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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2억 이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확대 안내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시행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이 확대된다고 알렸다.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취득일 현재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고 소득제한 없이 유상 거래를 원인으로 취득 당시 가액이 12억원 이하인 첫 주택 취득에 대해 최대 200만원 한도로 취득세를 감면받게 된다.
개정된 감면 규정은 2022년 6월 21일 이후 주택을 취득한 경우부터 소급 적용되며 이미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감면대상자의 경우 시청 세정과에 신청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또는 위택스에서 확인하거나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취득세를 이미 납부한 납세자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개정 사실을 알지 못해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환급 안내문 발송 등 개정사항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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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민방위 교육 시작…코로나로 축소됐던 교육 정상화
아산시, 2023년 민방위 교육 시작…코로나로 축소됐던 교육 정상화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코로나19로 그동안 축소 운영됐던 민방위 교육 정상화에 나선다.
현재 아산시 민방위는 558대 2만8789명으로 편성 운영 중이며 이 중 1~2년차 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을, 3~4년차와 5년차 이상은 각각 2시간과 1시간의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1~2년 차 민방위대원 집합교육은 3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평생학습관과 시청 시민홀에서 26회 진행되며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 수강 후 평가점수 70점 이상이면 교육 이수 처리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또는 국가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년 만에 민방위 교육을 정상 운영하게 됐다”며 “교육 불참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교육 이수에 노력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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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소득 보훈가족 경제·정서적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아산시, 저소득 보훈가족 경제·정서적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6일 상황실에서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 지원 및 위기 상황 모니터링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시와 권역별 5개 종합사회복지관인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아산종합사회복지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총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저소득 보훈가족 대상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 저소득 보훈가족 월 1회 이상 밑반찬 지원 저소득 보훈가족 위기 상황 모니터링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한 효율적인 사례관리 방향 설정 및 추진 등이다.
박경귀 시장은 “권역별 종합사회복지관이 저소득 보훈가족의 정서적 경제적 안정을 위한 모니터링 역할을 해주셔서 위기 상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산시도 보훈대상자의 지원과 예우를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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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곡교천, 시민 휴식 공간 넘어 관광인프라로 발전시킬 것”
박경귀 시장 “곡교천, 시민 휴식 공간 넘어 관광인프라로 발전시킬 것”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시 건설교통국장, 환경녹지국장 등 관계 공무원 12명과 16일 자전거를 이용해 곡교천 자전거 도로를 직접 라이딩하며 ‘물길 따라 이백리 자전거도로 구축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박경귀 시장의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물길 따라 이백리 자전거도로 구축사업’은 국가하천 제방을 활용해 도 경계와 시 경계 자전거 도로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26억원가 투입되며 기존 국가하천 제방도로 내 자전거도로 안전 시설물 설치 및 정비, 편의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
2026년 말 완료가 목표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자전거 교통체계 구축 등 이용 활성화 분위기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여가 활동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은행나무길 자전거대여소부터 해암리 게바위까지 14km 구간을 자전거로 이동하며 정비와 보완이 필요한 구간을 직접 체크하는 한편 관계 공무원들과 곡교천변 억새군락지를 활용한 축제 개발 및 공터를 활용한 쉼터·문화공간 조성 등 방문객들이 더 즐겁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나눴다.
라이딩을 마친 박경귀 시장은 “사계절 다른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곡교천은 아산의 자랑이자 아산시민의 축복”이며 “곡교천을 잘 가꿔 시민을 위한 훌륭한 휴식 공간을 넘어, 아산만의 관광 인프라로 탈바꿈시켜보자. ‘물길 따라 이백리길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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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감염병 예방 교육 추진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22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해제가 결정됨에 따라 자칫 감염병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질 수 있는 상황 속에 3밀 환경 근무자인 대중교통 종사자를 비롯한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의 감염병 발병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유선 안내를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회사를 모집한 뒤 회사 상황에 맞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환기 수칙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방역 수칙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 안내 등으로 구성된 대면·비대면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많은 사람과 접촉하며 이동이 많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과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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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굿데이 이사서비스와 장애인 가구 이사지원 나서
아산시 행복키움, 굿데이 이사서비스와 장애인 가구 이사지원 나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5일 이사전문 업체 ‘굿데이 이사서비스’와 함께 신창면 거주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이사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019년 체결한 행복키움지원사업 협약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경제·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세대에 이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력 업체인 ‘스카이에어컨’에서 에어컨을 무상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성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4년째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굿데이 이사서비스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데이 이사서비스는 월 1회 취약계층 이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력 업체인 스카이에어컨과 티비월드는 필요시 에어컨과 TV 이전 설치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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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쌀 적정 생산 대책 사업 추진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재배하면 ha당 50만원에서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경우 오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중 논에 벼 이외 타작물을 재배하면 시 자체 지원금으로 ha당 최대 270만원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쌀값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수급 안정 도모와 기타 식량작물의 자급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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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아산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성과 전문성을 가진 33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2년의 임기 동안 시민 불편 사항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제안 여성 친화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 활동 지원 등 여성친화도시의 핵심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은 201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후 2022년에 전국 최초로 3차 재지정된 선도적인 여성친화도시다”며 “시정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유경 단장은 “다시 한번 단장으로 추대해 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단원들과 함께 발전적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참여단은 공공시설 시민 불편 사항 건의와 여성 권익 증진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 역량 강화 및 성인지 관점 정책 운용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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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90% 지원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대기질 개선 및 중소사업장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시 소재 중소기업 중 대기 배출시설 4, 5종 사업장이며 선정 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10억원으로 신청 접수 후 현지 방문을 통해 방지시설의 노후화 정도, 대기오염 감소 효과, 유지관리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예산 범위 내에서 보조사업장을 선정한다.
보조금은 방지시설 종류 및 시설 용량별로 산정된다.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면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의무적으로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 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3월 31일까지 환경보전과 대기관리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노후 방지시설 교체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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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가족희망드림 지원 사업 추진
아산시, 2023년 가족희망드림 지원 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취약·위기 가족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정서·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가족희망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기준 중위 소득 100% 이하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청소년 부모, 1인 가구, 다문화가족 등에서 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가족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별 특성에 맞춰 학습 정서 지원 일상생활 도움 지원 긴급위기 지원 청소년 부모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연중 상시 모집하며 도움이 필요한 가족은 아산시 가족센터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