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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계획과, ‘청렴 편지’로 기관 청렴 의식 높인다
아산시 도시계획과, ‘청렴 편지’로 기관 청렴 의식 높인다
[세종타임즈] 아산시 도시계획과에서 올해 ‘1부서 1청렴 시책’으로 시작한 ‘청렴 편지’가 화제다.
도시계획과에서 시범적으로 시작한 ‘청렴 편지’는 민원인들에게 부서장이 친필로 작성한 편지를 발송해, 청렴 저해 요인을 예방하고 불편·부당 사항에 관한 소통창구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청렴 편지’는 아산시 부패 척결 의지 및 관련 정책에 대한 안내와 친절 행정을 위한 부서장 다짐을 담고 있어, 민원인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시의 청렴 의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청렴 편지는 시의 그러한 마음가짐을 민원인들에게 알리고자 시행됐다.
청렴도 향상을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기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아산시 전 공직자가 위해 노력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도시계획과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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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7일 5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참여예산제의 본격 추진을 알렸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직접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참여제도다.
이날 시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아산시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총 15억원으로 시민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주민공모형 9억원, 읍면동 주민자치회 연계 지역 특색 사업인 주민자치 민관협력형 6억원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운영과 관련된 위원들의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김기철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은 “내 고장 아산시를 행복 도시로 만드는 데 직접 참여한다는 긍지를 갖자”며 “많은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접수되도록 위원부터 나서자”고 주민참여 활성화를 강조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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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추진
아산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자 오는 24일까지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시는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환경위생 정화구역을 중점 정비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노후·불법 간판과 음란·퇴폐·선정적인 내용의 광고물, 통학로 보행에 지장을 주는 풍선 간판과 현수막 등이며 읍면동 합동 단속 정비를 중점 추진해 정비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생들의 건전한 정서발달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음란·퇴폐·선정적 광고물에 대해서는 집중단속과 과태료 부과, 전화접속 차단 등 강력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 정비를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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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세외수입 체납 안내문 발송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과태료 체납액 징수 및 관리 강화를 위해 체납 납부안내문을 발송한다고 8일 밝혔다.
안내문 발송 대상은 각종 법령위반행위에 따란 부과된 과태료 체납자 9673명이며 납부 편의를 위해 납부 방법과 과태료별 내용 및 금액을 한 장의 안내문에 담았다.
과태료를 체납하게 되면 부동산, 차량뿐만 아니라 예금, 급여 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전체 체납액의 97%에 달하는 105억원 가량이 검사 지연 및 의무보험 미가입 등 차량과 관련된 과태료로 차량 소유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과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과태료 체납자가 증가하는 추세”며 “주기적인 안내문 발송과 행정제재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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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아산시지부, 아산시에 제휴카드 기금 1억2967만원 전달
NH농협 아산시지부, 아산시에 제휴카드 기금 1억2967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7일 NH농협 아산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기금 1억2967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박경귀 시장과 신진식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지난해 아산시복지카드와 아산사랑카드 등의 이용 실적에 따라 NH농협에서 적립한 기금으로 조성됐으며 기금은 지역사회 공익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진식 지부장은 “2012년부터 아산시에 전달한 기금이 10억4000만원에 이른다”며 “공익기금 조성을 확대해 시 발전에 이바지하는 지역 금융 기관의 역할을 더욱더 알차게 실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제휴카드 적립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금은 아산시 발전과 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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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밸리 아산 포럼, 7일 발족식 열고 본격 행보 시작
아트밸리 아산 포럼, 7일 발족식 열고 본격 행보 시작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전문가들과 함께 ‘아트밸리 아산 포럼’의 첫걸음을 알렸다.
지난 7일 모나무르 컴플렉스홀에서 5개 분과 4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아트밸리 아산 포럼’ 발족식이 개최됐다.
발족식에는 박경귀 시장과 포럼 위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기념사에서 “아트밸리 아산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품은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창조적인 도전에 함께해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산이 가진 훌륭한 자산 구석구석에 문화적 관점을 접목하고 문화예술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길은 최고와 손잡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보지 않은 길, 하지 않던 길을 함께 걷기 위해 모인 여러분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아산에 새로운 발상과 도전의 설렘을 선사해주길 바란다”며 “여러분 한분 한분은 조언자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아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참여자이자 아산에 새로움을 입혀가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트밸리 아산 포럼’은 정원분과, 문화예술관광분과, 비엔날레분과, 예술의전당분과, 역사박물관분과로 구성됐으며 각각 지방정원 조성 지원, 전시 기획·운영 및 축제·공연 지원, 비엔날레 기획운영위 구성 및 추진, 예술의 전당 건립 운영 지원, 역사박물관 건립 운영 지원에 정책 방향 설정과 자문 등 각자의 역할을 하며 아트밸리 기반 조성에 나서게 된다.
