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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대전시의회, 윤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는 30일 대전광역시의회 윤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신규 위촉된 윤리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의원들의 윤리의식 강화와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된 윤리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및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7명으로 이뤄졌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대전광역시의회의 윤리에 관한 사항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 윤리자문위원들은 의정활동의 윤리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대전시의회가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위촉식을 주최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오늘 위촉식을 계기로 우리 시의회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한 단계 높이겠다”며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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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연말연시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연말연시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30일 송강동에 소재한 송강사회복지관 및 무지개푸드마켓을 방문해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강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무지개푸드마켓은 후원 받은 물품을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시설로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주민의 맞춤형복지서비스 구현과 지역사회와 유기적 관계 및 연계사업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시설운영에 필요한 지원과 정책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동시에, 경기 침체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잠시나마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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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영하 추위도 녹이는 온정, 시의회도 함께 할 것”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영하 추위도 녹이는 온정, 시의회도 함께 할 것”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유성구 소재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펼쳐진 ‘2024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를 찾아 “올해도 어김없이 영하의 추위가 찾아왔지만 자원봉사자분들의 온정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 자원봉사 연합회 김영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수상자들을 축하했으며 축사를 통해“대전시의회도 자원봉사 관련 예산과 정책이 부족하지 않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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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 판암사회복지관 위문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 판암사회복지관 위문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은 27일 판암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관 운영 상황과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이상래 의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역의 복지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각종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하며 주변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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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 판암근린공원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 판암근린공원 현장방문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은 27일 판암근린공원 조성추진현황 점검을 위해 시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상래 의원은 직접 지역 주민들을 만나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부서에 주민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차질없이 조성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판암근린공원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추억이 깃들어있는 공간으로 가든갤러리, 숲속놀이터, 커뮤니티 마당 등 다양한 편익시설의 확충을 통해 시민의 여가활동 증진 및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일상 속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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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연말연시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함께하는 이웃사랑에 앞장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연말연시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함께하는 이웃사랑에 앞장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안영동에 소재한 장애인복지시설인 밀알선교단 및 밀알드림센터를 방문해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민경배 의원은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에 힘쓰고 있는 밀알선교단 및 밀알드림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애인들에게 용기를 줌은 물론,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운영에 필요한 지원과 정책개선방안 등을 논의하며 장애인들의 생활 환경과 복지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주위의 소외계층을 돌아보며 우리 지역사회가 보다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대전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나눔문화 실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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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대전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 현장 점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대전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 현장 점검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6일 대전교육연수원을 방문해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교육위원회는 힐링파크 조성현장을 둘러보며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내실있게 구성하길 당부했다.
또한 이를 통해 대전교육가족이 보다 건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관련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고 남은 공사도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무사히 마무리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대전교육연수원의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사업은 모험시설, 숙소의 노후화 및 냉난방 시설 미비로 인한 야영수련교육 시설의 환경 개선 요구 증대에 따라, 총사업비 93억여 원을 투입해 모험시설, 숙소 개축 및 숲 산책로 조성 등 야영장 현대화를 추진한 사업이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및 교육위원들은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사업은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힐링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위원회 현장방문에는 이금선 위원장을 비롯한 김민숙 부위원장, 이상래 위원, 민경배 위원, 김진오 위원이 함께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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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연말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연말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연말을 맞아 아동양육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진오 의원은 후생학원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아동양육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아동들의 생활 환경과 복지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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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2024 의정 결산 및 2025 주요 방향 발표
[세종타임즈]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의정결산 언론 브리핑을 통해 “대전의 발전과 시민의 꿈을 실현하는 강력하고 능력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며 올해 의정성과와 내년도 주요 방향을 발표했다.
조 의장은 2024년 주요 의정 성과로 ▷정책지원관 통합·운영 ▷혁신자문위원회 출범 ▷시의원 윤리기준 강화 ▷입법활동 성과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특광역시의회 1위 달성을 꼽았다.
특히 혁신자문위원회는 대전시의회 최초로 설립된 의장 직속 혁신기구로, 외부 전문가 15명을 위촉해 민생 중심의 소통 체계를 구축하며 민의를 의정에 반영한 선순환 체계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대전시의회는 특광역시의회 중 1위를 차지하며, 청렴한 의정활동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조 의장은 내년도 의정 방향으로 선진적 정책과제 발굴과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 강화를 목표로 설정했다.
조 의장은 “혁신자문위원회를 상시 운영해 민생 정치의 전국적 표본을 만들겠다”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대전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이 17개 시도를 선도하는 ‘Best One, First One’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시 브랜드와 문화자산, 기술역량 발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조 의장은 “트램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촉진할 대동맥이자 교통약자의 차별 없는 이동권을 충족시키는 혁신적 공공서비스”라며, 촘촘한 대중교통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충청광역연합이 수도권 1극 체제에 맞설 유일한 대안이라고 평가하며, 대전의 연구개발, 충남·충북의 산업시설, 세종의 행정수도 기능을 융합해 충청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원휘 의장은 “정치적 불확실성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대전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성원이 강력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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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학교폭력 인식 및 예방대책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학교폭력 인식 및 예방대책 방향 모색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은 학교폭력 인식 및 예방대책 방안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20일 그 결과를 대전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조사전문기관을 통해 22개 문항에 대해 대전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11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12일간 실시했다.
먼저, 학교폭력 경험 및 유형을 살펴보면 학교폭력을 경험 또는 목격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39.7%며 주된 유형은 언어폭력, 신체적 폭력, 집단따돌림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사이버폭력의 경우 20%의 응답률로 디지털 환경 확산으로 그 비율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예방 교육과 감시 체계 구축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은 응답자의 85.6%가 “매우 심각” 또는 “심각”으로 평가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높은 인식을 보였다.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대응에 대한 인식에 대해서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효과에 대해 56.9%가 “부족하다”고 응답했으며 대응 체계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68.9%로 나타났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역할에 대해 “매우 중요하다”가 63.3%, “중요하다”가 93.4%에 달했으며 필요한 역할로는 교사, 외부전문가, 또래 친구, 학부모 순으로 비교적 교사와 외부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하고 인식되고 있어,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실시, 외부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 지원 등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 마련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정책 및 개선방향은 법적제도 강화와 인식 개선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됐으며 피해 학생 지원으로는 심리 상담 및 치료 지원과 안전 보호 조치가, 가해 학생 선도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지원으로는 부모 상담 및 지원 프로그램과 특별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주요하게 응답했다.
이에 따라,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를 강화하고 학교 내 예방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학교 폭력의 발생빈도를 줄이는 한편 피해 학생의 심리·정서 지원 및 가해 학생의 재발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의 체계적 운용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학교폭력에 대한 지원방안 및 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실시한 사항으로 시민 인식 조사를 주관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은 “이번 여론조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조사자료를 토대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