해 어업인들이 스스로 규정을 지키며 조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 어구 부설 등으로 인한 항행 선박의 안전 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장민규 도 수산자원과장은 “실뱀장어는 우리 바다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무분별한 남획으로부터 자원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어업 현장의 비정상적 관행을 바로잡고 선량한 어업인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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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전 학교 주변 식품·유해환경 합동단속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다음달 새 학기 시작에 앞서 2일부터 20일까지 학교 주변 식품 취급 업소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시군 특사경 40명이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중점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부정·불량식품 유통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조리시설 및 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등이다.이와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해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준수 여부와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도는 점검 과정에서 관련 법령에 대한 안내와 현장 지도를 함께 실시해 업소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단,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형사입건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개학을 앞둔 시기에는 학교 주변 환경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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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 50억 지원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지원한다.도는 오는 6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신청받는다고 2일 밝혔다.업체당 지원 금액은 최대 1억원으로 대출 기간은 2년이며 도는 업체와 은행 간 약정 대출 금리의 2.0%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도 정책자금인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은 업체 가운데 금융기관과 대출받을 당시 약정한 대출 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기업이다.기존의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은 업체 중 이자 지원 만료 후 1년 미만인 업체와 기술혁신형 경영안정자금을 받았거나 경영안정자금의 원금 상환 중인 기업은 이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도내 은행과 상담 후 충남경제진흥원 중소기업자금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융자추천서를 발급받아 은행에서 대출받으면 된다.도 관계자는 “저성장 기조가 길어지고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제조업 중소기업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동성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정책자금을 적기에 신속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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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리한 귀성·귀경길 만든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설 연휴 전후 귀성·귀경객에 대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14일 동안 도로 정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도로 정비 대상은 도와 시군이 관리하는 6431㎞로 위임국도·국지도·지방도는 도 건설본부가, 시군도는 각 시장·군수가 주관한다.도는 우선 폭설과 강추위에 대비해 결빙 및 제설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 순찰을 강화한다.특히 교량과 터널 진·출입부, 응달 지역 등 결빙 우려 구간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살피기로 했다.또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를 충분히 확보하고 장비는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중점 점검한다.기상 상황별 비상근무 체계도 유지, 설 연휴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강설이 예상될 경우에는 1∼3시간 전 제설제를 예비 살포하는 등 선제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노선과 기존 도로를 대상으로는 포트홀 보수, 표지판 정비, 불법 적치물 제거 등을 집중 실시한다.공사 구간에 대해서는 임시 차선 및 공사 안내 표지 설치를 철저히 하고 설 연휴 전후 대규모 차로 차단 공사를 중지하거나 최소화해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김성환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차량 통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을 만들기 위해 도로 점검 및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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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건설기계 보급 확대로 '청정 건설현장'조성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건설현장의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2일 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개편된 지침에 따라 올해부터 전기굴착기와 수소지게차에 국한됐던 무공해 건설기계 구매보조금 대상에 전기지게차가 새롭게 추가됐다.구매보조금은 전기굴착기는 종류에 따라 2000만원에서 2억원, 수소지게차는 들어 올림 용량에 따라 최대 1억 6000만원, 전기지게차도 들어올림 용량에 따라 1000만원에서 2500만원이다.보조금 지원 대상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건설기계로 등록된 장비여야 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제작·수입사의 모델에 한해 지급된다.도는 올해 사업 계획에 따라 총 3억 9000만원을 투입해 전기굴착기 10대와 전기지게차 10대를 보급, 도내 산업 및 건설 현장의 무공해 전환을 선도할 방침이다.자세한 지원 금액과 신청 절차를 포함한 지침 개편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건설기계는 일반 자동차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동화가 필수적인 분야”며 “무공해건설기계 보급을 통해 도민들에게 더 쾌적한 대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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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6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본격 착수
충남도, 2026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본격 착수
[세종타임즈] 충청남도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조사·산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도는 1일 ‘부동산 가격 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내 토지 376만 7000필지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을 올해 1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시가격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지가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조사 과정에서는 토지 특성에 대한 정밀 조사와 함께 합리적인 비교 표준지 선정,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인근 토지 간 가격 균형을 유지하고, 조세·부담금 부과 등 각종 행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충남도는 시·군 간 가격 불균형 해소를 위해 가격균형협의회를 운영하고,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확대하는 한편, 부동산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시범연구사업에도 참여해 개별공시지가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임택빈 충남도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행정 자료”라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시가격 산정을 위해 조사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도는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30일, 7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해서는 10월 29일 각각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공시 전에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기 위한 열람 및 의견 제출 절차도 진행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제출, 이의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토지 소재지 시·군청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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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소방발전위원회, 사랑의 온도탑에 성금 1600만 원 기탁
충남 소방발전위원회, 사랑의 온도탑에 성금 1600만 원 기탁
[세종타임즈] 충청남도 소방발전위원회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인 ‘사랑의 온도탑’에 성금 16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충남도에 따르면 충청남도 소방발전위원회는 지난 30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6월 충청남도 소방발전위원회가 공식 발대한 이후 추진한 첫 번째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조동헌 소방발전위원회 위원장은 “베풀고 나누는 삶 속에서 큰 행복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위원회 발대 이후 제1호 사업으로 이번 성금 기탁을 추진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을 전하는 첫 단추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충청남도 소방발전위원회는 도내 16개 소방서별로 구성돼 있으며, 총 353명의 위원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소방정책 자문·협의기구로서 소방본부의 기본 정책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심의하고, 지역별 재난 환경에 맞는 소방정책 발굴과 제언,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지원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소방 관계자들이 나눔을 통해 다시 한 번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라며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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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6~2027년 누에알 농가보급 추진
충남도, 2026~2027년 누에알 농가보급 추진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양잠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기반 조성을 위해 농가보급용 누에알 신청을 받는다.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추기와 2027년 춘기에 필요한 농가보급용 누에알 소요 예상량 신청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급은 양잠농가의 계획적인 사육을 지원하고 누에알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거주지 관할 시군 농업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산·서산·서천·공주·보령 등 5개 시군의 경우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누에는 칼륨과 알라닌, 멜라토닌, 비타민E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혈압·당뇨 관리와 간 기능 개선, 면역력 강화, 신경세포 활성 증진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면서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원료로서의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간암 및 알츠하이머 치매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홍잠’이 개발되며 한동안 위축됐던 양잠산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누에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상품 소비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 관계자는 “도내 양잠농가의 소득 증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강하고 품질이 우수한 금옥잠, 골든실크 등 3개 품종을 중심으로 누에알을 생산·공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누에 사육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농가보급용 누에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041-635-6325)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