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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터지킴이 88명 통합 선발로 학교 현장 부담 경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배움터지킴이 88명을 통합 선발하기 위해 오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배움터지킴이 통합 선발은 새 학기 시작 전 각급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 보호 인력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하기 위한 사업이다.지난 2025학년도부터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학교지원센터는 모집 공고부터 서류·면접 심사, 최종 선발 및 학교 배치에 이르기까지 선발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지원서 접수는 지원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한다.온라인 접수는 동·서부 학교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동부의 경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부의 경우 대전교육정보원 2층 분임토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배움터지킴이는 연령과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며 합격자들은 2026학년도부터 관내 48개교에 배치되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는 배움터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황우재 학교지원센터장은 “통합 선발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행정 부담을 줄이고 일관된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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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성장하는 아이들, 대전시교육청,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펼친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놀이통합교육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먼저, 놀이 친화적인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놀이통합교육 운영학교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학교별 여건에 맞춘 특색 있는 놀이 주간을 운영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시키는 한편 학생 놀이 동아리와 학부모 놀이 지원단 등을 조직해 교육 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특히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유휴 바닥 공간을 활용한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을 추진해 일상 속 놀이 공간을 확대할 예정이다.둘째, 놀이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학부모 대상 가족 놀이 특강과 교원 놀이통합교육 직무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놀이를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료를 제작·보급할 예정이다.또한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진단’을 운영해 학교 현장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셋째, 놀이통합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계획이다.초등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 한마당’을 운영하고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학생, 학부모, 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축제인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어린이 놀이 크리에이터 UCC 대회’를 개최해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시키고 학생들이 친구들과 소통·이해·배려를 경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그동안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놀이통합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놀이가 있는 교실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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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취약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11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교육복지사가 배치된 중점학교 61개교에서는 학생 개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특히 올해는 대전신계중학교를 신규 중점학교로 지정해 교육복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취약학생들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인 ‘희망교실’650학급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학습, 정서 체험, 복지 등 다각적인 성장을 돕는다.또한 학생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인 ‘학생 성장 프로젝트’를 기획해 학교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교육복지 특성화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한다.긴급·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신속히 돕는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과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체험·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나비프로젝트’를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교육취약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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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올 겨울 갈마도서관 무대서 영어 연극 펼친다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 영어 연극 강좌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관내 2~5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연극 강좌 ‘Play in English’를 운영한다고 19일 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총 8차시로 진행된다.아동이 동화 속 인물이 돼 직접 연극을 펼치는 체험형 교육으로 마지막 차시에는 연습한 연극을 선보이는 가족 초청 발표회도 예정돼 있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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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직자 대상 공공 갈등 관리 교육 진행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9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공 갈등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갈등 관리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나선 김강민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교수는 ‘공공갈등의 이해와 주요 사례를 통한 갈등 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 교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갈등관리 기법을 설명하며 공공 갈등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민원 발생 가능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선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갈등을 행정의 장애물이 아닌,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계기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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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읽고 싶은 책 서점에서 바로 빌린다