박 시장은 “민선 8기 아산시는 시작과 함께 락페스티벌, 아트페스티벌 100인100색전, 오페라 갈라 콘서트, 신년 음악회 등 아산에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문화·예술적 도전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며 “이제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을 위한 포럼을 통해 365일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한 걸음 더 나아간 아산을 창조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대한 도전을 이끄는 개척자 정신으로 위원님들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기대하며 새로운 아산의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항상 위원님들의 고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배준규 국립수목원 정원식물자원과장의 ‘정원산업 전망 및 방향’ 주제 발표와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분과장 선출과 운영방안 논의가 이뤄졌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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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일요일에도 농업기계 안전교육 열기 후끈
아산시, 일요일에도 농업기계 안전교육 열기 후끈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농업과 다른 직업과 겸업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일요일인 지난 5일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임대 농업기계 이용 예정인 농업인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가 매달 안전교육을 하고 있지만 평일에 하는 안전교육은 다른 직업을 겸업하는 대상자들이 이수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이번 교육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팀과 농업기계팀 직원들의 참여로 마련됐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기계는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할 때 반드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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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월부터 청사 주차장 전면 유료화 시행
아산시, 4월부터 청사 주차장 전면 유료화 시행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4월부터 청사 부설주차장 전면 유로화를 시행한다.
앞서 지난해 3월 본관 정면 민원인주차장 227면에 대한 부분 유료화 운영에 나선 아산시는 4월 3일부터 본관 후면 41면과 남측주차장 446면에 대한 유로화를 추가 시행하며 청사 부설주차장 714면을 전면 유료화한다.
최초 이용 2시간은 무료며 2시간을 초과하면 10분 이내 10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 부과된다.
1일 최대 주차요금은 7000원이며 주차요금은 무인 정산기를 통한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단, 장애인과 환경친화적자동차는 50% 감면되며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는 무료 개방된다.
아울러 시 소속 공무원과 상시근무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시청 부설주차장 정기권을 발행하고 정기권 발행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적용해 민원인을 위한 주차 공간 확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면 유료화로 효율적인 주차관리 체계와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시청 방문 이용자와 민원인들의 주차 편익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완 개선해갈 계획이니 정착될 때까지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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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아산청년마인드링크 현장 방문
박경귀 아산시장, 아산청년마인드링크 현장 방문
[세종타임즈] 6일 박경귀 아산시장은 배방읍에 소재한 충남도내 유일 청년마음건강센터인 아산청년마인드링크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사업장을 둘러본 후 이효철센터장과 관계자로부터 전반적인 사업 운영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다.
박경귀 시장은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활용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에 자아 정체성 확립과 생명존중 제고를 위해 함께 하겠다”며 “센터에서는 정신건강으로 힘든 청년을 발굴해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로 아산시 청년들이 사회생활에 조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갖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산청년마인드링크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만18~34세 청년들을 발굴해 적절한 조기개입을 통해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맞춤형 제공하는 센터로 현재 위탁운영 중이며주요 사업으로는 조기중재 사업 교육 및 홍보 유관기관 업무협약 은둔 청년·1인가구 청년 한끼 지원사업 가족교육 가족휴식지원사업 집단 프로그램 직업연계교육 취업지원 사업 숲체험프로그램 치료비 지원사업 등이 있다.
특히 연암대와 협약해 우울증이나 사회부적응, 은둔 생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동물을 매개로 치료하는 애니멀프렌드 사업은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금년에는 인간 가치 탐색을 통한 자살 고위험군 청년층의 생명 존중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철학, 문학, 역사, 미술 등의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프로그램 등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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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성웅 이순신 축제 전 부서의 협업 추진”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 “성웅 이순신 축제 전 부서의 협업 추진” 당부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6일 시청에서 열린 3월 첫 번째 간부회의에서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전 부서가 나서야 한다”며 부서 간 협업을 당부했다.
박경귀 시장은 시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이순신 축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하는 데다 군악의장대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하는 만큼 간부들의 결연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특히 “군악의장대 페스티벌과 각종 공연행사는 이순신 축제의 가장 중요한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총감독은 민간인이 직접 참여해 지휘하게 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나머지 프로그램은 국·소에서 역할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순신 인물축제로의 품격과 위상을 정립하고 기존 축제와의 차별성을 확연히 드러낼 수 있도록 전국 오피니언 리더와 단체, 기관을 총망라하는 전국규모의 홍보와 초청대상자 확보를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 시장은 열기구 체험을 비롯한 행사 운영 전반에 있어 안전대책과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외국인 언어 능통자를 포함한 서포터즈, 주차 봉사 요원 등 자원봉사자 모집대책을 지시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이순신 종합운동장 건축물 외곽 게양대 37개소에 삼도수군통제사 깃발을 설치하고 이후에도 계속 게양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축제 기간 중 공중화장실 확보대책과 도로 등 환경정비, 노점상 단속을 강화하고 행사장 주변에 1만 대 이상의 승용차를 주차할 수 있도록 상업시설, 학교 운동장, 유휴지 등을 활용한 주차 공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