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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본격 가동. 시정운영 동반자 역할 기대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본격 가동. 시정운영 동반자 역할 기대
[세종타임즈] 지난 2월 7일 출범한 제1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가 시정 참여 활동을 본격화했다.
위원회는 6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제1차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자치위원 분과별 회의에 앞서 박경귀 아산시장은 시정 현안사항에 대한 브리핑으로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 시장은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이순신축제의 추진 계획을 설명하면서 “이번 축제는 ‘이순신 축제’로서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범국민 국가축제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삼았다”며 “눈 앞의 흥행보다 이순신의 정신과 가치를 선양하는데 집중해 과감한 축제 혁신이라는 새로운 변화에 참여자치위원을 포함한 37만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시장은 최근 아산시 교육예산 지원 전면 조정 관련해서 “우리 예산은 우리 스스로 주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정 자율성을 확보해야 하고 어떤 사업이든 시가 주체적으로 쓸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 시 여건에 맞는 아산형 교육지원 모델을 만들어 시행해야 한다”며 “이번 아산에서 시작한 교육예산 재정립하는 변화가 충남을 이끌고 또 충남의 변화가 대한민국 교육재정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데 기폭제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브리핑을 청취한 한 위원은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재개되는 이순신축제에 기대가 된다”며 “시장이 직접 나서 최근 시정 현안을 브리핑하는 자리가 의미가 있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12개 분별로 나누어 진행된 회의에서 위원들은 올해 아산시 주요업무 및 공약이행계획 자료를 검토하면서 보완 및 개선사항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23년 참여자치위원회 운영계획에 따라 분과회의에서 제시된 제안들은 소관 담당 부서가 시정에 반영 방안 등을 검토하도록 시스템화된다.
또한, 분과회의 외 발굴된 생활 현장에서의 시민 불편사항, 문제점 등에 관한 정책 및 제도 개선 제안은 시 홈페이지 참여자치위원회 온라인 소통창구를 통해 수시 공론화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참여자치위원회는 시민과 전문가의 각기 다른 역량을 투 트랙으로 활용해 전문가는 전공 분야의 자문을, 시민은 생활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을 제안하는 시민 중심 시정의 실질적 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 시장은 “참여자치위원회가 시정 운영의 동반자 역할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분과 중심의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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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흰돌유치원에 오길 참 잘했다’
‘아산흰돌유치원에 오길 참 잘했다’
[세종타임즈] 아산흰돌유치원은 3월 2일에 본원 어울림터에서 69명의 유아들과 보호자들의 기대감 속에서 제12회 입학식 및 학급운영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입학식은 코로나19이후 처음 대면으로 실시한 보호자와 함께한 행복한 시간이었다.
입학식에서는 유치원 내 교직원 소개 및 담임소개 시간과 함께 참석한 보호자님들을 위해 꽃화분을 마련해 환영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69명의 유아들이 함께 즐겁고 안전한 유치원 생활이 되도록 약속했다.
입학식을 마치고 유아들은 교실에서 친구들과 맛있는 간식과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졌고 보호자는 각반 담임 선생님과 유치원 생활, 학급 운영에 관한 안내를 받으며 유치원 교육에 대해 신뢰감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흰돌유치원 임지연 원장은 “2023학년도를 시작하며 새롭고 설레는 마음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을 약속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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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3차 통합조사 업무연찬 진행
아산시,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3차 통합조사 업무연찬 진행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3차 통합조사 업무연찬을 진행했다.
통합조사 복지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전달체계의 효율성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업무연찬에는 통합조사팀 17명과 의료급여담당자, 자활 지원사업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날 통합조사업무 공유와 부서 협조 사항 논의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지난달부터 모집 중인 ‘희망저축계좌’와 5월 신규 모집 예정인 ‘청년내일 저축계좌’ 사업안내와 사례별 접근 방안에 관한 토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통합조사 업무연찬을 통한 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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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 강화교육 진행
아산시 행복키움,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 강화교육 진행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관 사례관리 수행기관 팀장과 실무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효과적인 실천 방법을 공유하고 실무자 역량 강화를 통해 사례관리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지현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2동장의 ‘맛깔난 사례관리 비법’이라는 주제의 사례관리 실무교육과 이미경 아산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장의 ‘2023년 아산시 사례관리 운영방안 설명 및 의견 청취’ 교육이 진행됐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아산시 사례관리가 더욱 발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교육을 통해 한층 전문적이고 세심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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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3년 1월 1일 기준 시 전체 28만 7,66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지가산정 및 평가사 검증을 마치고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과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토지관리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시청 누리집 또는 충남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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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 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청년 농업인들에게 농지 임차료의 50%를 연간 200만원 한도로 3년간 지원한다.
