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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성군,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2025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0일부터 1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 지원으로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촉진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홍성군 거주 군민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홍성군 관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1월 24일까지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경기침체로 인해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이 높은 가운데 동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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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광 손대면 ‘핫플’
홍성군, 관광 손대면 ‘핫플’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민선8기 대표관광브랜드 육성으로 그동안 서부 해안 개발에 집중한 결과 연간 60~70만명의 방문하던 남당항이 단일관광지 최초로 100만명이 넘게 방문하며 충남 서해안 핫플로 등극한 가운데 2025년도 관광에 새로운 역사를 써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5월 개장한 홍성스카이타워가 14만명 이상이 찾으며 직·간접적으로 40~60억원의 경제적 비용을 창출한 가운데 홍주읍성과 홍주성천년여행길이 새해 시작과 함께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신규 관광지인 홍성 스카이타워의 인기가 매섭다.
문체부에서 운영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수 기준으로 작년 한해 150,082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스카이타워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홍성에 오면 꼭 들르는 곳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주읍성은 홍성 원도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써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024년 시스템 입장객 수 기준 109,331명이 방문했다.
특히 2024년에는 홍주읍성에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열어, 축제와 관광지를 연계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홍주읍성의 멋과 맛을 널리 알렸다.
이와 더불어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설립되며 한복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서부해안 관광에 스카이타워가 있다면 내륙에는 홍주성천년여행길이 있다.
지난 2024년 천년여행길 구간 중에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면서 홍주성천년여행길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급증했다.
시스템 입장객 수 기준 2024년 65,519명이 방문하면서 2023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서해안 복선전철 개통과 맞물려 뚜벅이 관광객이 많아지는 요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관광명소 중 한 곳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민선 8기 홍성군 대표관광브랜드 육성이라는 관광정책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홍성만의 매력적인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 홍성군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인기 관광지로 발돋움 하기위해 차별화된 관광프로그램 개발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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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사업 추진
홍성군,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군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공신력 있는 토지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5년까지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주택, 창고 등과 같이 타 용도로 사용 중이나, 지적공부상 지목이 전, 답, 과수원으로 되어 있는 토지로 현실과 공부상 지목이 불일치해 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토지가 대상이다.
2023년, 2024년 추진한 결과 금마면, 홍동면, 장곡면, 은하면, 결성면, 서부면, 갈산면, 구항면을 대상으로 각종 공부, 항공사진 등을 검토 및 현지조사 완료 후 지목변경 대상 104필지를 선정해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
현재 지목변경 대상 104필지 중 39필지에 대해 지목변경을 완료했으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이 없도록 지목변경 미신청 토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2025년에 홍성읍, 광천읍, 홍북읍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종료 시까지 많은 군민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적극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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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우체국~하상주차장 간 “도시계획도로 개통”
홍성군, 광천우체국~하상주차장 간 “도시계획도로 개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광천읍 주민 숙원사업인 광천농협 옆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광천읍 광천우체국 맞은편부터 광천천 하상주차장까지 연결되는 폭 8m, 연장 220m 구간으로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자해 2024년 3월 착공, 지난 12월 말에 공사를 완료했다.
이 구간은 지역농협, 우체국 및 예식장이 위치해 통행량이 많은 반면, 도로폭이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불편을 겪어온 구간으로 하상주차장 이용객을 비롯한 주민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도로 확장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시점부 가각정리를 위해 꼭 철거가 필요했던 건물을 마을이장 및 기관단체장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보상협의를 원만하게 이루어 내 운전자 시야를 확보하고 대형차량의 진입을 원활하게 해 교통편익을 크게 향상시켰다.
정희채 도시재생과장은“이번 도시계획도로 개통에 따라 하상주차장 진출입이 원활해졌으며 보도 개설을 통해 보행공간이 분리됐고 노상주차장 개설로 주차 편의 제공 및 노후 건물 철거로 도시 미관이 크게 향상됐다”며“공사 기간 동안 불편한 사항을 이해해주신 주민 및 주변 상가 여러분의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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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친환경농업 육성 공모사업 신청·접수
홍성군, 2025년 친환경농업 육성 공모사업 신청·접수
[세종타임즈]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홍성군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2025년 친환경농업 육성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1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농업 육성 공모사업은 친환경농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수요자 맞춤형 사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청자격은 홍성군에 거주하며 무농약 이상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친환경농업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생산·가공·유통 시설 및 기계장비 등의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며 부지 구입비, 기존 시설·장비의 개보수 비용, 차량 구입비, 일회성·소모성 농자재 구입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친환경농업인 및 단체는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우리군은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서 그 명성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친환경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친환경농업 확대 및 활성화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해 9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8개소에 지게차를 비롯한 9종의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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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홍성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홍성군, 2025년 홍성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세종타임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미래형 농업기술 교육을 통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2025학년도 제21기 홍성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농업대학은 △스마트딸기학과 △스마트농업학과 △생활농업학과 총 3개과로 운영되며 총 6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각 과정별 전문 이론교육, 실습교육, 현장견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군민이어야 한다.
단, 스마트농업학과의 경우 청년농업인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홍성농업대학 희망자는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접수 기간내에 해당 구비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성농업대학 신입생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게 되는데 신입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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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맞이 ‘e홍성장터’ 전품목 30% 할인
홍성군, 설맞이 ‘e홍성장터’ 전품목 30% 할인
[세종타임즈]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홍성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e홍성장터’에서 전품목 대상 3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월 10일부터 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할인쿠폰은 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1인 1매씩 총 300장을 선착순 발행할 예정이다.
