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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시의원, “대전 대표음식, 새롭게 재정립돼야 할 때”
대전 대표음식 선정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세종타임즈]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전의 특색을 담은 대표 음식을 브랜드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대전시의회는 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 대표음식 선정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정명국 의원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선정된 지 20여 년이 지난, 대전의 대표음식을 새롭게 선정하고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참석자들은 외식 및 관광 트렌드에 맞춘 대전 대표음식 발굴과 지정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 방안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정명국 의원은 “대전의 향토·대표·특색음식 등의 세분화에 대한 논의에 앞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전 음식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조례 제·개정을 통한 제도 마련과 이후 지원 정책을 펼치는 것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덕한 대덕대학교 교수, 김여진 카페지니 대표, 박재유 대전광역시 식의약안전과장, 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장, 서유빈 충청투데이 기자, 안부용 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장, 이성희 한국음식문화진흥원장, 정상목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부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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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대전관광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적격’의결
대전관광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3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난 10월 31일 실시한 대전관광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적격’의견으로 채택·의결했다.인사청문특위는 경과보고서에서 “2022년부터 대전관광공사 상임이사로 재직하면서 공사 내부의 사업구조와 조직 운영방식을 직접 경험해왔으며 기본적인 신상 검증 결과와 지역사회 활동 등을 감안할 때 도덕성과 공공성을 저해할 만한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또한 “후보자가 개인적 성취보다 조직의 공공성과 시민 체감 성과를 우선하겠다는 운영 철학을 분명히 했고 공기업 임원으로서 요구되는 책임성·절제성·투명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점이 확인돼, 가치관과 공직관 측면에서도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직무수행능력과 관련해서는 “대전시가 중점 추진해 온 관광정책의 기본 방향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한계를 인식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이를 실제로 실행하려는 적극적인 추진 의지도 확인됐다”고 강조했다.다만 인사청문특위는 보완과제로서 “임명 후에는 청문과정에서 제시한 비전과 과제를 실제 사업계획과 예산에 신속히 반영하고 지역 특색에 부합하는 대전 고유 관광상품의 개발·육성, 그리고 ESG 경영체계 구축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노력을 통해 공사가 전문성과 경쟁력을 두루 갖춘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인사청문특위 정명국 위원장은 “이번 청문 결과는 후보자가 가지고 있는 언론인으로서의 폭넓은 식견과 공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높이 평가한 것”이라며 “앞으로 대전관광공사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고 지역 관광이 실제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의회도 점검과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특위가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5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 보고된 후 대전광역시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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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국힘 대전시당 위원장 당선인 현충원 참배
이은권 시당위원장 당선인이 현충원에 참배하고 있다.(사진=국민의힘)
[세종타임즈]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 당선인은 3일 대전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천안함 용사와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등 대한민국과 국민이 영원히 기억해야 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참배했다.
이어 故 이상민 전 위원장의 묘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을 올리며, 당의 단합을 이루고 이재명 정부를 견제하여 균형 있는 정치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대전의 변화와 대한민국 정치의 균형을 이끄는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며 “시민과 당원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하나 되는 시당, 시민과 함께하는 정당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당위원장 선출 절차는 최고위원회의의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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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6일부터 대전살림 해부심사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는 5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5일까지 41일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의 안건을 심의하는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제·개정 조례안 37건, 동의안 8건, 요구안 1건, 건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보고 8건 등 총 6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특히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사업 점검과 예산 적정성 심의로 내년도 예산을 확정지을 예정이다.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전광역시 마을행정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 △대전광역시 마레트골프 활성화 조례안 △대전광역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조례안 △대전시교육청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이 포함돼 있다.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 후 ‘명절휴가비 통상임금 반영에 따른 장애인 거주시설 인건비 추가확보 촉구 건의안’을 처리하고 이어 5분자유발언을 진행할 예정이다.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는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된다.시정의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과정, 지난해 지적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20일 2차 본회의에서는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장, 교육감의 시정연설과 주요 시정 및 교육 행정에 대한 시정질의가 이뤄질 예정이며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조례안과 예산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이번 회기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가 이뤄진다.다음달 2일부터 올해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기금운용계획변경안과 내년도 본예산 등을 심사하고 10일부터는 올해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한다.한편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통과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1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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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개최
대전시의회 남문전경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1월 5일(수) 오후 2시,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청문회는 대전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책임질 대전교통공사 사장으로서 후보자의 자질과 전문성,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송인석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전교통공사는 도시철도 1호선과 향후 2호선 수소전기트램 운영 등 대전 도시교통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공사 사장의 리더십과 정책 추진력은 시민의 교통편익과 직결된다”며 “의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하고 공정한 검증을 통해 후보자의 적격성을 판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금) 청문회 결과를 토대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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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야구로 하나 되는 대전…체육도시 도약 응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야구로 하나 되는 대전…체육도시 도약 응원”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월 2일 유성구 관평동 갑천야구장에서 열린 ‘제9회 유성구청장배 야구소프트볼 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경기 운영을 기원하고 체육 인프라 확충에 대한 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구청장과 유관기관장, 선수단, 시민 등 150여 명이 함께했으며, 개회선언과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15개 팀이 출전하는 본격적인 대회 일정이 이어졌다.