‘청년 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은 청년 농업인들이 겪는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농지 확보라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농지은행 사업 및 개인 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4월 28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창업농의 큰 걸림돌인 농지 확보 부담을 완화해 청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정책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이 농촌으로 유입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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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토양검정 서비스 연중 ‘무료’ 시행
아산시, 토양검정 서비스 연중 ‘무료’ 시행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농작물 재배지 맞춤형 토양관리를 위한 토양검정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토양검정을 신청하면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마그네슘, 전기전도도 등을 측정해 경작지 영양불균형을 파악하고 작물별 적정 비료량을 산출해 비료 사용 처방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비료 사용 처방서를 통해 토양 양분의 불균형과 양분 과다로 인한 연작장해, 농산물 품질 저하를 사전 방지하고 퇴비와 비료 과다 사용을 막아 토양 환경을 보전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퇴비나 비료를 뿌리기 전 필지당 5개 지점에서 겉흙을 2cm 정도 걷어내고 논밭은 15cm, 과수원은 30cm 깊이까지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은 뒤 500g 정도를 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에 의뢰하면 된다.
양완모 농업기술과장은 “올해 농경지 토양 3,500점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토양의 지속적인 농업생산력 유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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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역 일원 철도 하부 주민 친화 공간 조성사업 착수
아산시 탕정역 일원 철도 하부 주민 친화 공간 조성사업 착수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탕정역 인근 철도 하부 주민 친화 공간 조성사업을 3월 초 착수한다고 알렸다.
탕정역 일원 장항선 철도 하부공간은 국가철도공단 소관의 국유지로 그동안 관리 부재로 미관저해와 해충 및 유해 동물 서식, 배수 상태 불량 등 주민 불편 신고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에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과 2021년부터 논의를 본격화해 국가철도공단이 관리대행에 동의하고 LH는 주민 친화 공간 조성, 아산시는 관리 이관 후 유지관리를 시행하기로 최종 합의하고 착공하게 됐다.
총사업비 5억원이 투입되며 보행자를 위한 산책로와 주민 쉼터 공간 조성, 경관개선을 위한 나무식재와 가로등 설치, 배수로 정비 등을 5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철도 하부공간에 보행 및 휴게공간 등 주민 편익 시설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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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인주는 아산의 백 년 미래가 담긴 지역… 소통과 발전 이어갈 것”
박경귀 시장 “인주는 아산의 백 년 미래가 담긴 지역… 소통과 발전 이어갈 것”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과 인주면 주민들의 열린 간담회가 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8일 신창면에서 출발해 아산시 17개 읍면동을 순회한 열린 간담회의 마지막 종착지로 모든 열린 간담회에 동석한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과 아산시 국·소장을 비롯해 홍순철 아산시의원, 인주면 기관단체장과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해 인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전국에 많은 읍면동이 있지만, 서해복선전철부터 서부내륙고속도로 당진-천안고속도로까지, 1개 면에 3개 광역 교통망이 들어와 있는 곳은 인주면이 유일하다”며 “그만큼 인주는 앞으로 뻗어갈 미래가 전도유망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주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솟벌섬 개발사업, 서해물류센터 구축, 아산의 새로운 백 년을 위한 아산항 개발 추진까지, 추진 중이거나 타당성 조사 작업 단계인 굵직한 사업이 많은 지역인 만큼 면민 여러분과의 소통 기회가 너무 소중하다”며 “인주의 발전 방향과 아산 시정 방향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생각의 견해를 좁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서해물류센터 추진 과정 관련 문의, 냉정저수지 둘레길 조성, 소규모 노후 아파트 안전 점검 업체 선정 관련 질의,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시 보건소 설치 관련 문의, 경로당 난방비 및 급식비 인원수별 차등 지원 요청, 냉정리 불법 유기견 보호소 관련 민원, 인주 3공구 조성에 따른 주민 대책 요구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박 시장은 간담회를 마치고 “오늘 인주면을 끝으로 17개 읍면동 열린 간담회가 끝이 났다”며 “모든 질문과 민원에 선물 같은 답변을 드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송구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지금 해드릴 수 없는 사안이더라도 저와 이 자리 함께해주신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님과 의원님들, 아산시 국장들이 주민 여러분들이 어떤 것에 불편을 느끼고 어떤 것들을 필요로 하시는지 직접 듣고 알게 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바로 해결해드릴 수 없는 사안이라도, 그 이유를 최대한 소상하게 설명드리려는 노력이 시민 여러분께 닿았길 바란다.
모두가 힘을 모아 적극 행정으로 노력할 테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런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양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는 지난해 인주면 열린 간담회에서 접수된 38건의 민원 및 건의 사항 중 인주 3공구 이주 대책 마련 및 감정가 시정 요청, 마을 경로당 지원금 인구수별 차등 지원 요청, 공세천 배수로 정비공사, 버스 승강장 신설 요청 등 10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의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5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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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산불 ‘드론’으로 선제 대응… 산불 드론감시단 운영
아산시, 봄철 산불 ‘드론’으로 선제 대응… 산불 드론감시단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드론감시단’ 운영에 나서고 있다.
아산시 산불 드론감시단은 산림과와 토지관리과가 협업해 지난 2020년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산불의 선제적 예측 및 대응을 위해 지속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을 보유한 산림과 직원 4명과 토지관리과 직원 6명으로 감시단을 편성하고 시 보유 드론 10대로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광범위하게 단속해, 산불 발생 요인을 선제 차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드론으로 하늘에서 넓은 범위를 실시간 모니터할 수 있게 돼 효율적 산불 예방 계도·단속이 가능해졌다”며 “드론을 활용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 시민 여러분도 산불 예방에 동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