대전 서구, 읽고 싶은 책 서점에서 바로 빌린다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서점에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동네서점 바로대출’서비스를 이달 28일부터 시행한다.대전 지역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구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은 1회 1권, 월 최대 2권까지 가능하고 중복 도서와 참고서 고가 도서 도서관 소장이 어려운 도서 등은 대여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출 기간은 수령일로부터 2주일이며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된다.이후 서구 도서관 측이 반납된 도서를 구매해 장서로 소장한다.현재 서구 23개 서점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구는 3월 중 추가 협약 서점을 선정해, 4월 내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서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면서 서점과의 지역경제 상생도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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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보건소에서 충치 예방 불소 용액 받아 가세요
서구보건소에서 충치 예방 불소 용액 받아 가세요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보건소가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불소 용액을 배부한다.불소는 치아 표면을 보호하는 작용을 해 치아우식증 예방 및 시린 이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주 1회 1분간 불소 용액으로 입을 헹구는 방식으로 이용하면 된다.불소 용액 배부 대상은 만 5세 이상 서구 주민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구보건소 2층 건강상담실에서 진행된다.불소 용액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주소지가 같은 가족은 등본 확인 후 대리 수령이 가능하다.사전 유선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서구보건소는 이 외에도 생애 주기별 구강 교육 등 각종 사업을 병행해, 주민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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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새해 첫'우리동네, 소통투어'관저1동 방문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첫 행선지인 관저1동 방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전했다.우리동네 소통투어는 각 동 주민과 주요 사업 현장을 함께 방문해 설명하고 이들의 생활 불편을 듣기 위해 매년 초 진행하고 있다.이날 구 관계자 등은 관저1동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찾아, 교육 중인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이후 만수어린이공원과 원앙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경청했다.이어 관저1동 자원봉사협의회의 월 정기 무료 급식 봉사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께 하기도 했다.서철모 서구청장은 “소통투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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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도 건축 행정 역점 추진 계획 수립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주민 밀착형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건축 행정 역점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19일 전했다.최근 건설경기 침체, 전세사기 확산, 노후주택 증가, 각종 건설 현장 안전사고 등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에 따라, 건축 행정의 역할은 단순 인허가를 넘어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생활까지 확대되고 있다.이에 서구는 ‘건실한 건축문화 조성 및 구민과 함께하는 건축 행정’이라는 구호 아래 △청년 건축 인재 양성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주민이 공감하는 현장 행정 구현 △불법 건축행위 사전 차단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올 한 해 13개의 역점 추진 과제를 아래와 같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임차인 마음 쪼개는 다가구주택 불법 가구 분할 OUT’-다가구주택 불법 가구 분할 사전 차단을 통해 임차인 피해 예방 및 주거 안전 확보 건축 전공 대학생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인재 양성 및 민·관·학 협력 강화 건축 전공 대학생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지역 기업과 연계한 체험형 인턴십으로 실질적인 직무 경험 제공 건축직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동아리[현장 직무교육] 실시-건축 법령 중심의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고품질 건축 민원 서비스 제공 ‘위반율 제로’가설건축물 DB 구축 및 전화·문자 서비스 운영-가설건축물 연장 사전 안내 강화로 불법 가설건축물 발생 예방 및 민원 만족도 제고 민간 건축물 쿨루프 사업 참여 추진-민간 건축물 쿨루프 확산으로 도시 열섬현상 완화 및 탄소 저감 찾아가는 건축 행정 민원 상담반 운영-기성동 일원 현장 방문 상담으로 건축 민원 접근성 및 주민 편의 향상 ‘공사 현장을 지키는 매의 눈, CCTV로 안전 Up’-대형 건축공사장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안전사고 예방 첨단장비를 활용한 건축 행정 다방면 활용-드론을 활용한 불법 건축물 단속 및 공사장 안전 점검 강화 ⑩대학생 및 청년 주거 안전을 위한 안심주택 인증제-주택 안전성 보장으로 소유자와 입주자 권익 보호 및 주택시장의 건전성을 도모해 청년·대학생 주거 안정 기여 ⑪시설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추진-구조·안전 분야 전문교육으로 기술직 공무원 전문성 강화 및 수준 높은 건축 행정 서비스 제공 ⑫건축 인허가 전문 인력 기술 검토 지원-화재 및 구조 분야 전문 인력 기술 검토로 안전 중심 인허가 체계 확립 ⑬건설 현장 중대재해 예방 안전 컨설팅 운영-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중대재해 사전 예방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건축 행정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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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마1동, '행복지기 일촌맺기'로 복지 사각지대와 1년 동행
서구 도마1동, '행복지기 일촌맺기'로 복지 사각지대와 1년 동행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한 해 동안 복지통장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1:1로 연결하는 ‘행복지기 일촌맺기’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전했다.해당 사업은 복지통장 1명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 2세대와 ‘일촌’을 맺어, 정기적인 안부 확인 및 생활 변화 관찰을 통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도마1동은 △복지통장 연중 관리 일지 작성 △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 등을 통해, 경제·건강·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조방연 도마1동 동장은 “행복지기 일촌맺기는 제도보다 먼저 사람의 관심이 닿는 사업”이라며 “통장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