이 할인쿠폰은 구매금액의 최대 30% 할인이 되며 최소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그 밖에도 우수 구매 상품평 작성자 10명을 선정해 1만원 적립금 지급 및 구매 금액의 3%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재 ‘e홍성장터’에는 홍성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 한우·한돈, 수산물, 가공식품 등 2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설맞이 할인 행사를 시작으로 고객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월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e홍성장터에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으니, 맛과 품질이 뛰어난 우리 홍성군의 농특산물로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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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요금 인상 및 요금체계 개편
홍성군, 하수도 요금 인상 및 요금체계 개편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오는 2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요금을 인상하고 가정용 누진제를 폐지하는 등 요금 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수도 요금 개편은 2012년 인상 이후 12년 만이며 그동안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 가계 부담을 고려해 요금 인상을 유예해 왔으나, 생산원가 대비 낮은 요금으로 적자 폭이 심해지면서 요금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군의 현행 하수도 평균요금은 톤당 322.1원, 처리원가는 3,291원으로 요금 현실화율이 9.8%에 머물러 생산원가 대비 요금 현실화율이 매우 낮은 실정이며 충남도 평균 17.5%, 전국 평균 45.6% 과 비교해 봐도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이에 군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간 단계적으로 연평균 21.4%씩 요금 인상을 결정했으며 또한 정부 방침에 따라 효과가 미미한 가정용에 대한 누진제를 폐지해 단일요금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가정용의 경우 1가구에서 월평균 9톤을 사용했을 때, 월 630원 정도 추가 요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성군 수도사업소장은 “그동안 어려운 가정경제와 민생 안정 등을 이유로 수년째 요금을 동결해 왔으나 재정 악화가 심화되어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가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차별로 분산 인상하는 만큼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라며 인상된 요금은 하수처리 운영 및 시설개선 사업에 반영되는 등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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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을사년 새롭게 달라지는 17개 시책 발표
‘홍성’ 을사년 새롭게 달라지는 17개 시책 발표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2025년 을사년 새해 군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달라지는 법령·제도·시책으로 4개 분야 17가지를 발표했다.
우선 군은 일반행정 분야에서 다자녀 양육자 자동차 기준 완화 및 감면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다자녀기준이 기존 18세 미만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대상이 완화되며 세 자녀 시 취득세 100% 감면이 적용되고 두 자녀의 경우에도 취득세 50%까지 감면될 예정이다.
다만, 6인 이하 승용차는 별도 감면 한도가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취득세는 내년부터 감면이 종료된다고 안내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이 신설됐다고 밝혔다.
최초 1회에 한해 C형 간염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해당되는 확인 진단검사에 수반되는 진찰료와 확진검사비의 본인 부담금을 전액지원한다.
다만, 식비, 교통비 등 간접비용과 확인검사와 무관한 진료비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농산경제 분야에서는 홍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이 상시 10%로 변경되며 오는 2월부터는 할인형태가 변경되어 기존 선할인 방식에서 상품권 사용 시 할인율만큼 캐쉬백을 후 지급하는 후할인 형태로 변경된다.
할인형태 변경은 모바일만 해당되며 2월 1일부터 전환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시환경 분야에서는 농촌 체류형 쉼터가 허용된다고 밝혔다.
본인 소유 농지에 별도의 절차 없이 농촌체류형 쉼터를 설치해 농업과 농촌생활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데크·정화조·주차장 등 부속시설도 설치 가능하다.
다만, 농촌체류형 쉼터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쉼터와 그 부속시설 합산 면적의 최소 두 배 이상의 농지를 보유해야 한다.
또 쉼터와 부속시설 설치 면적 외 농지는 모두 영농활동을 해야 하며 재해·안전사고 피해 및 환경 훼손을 방지하는 최소한의 입지와 안전기준을 준수해야 한다고 군은 당부했다.
관할 지자체에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와 농지대장 변경신청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 밖에 군은 △농지개량 신고제 도입 △양식업 면허 심사 평가제 실시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확대 △통합문화이용권 및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금액 확대 △아동급식지원 금액 확대 등을 달라진 시책으로 설명했으며 기타 세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완섭 기획감사담당관은 "군민들께서 꼭 아셔야 하는 수혜적 사업 위주로 달라진 사업 시책을 선정했다”며 “작년 역대급 성과를 발판 삼아 을사년 한 해도 군민들을 위한 시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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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풍년농사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출발
홍성군, 풍년농사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출발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을사년 풍년농사를 기약하고자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정책, 차별화된 작목 기술 교육과정으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3층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품목연구회, 4-H회 등 농업인 단체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대변화에 따른 농업·농촌 스토리텔링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농업연구소 안병권 소장님을 모시고 첫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교육은 총 13회에 걸쳐 실시되며 △1월 7일 △1월 8일 △1월 9일 △1월 10일 △1월 14일 △1월 15일 △1월 16일 △1월 17일 △1월 20일 21일 등 농업 정책 및 주요 품목별 교육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은 물론 귀농·귀촌인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 농업, 농촌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지역 특화작목별 신기술 과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2025년의 농업 경영 전략과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시작해 올해로 56주년을 맞이하는 농한기 대표적인 필수 교육이다.
2025-01-08