조 의장은 “2025년은 대전 야구사에 있어 매우 뜻깊은 한 해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개장과 한화이글스의 코리아시리즈 진출이라는 경사로 시민들이 함께 기뻐한 해였다”며, “대전시의회는 안영 생활체육시설단지 2단계 사업과 서남부 종합 스포츠타운 등 굵직한 체육시설 확충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야구선수들이 찾고 싶어 하는 야구 명소, 시민 누구나 손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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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2025 과학기술인·주민 화합 한마당’ 참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2025 과학기술인·주민 화합 한마당’ 참석
[세종타임즈]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지난 1일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과학기술인과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과학기술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생활 속 문화로 확산되길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대표 기관·단체장과 과학기술인,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축사와 기념 퍼포먼스, 어린이 합창공연으로 개회식을 진행한 후, 탄동천 걷기대회와 출연연 밴드 공연, 과학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조 의장은 “대전은 16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과 10개 대학이 모여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도시로, 과학문화와 주민이 어우러지는 공간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대전시의회는 올해 고경력 과학기술인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하는 등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과학기술 연구와 개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시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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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미래, ESG 실천과 협력으로”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전SDGS-ESG 경영포럼에 참석해 대전의 ESG 실천과 협력이 우리의 내일을 변화시키고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원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지역기업,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국사회투자 이순열 대표의 기조연설과 5개 주제의 ESG 사례발표가 이어졌다.조원휘 의장은 “지속가능발전이 세계적으로 활발히 논의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는 법령 등 관련 제도가 마련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앞으로 대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행정과 의회, 그리고 시민사회가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서 함께 움직이는 협력의 틀이 필요하다”며, “대전시의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민·관·의회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 점자 의정소식지인 ‘대전 이음’발간, 탄소중립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실천 중심의 노력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대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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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위기 영아 보호자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금선 의원 임신 출산 양육의 포괄적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간담회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는 3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위기 영아 양육을 위한 보호자 양육 서비스 마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이금선 의원 주재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위기임산부 및 위기영아의 양육과 관련한 실질적 보호 및 지원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발제를 맡은 한남대학교 홍진주 교수를 비롯해 대전자모원장 등 8개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대전시 아동보육과와 여성가족청소년과 관계자도 함께 자리했다.홍진주 교수는 발제에서 “위기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서비스가 제도적으로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에서는 접근성 부족과 복합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미비로 인해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며 “위기임산부와 보호자가 심리적·경제적·사회적 지원을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위기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위한 돌봄서비스 범위 확대, △방문형 양육상담 및 가사돌봄 등 생활밀착형 지원체계 구축, △산후건강관리 및 심리정서 서비스 강화, △발달장애·이주배경 등 특수 상황별 밀착형 사례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제안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위기 상황 속 보호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적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이금선 의원은 “위기 상황에서도 아이를 포기하지 않고 키우는 보호자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안전하게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위기 영아와 보호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최승인 본부장과 김소현 학부모가 ‘보호자 양육 지원 서비스 마련을 위한 서명서’를 이금선 의원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차원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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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시민 맞춤형 정신건강 관리 체계 구축 나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연구회’는 31일 시의회 공감실에서 ‘대전형 개인맞춤 정신건강 통합 플랫폼 및 거버넌스 구축’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연구회 회장인 김민숙 의원은 “대전의 주관적 건강 인지율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청년층의 우울장애와 자살 생각 경험률이 전국 평균보다 무려 3~5배 높다”며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예방 체계, 그리고 무엇보다 개인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다”고 연구 용역 추진 배경을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장인 김민숙 의원을 비롯해 김영삼 의원, 이금선 의원, 방진영 의원이 참석해 연구 용역 수행을 맡은 강태원 교수의 연구 용역 주요 내용 및 앞으로의 추진 계획 등 발표를 청취했다.한편 연구 용역은 대전시 정신건강의 현황·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지역 거버넌스와 통합한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모델을 설계하는 등 대전 시민 맞춤형 정신건강 관리 체계를 도출할 예정으로 이번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12월에 용역이 마무리될 예정이다.용역 결과는 향후 대전 시민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정책자료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연구회 회장인 김민숙 의원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특성과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체계적인 관리를 강조하면서 이번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시민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