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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병원동행서비스’ 확대 운영
홍성군, ‘병원동행서비스’ 확대 운영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기존 저소득층을 위해 운영하던‘병원동행 서비스’의 대상자를 실수요자의 연령 추이 등을 반영해 70세 이상의 기초연금 대상자도 이용 가능하도록 확대 운영한다.
군은 기존에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희귀난치성질환자에서 서비스의 실수요자 연령을 반영해 대상자를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자, 7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는 홍성지역자활센터의 주거편의서비스 사업단 041-631-5815로 예약하면 되며 60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자는 본인부담금 관내 5천원 관외 10천원, 7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는 관내 35천원 관외 70천원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병원동행서비스는 고령화사회에 있어 가장 문제가 되는 돌봄공백을 완화시키기 위한 서비스로 대상자의 삶의 질을 높이며 타지역에 거주하는 자녀들에게 조금이나마 심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대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병원동행 서비스’는 홍성 관내는 물론 충남권 대학 병원 동행을 월 4회, 연 12회 지원하는 서비스로 병원으로 출발할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전 과정을 불편함이 없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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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홍성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군민들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2025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 지진해일 등을 포함한 9가지 자연재난으로 발생한 주택, 온실, 소상공인 사업장 등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제도로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부 정책보험이다.
가입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7개 민영보험사에서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보험료에 대해서는 70%의 정부 지원이 이루어져 가입자는 30% 이하의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어 가입자의 자부담이 줄어든다.
특히 풍수해 피해발생 우려가 있는 재해취약지역과 재난지원금 수령 세대에 대해서는 70%에서 100%까지 상향 적용되며 재해취약지역 내 경제취약계층은 100% 지원이 되어 실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군관계자는 “지진과 태풍, 집중호우, 대설, 강풍 등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가입을 적극 권장하며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자연재해 재난지원금과 중복으로 지원되지 않는다”고 전했으며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면적과 규모가 증가할수록 보험금이 커지고 실제 손해액을 기준으로 보상되는 한편 자연재해 재난지원금은 면적과 규모에 관계없이 사전에 정해진 최소 복구비만 지원되어 자연재해 피해가 걱정된다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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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2년 연속 선정
홍성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2년 연속 선정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지난 7일 우리동네의원, 홍성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시범사업 선정으로 우리동네의원과 협약 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했으며 올해 시범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홍성의료원을 추가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이로써 장기요양 재가수급자가 살고 계신 곳에서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공백없이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범사업을 확대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홍성군의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를 늘려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담당팀이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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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1억원 확보
‘홍성’ 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1억원 확보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홍성군은 ‘규제개선 건의과제 공모전’ 개최, 등록규제 일제정비, 조례 개정 등 지난 1년간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충남도 내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군민과 기업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규제 발굴·개선에 힘써 활력있는 홍성군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현장 중심, 수혜자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각 지자체에서 24년도에 추진한 규제 종합계획 수립 및 이행도, 중앙규제 발굴·개선,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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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구호 찢었다
‘홍성’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구호 찢었다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 구호처럼 10만 군민들이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있어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액 목표를 101.59%로 조기에 달성하며 충청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도내 평균 모금률인 63.5%를 크게 웃돈 수치로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이룬 성과라고 전했다.
