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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유성』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출판기념회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이 유성의 발전 방향에 대한 고민과 비전을 담은 저서 『오직 유성』을 출간, 시민과 함께 생각을 나누는 출판기념회를 오는 24일 개최한다.이 책에는 지방의회 활동 과정에서 마주한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 그리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쌓아 온 문제의식이 녹아 있다.특히 유성의 변화와 도약을 위해 필요한 △도시·교통·생활 인프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돌봄, 문화·관광 자원 △주민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유성의 발전 전략에 대한 구상과 제언이 담겼다.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책의 핵심 메시지와 유성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했다.조 의장이 유성에 대해 숙고한 문제의식과 비전, 고민과 대안에 대해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오직 유성』 출판기념회는 오는 1월 24일 오후 3시,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저자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별도 초청 여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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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국립대전숲체원, ‘숲 교육 활성화’위한 업무협약 체결
숲체원 업무협약식
[세종타임즈] 대전특수교육원은 1월 15일 국립대전숲체원 강당에서 국립대전숲체원과 ‘특수교육대상학생 숲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안전한 산림 교육을 제공하여 심신의 안정을 돕고,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숲 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숲의 품에서 아이들의 꿈이 싹트고, 함께하는 동행으로 내일이 피어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산림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 가족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특수학교 교원의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장애 학생 맞춤형 산림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이다.그동안 두 기관은 ‘정다운 숲 교실’,‘특수교육 가족 캠프’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주관하며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립대전숲체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교사, 가족을 위한 숲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이번 협약은 특수교육 가족 모두가 숲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고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한뜻으로 협력하여 숲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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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신원산업·㈜코리아엔지니어링, 대전 대덕구에 장학금 1500만원 기탁
주 명일 주 신원산업 주 코리아엔지니어링 대전 대덕구에 장학금 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는 ㈜명일, ㈜신원산업, ㈜코리아엔지니어링으로부터 성금 1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덕인재육성사업 장학생으로 선발된 저소득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대덕인재육성사업은 학업 의지는 높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덕구의 특수시책이다.기탁식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명일, ㈜신원산업, ㈜코리아엔지니어링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따뜻한 관심으로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명일, ㈜신원산업, ㈜코리아엔지니어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도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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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의 매력을 알립니다” 대전 대덕구, SNS 서포터스 출범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주민 참여형 홍보체계를 강화하며 구정 소통의 폭을 넓힌다.대덕구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덕구 SNS 서포터스 위촉식’을 열고,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38명을 공식 위촉했다.이번 서포터스 모집에는 총 183명이 지원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은 물론, 외국인과 타 지역 거주자들도 다수 참여해 대덕구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서포터스들은 앞으로 대덕구의 주요 정책과 행사, 축제 등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위촉식 직후에는 서포터스들의 안정적인 활동을 돕기 위해 저작권 보호를 주제로 한 전문교육도 진행됐다.대덕구 관계자는 “기존 ‘기자단’을 ‘SNS 서포터스’로 개편한 것은 주민과의 소통 방식을 보다 능동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라며 “행정 중심이 아닌 주민 시선에서 구정 정보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서포터스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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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지방규제혁신 추진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6100만원 확보
대전 대덕구 지방규제혁신 추진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만원 확보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노력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추진계획 수립부터 규제 발굴·개선 성과까지 총 4개 부문, 7개 지표가 반영됐다.대덕구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을 비롯해 자치규제 정비, 중단·지연 사업 과제 발굴, 중점 안건 설정 등 규제개혁 전반에서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2025년 규제 발굴 보고회 등을 비롯해 대덕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규제개혁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규제 개선을 통해 구민의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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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역 상생발전 위해 '관학협력'힘 모은다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15일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내 5개 대학과 함께 2026년 첫 '관학협력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무협의회는 2026년 대전시 라이즈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실질적인 관학협력 사업을 사전에 발굴하고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AI 교육사업 △취·창업 및 지역 정주 연계 사업 △대학생 참여형 관학협력 사업 △복지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학별로 제안된 총 42개 협력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가능성과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는 올해 관학협력 추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관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관학협력 실무협의회를 정기 운영해 대학 자원과 행정 역량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이번 실무협의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월 중 관학협력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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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가오도서관 '겨울독서교실'수강생 모집
가오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안내문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026년 가오도서관 겨울독서교실'운영을 앞두고,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겨울독서교실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환경'을 주제로 △기후변화 △플라스틱 문제 △동물 보호 △환경 시민의식 등을 다룬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과 만들기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첫날에는 담당 사서가 도서관 이용 방법을 직접 안내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보다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1일 차 필수 참석을 포함해 3일 이상 출석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겨울독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친숙해지고,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공공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가오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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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유천1동 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유천1동은 15일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활동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0명이 참석해 일자리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전한 사업 참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일자리 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수칙 교육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실시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였다.이경원 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들께 삶의 활력과 사회적 역할을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기간 동안 어르신들께서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건강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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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 협약식 개최
대전 중구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 협약식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에도 중구 관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84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대전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고 하나은행이 그 보증에 따라 자금을 대출해 주는 방식이다.중구는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하나은행과 함께 재단에 각 3억 원씩 총 6억 원을 출연하여 최대 2년간 대출이자의 3%와 보증수수료 1.1%를 지원한다.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배려하기 위해 84억 원 중 30%인 26억 원을 별도로 편성했다.다만, 3월 31일까지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모두 소진되지 않으면 일반 소상공인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보증드림 또는 하나은행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중구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핵심 원동력인 소상공인에게 원활하게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이자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올해에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에는 작년보다 36억 원 증액된 총 84억 원 규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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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새마을금고, 석교동에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 기탁
충무새마을금고 석교동에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석교동은 15일 충무새마을금고가 지역 저소득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현상권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충무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충무새마을금고는 취약계층 지원과 경로당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