특히 현재 목표액 달성은 이뤘지만 이후 11월 말까지 상시 모금 방식으로 운영되니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희망을 전파하기 위해 모금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들이 적십자 활동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를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해 목표 모금액 9천4백만원 달성을 위해 전 군민의 참여를 독려했으며 그 결과 목표액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모금 달성률 1위에 올랐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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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수련생 모집 14일까지
홍성군,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수련생 모집 14일까지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임상심리 전문가 양성 및 임상심리사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수련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은 심리학개론, 이상심리학, 심리검사 등 이론수업과 현장 심리상담 참여 등 임상실무 수업으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2025. 1월 6일 ~ 1월 14일까지로 모집인원 30명이며 홍성군가족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홍성군가족센터 방문 접수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2025년 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 12회기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자는 임상심리사 2급 취득 응시자격인 수료증을 받게 된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이번 과정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심리상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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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 16일부터 시작
홍성군,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 16일부터 시작
[세종타임즈] 홍성군보건소에서는 건강검진을 통한 암 조기 발견·치료를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을 오는 16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검진 일정은 설날 명절 주간을 제외한 △1월 16일 광천보건지소 △1월 17일 홍북보건지소 △1월 20일 금마보건지소 △1월 21일 갈산보건지소 △1월 22일 장곡보건지소 △1월 23일 결성보건지소 △1월 24일 서부보건지소 △2월 3일 홍성군보건소 △2월 4일 은하보건지소 △2월 5일 구항보건지소 △2월 6일 홍동보건지소 순으로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일반건강검진 대상은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 △직장가입자 격년제 실시 대상자 △20세 이상 64세 미만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주 및 세대원이며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위암 및 유방암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대장암 50세 이상 출생자이다.
단, 간암·폐암 검사는 이동 건강검진이 아닌 검진기관으로 등록된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전날 저녁 8시 이후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대장암 검진 대상자는 채변 용기를 이용해 전날 저녁 또는 검사 당일 아침 대변을 채취해 제출하면 된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은 2025년 첫 이동 건강검진으로써 의료기관으로의 접근성이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분들께서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라며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의 가장 쉬운 방법인 건강검진은 홀수년도 출생자들이 해당되시니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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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물가 안정관리 우수 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홍성’ 물가 안정관리 우수 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홍성군은 공공요금 동결과 명절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안정 점검반 운영,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및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고물가 상황으로 군민들의 생활이 더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고물가 상황과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물가안정 및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평가제도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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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생에너지로 농촌의 미래 열어간다
홍성군, 재생에너지로 농촌의 미래 열어간다
[세종타임즈]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에 지정된 후, 지난해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 확대·연장한 홍성군이 재생에너지로 농촌의 미래를 열어가며 농업정책을 선도하고 있어 타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에너지 전환 로드맵 마련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포함, 총 3억원의 사업비로 농촌 에너지 전환 사업에 착수한다.
군은 우선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이 계획 수립 총괄 역할을 맡아 △홍성군 농촌에너지 소비량 및 소비패턴 분석 △홍성군 적용 가능 재생에너지원 및 기술 검토 △재생에너지 도입 기술 △적정입지와 규모 분석 △재생에너지 활용 주민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을 포함한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홍성군이 전국 최대의 축산군으로 꼽히는 만큼 군의 지역 특성을 살려 메탄가스의 고질화를 통한 바이오 에너지와 영농형태양광 등으로 에너지원을 확보해 에너지 생산시설 인근 지역 주택 난방은 물론, 스마트팜과 원예시설에 재생에너지 공급, 공공시설 및 산업시설까지 에너지를 공급하는 로드맵을 구축해 농촌형 탄소중립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농촌에너지 전환 로드맵 지원사업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농업·농촌 분야의 에너지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농촌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재생에너지 공급 및 수요를 분석하고 수익 모델까지 마련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는 충남 홍성군과 충북 제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에 지정된 후, 지난해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 확대·연장됐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홍성군 자체 저탄소 양돈 브랜드 개발에 착수하는 등 농업·농촌 분야에 있어 탄소중립 노력을 계속해 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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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독감 유행주의보’ 개인 위생 철저 당부
홍성군, ‘독감 유행주의보’ 개인 위생 철저 당부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최근 본격적인 추위를 틈타 기승을 부리는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영병의 유행에 따라 예방수칙과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홍보에 나섰다.
홍성군 보건소는 겨울 추위와 함께 고열·기침 등을 동반한 인플루엔자 환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분들은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특히 증상이 나타나면 48시간 이내 최대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마스크 착용, 외출 전후 손 씻기, 실내 환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인플루엔자 유행이 봄철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들은 이미 늦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